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스트레스 풀데도 없다

2015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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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남자문제랑 새학기되서 반적응하느라 졸1라 힘든데 들어줄 사람 하나없다. 내일 얘기해야지 하다보면 내정신 스트레스만 더 쌓여갈 뿐이고 진짜 아무 조언도, 위로도 못들으니까 힘들어 죽겠다. 진짜 친한친구한테 11시쯤 전화했는데 무슨 사정인지 전화끊드라ㅋㅋㄷㅋ 하긴 밤에 전화한 내가 이상한거.... 또 아는언니한테 전화하니까 음식점에 있다그러고.. 저 친한친구랑 그 아는언니 아니면 풀데없다고ㅋㅋㅋ........ 괜히 특성화와서 지금 수능공부한다고 말로만 그러고 있는ㄴ데 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몸이 따라주질 않는다. 맨날 티비보고 폰만지고 학교에선 수업도 잘안듣고 잠이나 자고...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