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 제가 지금 현재 느끼는 감정이 당연한 건지 .. 아니면 제가 너무 속이 좁은 건지 알고 싶어요 . .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의 선임자가 일처리를 제대로 안하고 퇴사를 했어요 . 2년치의 서류를 90%제대로 안했거든요 덕분에 제가 평가기간에 그 서류를 다 맡아 하게 되었고 서류를 제대로 안하고 간것을 나중에야 팀장님 등 상사들이 다 알게 되었어요 . . 팀장님 등 상사들은 저에게 고생했다고 하고 , 그 전사람 너무 했다며 나무랬죠 . . 그러고 1년 정도 후 같은 직종의 자리가 났고, 마침 선임자였던 사람이 현재 무직상태인 것을 팀장님이 알게 되었는데 팀장님이 다른 사람을 통해 그 사람에게 여기에 다시 올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 . . 2년치 서류도 안하고 간 사람을 다시 재입사를 권하다니 놀랍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네요 누구는 그 사람이 안한 서류를 했는데 안 하고 가서 고생했던 거 생각하면 선임자가 밉고 억울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다시 재입사 권하는 팀장님을 보면서 실망하고 기분도 나쁘네요 제가 너무 속이좁은 건지 아니면 팀장님이 부당한 건지 제 3자 입장에서 들어보고 싶네요...
일처리 제대로 안하고 간 사람, 재 입사 권하는 상사 ...
안녕하세요 . . .
제가 지금 현재 느끼는 감정이 당연한 건지 .. 아니면 제가 너무 속이 좁은 건지 알고 싶어요 . .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의 선임자가 일처리를 제대로 안하고 퇴사를 했어요 .
2년치의 서류를 90%제대로 안했거든요
덕분에 제가 평가기간에 그 서류를 다 맡아 하게 되었고
서류를 제대로 안하고 간것을 나중에야 팀장님 등 상사들이 다 알게 되었어요 . .
팀장님 등 상사들은 저에게 고생했다고 하고 , 그 전사람 너무 했다며 나무랬죠 . .
그러고 1년 정도 후 같은 직종의 자리가 났고, 마침 선임자였던 사람이 현재 무직상태인 것을 팀장님이 알게 되었는데
팀장님이 다른 사람을 통해 그 사람에게 여기에 다시 올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 . .
2년치 서류도 안하고 간 사람을 다시 재입사를 권하다니
놀랍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네요
누구는 그 사람이 안한 서류를 했는데
안 하고 가서 고생했던 거 생각하면 선임자가 밉고 억울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다시 재입사 권하는 팀장님을 보면서
실망하고 기분도 나쁘네요
제가 너무 속이좁은 건지 아니면 팀장님이 부당한 건지 제 3자 입장에서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