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 밥 머 먹을거야? 동생 : 모르겟다. 할꺼없으면 내꺼 조정(일)이나 해라 언니 : (황당) 내가 니보다 할꺼 없겠냐? 니는 놀꺼 다 하고 지금 내보고 조정 해달라는 소리가? (어이없음) 내가 그랬지? 니가 남들보다 못하면 2배3배 노력해야된다고 근데 놀면 어떡하냐? 동생 : 내가 언제 놀았냐. 난 안 놀았다. 언니 : -_- 니가 안놀긴 뭘 안놀아? 맨날 게임하고 놀더만
(폰게임하고, 폰tv-켜놓고, 채팅하고, 내가 옆에서 다 봤는데 장난하나-_-?) 동생 : 언니는 안 놀았냐? 언니 : 난 놀아도 할꺼하면서 놀았지! (그러니 다 끝냈겠지?) 동생 :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언니 : 장난하냐? (어이없음. 더이상 말 안함)
말 가릴줄 모르는 직장동생
언니 : 밥 머 먹을거야?
동생 : 모르겟다. 할꺼없으면 내꺼 조정(일)이나 해라
언니 : (황당) 내가 니보다 할꺼 없겠냐?
니는 놀꺼 다 하고 지금 내보고 조정 해달라는 소리가? (어이없음)
내가 그랬지? 니가 남들보다 못하면 2배3배 노력해야된다고 근데 놀면 어떡하냐?
동생 : 내가 언제 놀았냐. 난 안 놀았다.
언니 : -_- 니가 안놀긴 뭘 안놀아? 맨날 게임하고 놀더만
(폰게임하고, 폰tv-켜놓고, 채팅하고, 내가 옆에서 다 봤는데 장난하나-_-?)
동생 : 언니는 안 놀았냐?
언니 : 난 놀아도 할꺼하면서 놀았지! (그러니 다 끝냈겠지?)
동생 :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언니 : 장난하냐? (어이없음. 더이상 말 안함)
나중에 동생에게 왜 말을 그렇게 막했냐고 물어보니.
언니가 먼저 자기한테 못할말을 했다 함(?)
그래서 기분나빠서 그랬다 함(?)
언니로써 충분히 할수있는 말을 했는데 어느부분이 잘못된건지??
나는 기분 안나빳는줄 알았냐?
니가 조정해라고 하니까 내가 먼저 빈정상했었다. 고 반박하니
그건 장난이었다고 함.
나는 지 장난에 기분나쁘면 안된다는 무슨 말도안되는 논리인지?
이런 무개념동생때문에 진짜 회사 때려치고 싶은 오늘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