먼저...여친이라고 하기에는 모한..사람이에여.... 그녀...25나..26 그녀는 학겨를 일찍가서....나랑...맘먹습니다..ㅡ.ㅡ 그녀를 만난건..3개월이...다되어 가고 이써여..... 만남부터..쉽지는 않았어여.... 잘못된만남이였음을...알기에....너무나도..잘알기에......하지만...ㅈㅓ는 대쉬를 했지여... 제가 사귀던....여친의...직장 동료였지여....하지만..전. 제 여친하고..끝을 준비하고 있는도중에.. 그녀를 보게 되었지여...첫눈에 반한다는 말...믿지는 않았어여.... 하지만...그녀를 보고...그말이...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지여....ㅡ.ㅡ 제 여친과 헤어지고....그녀와...만나지는 않고..연락만...ㅎㅏ면서..지냈지여..... 그러기를 한...20일..정도...전 그녀와..만나서...영화도 보고...맛나는 집도..찾아다니고... 그러다가....빼빼로 데이날...그녀...집앞에서....장미꽃과...빼빼로...글고...편지를 주었지요.. 그리고....그날...밤에...제 차안에서...그녀에게..고백을 했어여... 그녀...힘들게...받아주더군여...난...너무 고마워서....힘들었을텐데...고맙다고 했지여.. 그녀..그날이후로..나를....앤처럼..대하더군여.....하지만....힘들어하는것을 보앗찌여. 같이 일하는 그곳에서...전에 사귀던..제 여친을..매일 보니까.....힘들기도 하겠지여... 난 그것을 알면서도...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었지여..... 그러다가...12월이 되었지여..... 그녀...갑자기...도저히 안돼겠다믄서....그만...만나자고 하더군여.... 난...물어봤지여...왜...그러냐구.....그녀는....이건..아니라고...이건 아니라고..하더군여... 그러구..며칠동안..전화도...안받고.....연락도 없도군여...... 며칠후...난 전화를 했지여...그녀...전화를 받습니다.... "만나서..이야기 하자...." "그래...만나서..이야기 하자....만나서 말하믄...나 그만..포기할꺼야..." "그래...만나서..나보고..이야기하면...그때는 ......" 그날...저녁..그녀를 만났지여...제가 아는 빠에서..만났습니다.... 그녀..나를 보자마자..웃습니다....항상..나를 보고 웃는모습으로..웃습니다.... "오랜만이네.....ㅡ.ㅡ" "그래...오랫만이다......" 웃음으로...마무리를 하고.... 한참동안...쓸데업는 이야기만..하다가..이제...말하라고 했지여... 그녀는...그러더군여... "꼭 그말을..듣고싶어....?? 그녀...결국..날보고..내눈을보고..말을..못하더군여..... 그리고...며칠이...지나서...크리스 ㅁㅏ스이브.....그녀...아무렇지도 않게...전화를 받고...문자를 보내더군여.....그날...저녁...그녀를 만났지여..... 명동을..걷고...수유리..빠로 와서...술을 마시고...그녀...집을 데려다 주면서.... 그녀를 안아주고....길진않지만...영화같은...키를 해주었습니다........ 그녀..그냥...받아주더군여........ 그리고..다시...예전처럼..돌아갔지여.......ㅡ.ㅡ 2003년 마지막날에도...가치있었지여.....찜찔방도 가고.......참..잼있게 보냈지여... 그러더가...어제......또...이상한..소리를 하는거에여..... 아직도..전에 사귀던..남자를 잊지를 못하는것일까여..(그녀..나만나기전.2년6개월사귐) 어제는 문자를 보내고..전화를 해도..전화를 안받는군여.........ㅡ.ㅡ 오늘..아침..난 그녀에게...평소처럼..전화를 해줘야...합니다........ 내가 그녀를 ㄴㅓ무 너무...조아하기 때문이지여..... 이 여자맘을...알고싶어여....내가 그녀한테...어떤 사람일까여......ㅡ.ㅡ 긴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다덜...새해복...마니 받으세여......꾸벅... 많은..조언 부탁합니다....
