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방에 갖다왔다~~~

황개리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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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마사지방까지 진출~~~
그런데 마사지를 태국애가 하는 마사지를 받았는데

내가 가슴에 오일을 바르더니
자기 젖가슴으로 
온몸으로 비벼서 마사지해주는거였다.

좀 신선했지만 너무 짧아서 
마음에 안들었다.
한국여자들 처럼 말도 드럽게 안듣고..

그래도 태국은 역시 좋은나라인거같다.
한국여자들중에 저렇게 서비스하는 
여자가 있는지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