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과거 연애에 너무 끌려다니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조언을 얻어볼까 끄적여봐요
23살 여자에요.
톡커분들이 보기에는 어찌보면 많은 나이는 아니기에 저 나이에 얼마나 연애를 많이 해봤으면 해봤고 깊은 연애를 해봤다고 저러지 싶겠지만
중고등학교 학창시절때 가벼운 이성교제를 제외하고
20살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을때 부터 22살 대략 2년만나왔던 사람이있습니다
너무 많이 좋아했고 사랑했고 마냥 좋아하기만 사랑하기만했습니다
지나간 연애이기에 자세하게 말 하진 않겠지만 여러 문제로 힘들게해도 그것마저 그래도 날 사랑하니까 헤어지지않고 만나고있는거겠지 내가 조금 더 이해하고 노력하면 괜찮아질꺼야 이렇게 하다가도 않되면 나 스스로 제 풀에 지쳐서 이 사람이 싫어질 날이 오겠지라는 생각... 그러면 헤어지는게 좀 수월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차이고 다른 여자에게 간 사람^^
근데 생각보다 그 사람이 밉지도 그 과거가 가끔 생각날때가있지만 그립지는 않아요
너무 빠르지만 그 사람과 헤어진지 한달만에 제 곁에는 다른 남자가있어요. 그 힘든시간을 그 짧은 시간에 잊게해주고 그 과거가 이를 파르르 떨 일이 아니고 그냥 잠깐 지나간 아픈 과거일뿐이라고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만들어준 사람이죠.
근데 문제점은 과거에 너무 끌려다니는 저를 봐요
그 사람과 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은 이름도 나이도 외모도 다른 사람인데...
계속 아 과거에 이랬어 이때 내 이러한 행동때문에 그 남자가 그때부터 조금 나와 거리가 멀어졌던것같아 또 내가 이래서 그 남자가 다른 여자와 연락을 하게된것 같아 이런 생각으로 지금 연애를 해도 이 상황에서 이렇게 하면 않되 그럼 이 남자도 이럴꺼야
뭔가 막 힘들고 계산적이게 되고 그러다보니 스스로 오늘 하루는 데이트를 잘했나 뭐 실수한일 없었나 아침에는 어제 그 상황에서 그랬으면 않되는데 후회하게되고 괜히 나 스스로한테 자책하고
예를들면 과거에 그 사람은 자기시간을 가지고있을때 제가 카톡을 한다거나 전화를 할 때 제가 보채는걸 좋아하지 않았고 카톡과 전화를 좋아하지않았죠
그래서 지금 사람이 자기시간을 보내는 중이거나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 갔을때 전 잘 놀다오라는 말뿐 전화나 카톡을 하지않아요 근데 이 사람은 왜 나랑 떨어져있으면남인것 처럼 왜 연락을 하지않느냐고 물어요 그럼 전 자기시간 가지고있는데 내가 연락하면 신경쓰이지않느냐라고 말하거나 그냥~ 하고 웃어요
섭섭해하는 그 사람보면 정말 그 전 사람과는 다른 성향의 사람인데 쉽게 잘 되지않네요 웬지 그래도 예전처럼 굴면 초기에만 그러고 시간이 흐르고 조금 더 익숙해지면 않그러겠지 그러니까 지금 초기부터 저 자신한테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라할까요?..
뭔가 뒤죽박죽하네요 어떻게 말로 풀어야할지 어렵네요
이런 저를 볼때 제 친구들은 과거에 얽메이지말라고 이 남자는 다른사람이고 혹 갈 사람은 어떻게 하든 가고 니 옆에 남을사람은 니가 어떻게하든 남는다고하지만 과거 연애를 자꾸 현재를 접목시키는 저를 볼때면 너무 답답해요
과거에 끌려다니는 연애...
제목 그대로 과거 연애에 너무 끌려다니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조언을 얻어볼까 끄적여봐요
23살 여자에요.
톡커분들이 보기에는 어찌보면 많은 나이는 아니기에 저 나이에 얼마나 연애를 많이 해봤으면 해봤고 깊은 연애를 해봤다고 저러지 싶겠지만
중고등학교 학창시절때 가벼운 이성교제를 제외하고
20살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을때 부터 22살 대략 2년만나왔던 사람이있습니다
너무 많이 좋아했고 사랑했고 마냥 좋아하기만 사랑하기만했습니다
지나간 연애이기에 자세하게 말 하진 않겠지만 여러 문제로 힘들게해도 그것마저 그래도 날 사랑하니까 헤어지지않고 만나고있는거겠지 내가 조금 더 이해하고 노력하면 괜찮아질꺼야 이렇게 하다가도 않되면 나 스스로 제 풀에 지쳐서 이 사람이 싫어질 날이 오겠지라는 생각... 그러면 헤어지는게 좀 수월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차이고 다른 여자에게 간 사람^^
근데 생각보다 그 사람이 밉지도 그 과거가 가끔 생각날때가있지만 그립지는 않아요
너무 빠르지만 그 사람과 헤어진지 한달만에 제 곁에는 다른 남자가있어요. 그 힘든시간을 그 짧은 시간에 잊게해주고 그 과거가 이를 파르르 떨 일이 아니고 그냥 잠깐 지나간 아픈 과거일뿐이라고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만들어준 사람이죠.
근데 문제점은 과거에 너무 끌려다니는 저를 봐요
그 사람과 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은 이름도 나이도 외모도 다른 사람인데...
계속 아 과거에 이랬어 이때 내 이러한 행동때문에 그 남자가 그때부터 조금 나와 거리가 멀어졌던것같아 또 내가 이래서 그 남자가 다른 여자와 연락을 하게된것 같아 이런 생각으로 지금 연애를 해도 이 상황에서 이렇게 하면 않되 그럼 이 남자도 이럴꺼야
뭔가 막 힘들고 계산적이게 되고 그러다보니 스스로 오늘 하루는 데이트를 잘했나 뭐 실수한일 없었나 아침에는 어제 그 상황에서 그랬으면 않되는데 후회하게되고 괜히 나 스스로한테 자책하고
예를들면 과거에 그 사람은 자기시간을 가지고있을때 제가 카톡을 한다거나 전화를 할 때 제가 보채는걸 좋아하지 않았고 카톡과 전화를 좋아하지않았죠
그래서 지금 사람이 자기시간을 보내는 중이거나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 갔을때 전 잘 놀다오라는 말뿐 전화나 카톡을 하지않아요 근데 이 사람은 왜 나랑 떨어져있으면남인것 처럼 왜 연락을 하지않느냐고 물어요 그럼 전 자기시간 가지고있는데 내가 연락하면 신경쓰이지않느냐라고 말하거나 그냥~ 하고 웃어요
섭섭해하는 그 사람보면 정말 그 전 사람과는 다른 성향의 사람인데 쉽게 잘 되지않네요 웬지 그래도 예전처럼 굴면 초기에만 그러고 시간이 흐르고 조금 더 익숙해지면 않그러겠지 그러니까 지금 초기부터 저 자신한테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라할까요?..
뭔가 뒤죽박죽하네요 어떻게 말로 풀어야할지 어렵네요
이런 저를 볼때 제 친구들은 과거에 얽메이지말라고 이 남자는 다른사람이고 혹 갈 사람은 어떻게 하든 가고 니 옆에 남을사람은 니가 어떻게하든 남는다고하지만 과거 연애를 자꾸 현재를 접목시키는 저를 볼때면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