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대학생이고 교수님은 원어민, 30대 입니다. 수업 듣다가 알게 되었고 친구처럼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사랑에 빠지게 되었네요. 서로 재미만 보는 그런 가벼운 관계는 아니고 만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나름 진지하게 만나고 있네요... 서로 감수해야 할 것들도 많고 힘들지만 참 사랑받고 사랑에 빠져있다는 느낌에 행복하네요. 미쳤다고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그냥 얘기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어서 글 한번 남겨보네요. 혹시 저 같은 분들이 또 있을까요?
교수님과 사랑에 빠져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24살 대학생이고 교수님은 원어민, 30대 입니다. 수업 듣다가 알게 되었고 친구처럼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사랑에 빠지게 되었네요. 서로 재미만 보는 그런 가벼운 관계는 아니고 만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나름 진지하게 만나고 있네요... 서로 감수해야 할 것들도 많고 힘들지만 참 사랑받고 사랑에 빠져있다는 느낌에 행복하네요. 미쳤다고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그냥 얘기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어서 글 한번 남겨보네요. 혹시 저 같은 분들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