알려주세여..이여자의 맘...
먼저...여친이라고 하기에는 모한..사람이에여....
그녀...25나..26 그녀는 학겨를 일찍가서....나랑...맘먹습니다..ㅡ.ㅡ
그녀를 만난건..3개월이...다되어 가고 이써여.....
만남부터..쉽지는 않았어여....
잘못된만남이였음을...알기에....너무나도..잘알기에......하지만...ㅈㅓ는 대쉬를 했지여...
제가 사귀던....여친의...직장 동료였지여....하지만..전. 제 여친하고..끝을 준비하고 있는도중에..
그녀를 보게 되었지여...첫눈에 반한다는 말...믿지는 않았어여....
하지만...그녀를 보고...그말이...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지여....ㅡ.ㅡ
제 여친과 헤어지고....그녀와...만나지는 않고..연락만...ㅎㅏ면서..지냈지여.....
그러기를 한...20일..정도...전 그녀와..만나서...영화도 보고...맛나는 집도..찾아다니고...
그러다가....빼빼로 데이날...그녀...집앞에서....장미꽃과...빼빼로...글고...편지를 주었지요..
그리고....그날...밤에...제 차안에서...그녀에게..고백을 했어여...
그녀...힘들게...받아주더군여...난...너무 고마워서....힘들었을텐데...고맙다고 했지여..
그녀..그날이후로..나를....앤처럼..대하더군여.....하지만....힘들어하는것을 보앗찌여.
같이 일하는 그곳에서...전에 사귀던..제 여친을..매일 보니까.....힘들기도 하겠지여...
난 그것을 알면서도...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었지여.....
그러다가...12월이 되었지여.....
그녀...갑자기...도저히 안돼겠다믄서....그만...만나자고 하더군여....
난...물어봤지여...왜...그러냐구.....그녀는....이건..아니라고...이건 아니라고..하더군여...
그러구..며칠동안..전화도...안받고.....연락도 없도군여......
며칠후...난 전화를 했지여...그녀...전화를 받습니다....
"만나서..이야기 하자...."
"그래...만나서..이야기 하자....만나서 말하믄...나 그만..포기할꺼야..."
"그래...만나서..나보고..이야기하면...그때는 ......"
그날...저녁..그녀를 만났지여...제가 아는 빠에서..만났습니다....
그녀..나를 보자마자..웃습니다....항상..나를 보고 웃는모습으로..웃습니다....
"오랜만이네.....ㅡ.ㅡ"
"그래...오랫만이다......" 웃음으로...마무리를 하고....
한참동안...쓸데업는 이야기만..하다가..이제...말하라고 했지여...
그녀는...그러더군여...
"꼭 그말을..듣고싶어....??
그녀...결국..날보고..내눈을보고..말을..못하더군여.....
그리고...며칠이...지나서...크리스 ㅁㅏ스이브.....그녀...아무렇지도 않게...전화를 받고...문자를
보내더군여.....그날...저녁...그녀를 만났지여.....
명동을..걷고...수유리..빠로 와서...술을 마시고...그녀...집을 데려다 주면서....
그녀를 안아주고....길진않지만...영화같은...키를 해주었습니다........
그녀..그냥...받아주더군여........
그리고..다시...예전처럼..돌아갔지여.......ㅡ.ㅡ
2003년 마지막날에도...가치있었지여.....찜찔방도 가고.......참..잼있게 보냈지여...
그러더가...어제......또...이상한..소리를 하는거에여.....
아직도..전에 사귀던..남자를 잊지를 못하는것일까여..(그녀..나만나기전.2년6개월사귐)
어제는 문자를 보내고..전화를 해도..전화를 안받는군여.........ㅡ.ㅡ
오늘..아침..난 그녀에게...평소처럼..전화를 해줘야...합니다........
내가 그녀를 ㄴㅓ무 너무...조아하기 때문이지여.....
이 여자맘을...알고싶어여....내가 그녀한테...어떤 사람일까여......ㅡ.ㅡ
긴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다덜...새해복...마니 받으세여......꾸벅...
많은..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