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급여가 조금 올랐는데요 급여가 오르면 저도 당연히 적금을 좀 더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죠 근데 막상 월급 오르고 처음 제 수중에 돈이 들어오니 그동안 참았던 쇼핑도 좀 하고싶고 나 자신한테 수고했다고 선물 하나라도 해주고 싶어서 얼마전에 스르륵지갑을 샀거든요? 그동안 갖고싶어서 벼르고 있던 거 산거라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대부분 회사동료도 이쁘다고 잘샀다고 해줘서 더더 신나있던 와중에 마침 평소에도 별로 안좋아하는 상사가 다가오더니..(이때부터 불길했음) 아니 급여가 올랐으면 돈을 더 모을 생각을 해야지 요즘애들은 돈 쓰는게 너무 헤프다면서.. 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니 제가 진짜 악착같이 돈만 모으려고 일하는건 아니잖아요? 겉으로 티도 못내고 아무말도 못하고 정말 억울하고 짜증났어요 다 자기만족에 사는거지 제가 힘들게 일해서 꼴랑 핸드폰지갑 하나 못사면 왜 일을 하는건지... 기분이 확 나빠졌네요
직장상사때문에 짜증나요!!
얼마전 급여가 조금 올랐는데요
급여가 오르면 저도 당연히 적금을 좀 더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죠
근데 막상 월급 오르고 처음 제 수중에 돈이 들어오니
그동안 참았던 쇼핑도 좀 하고싶고
나 자신한테 수고했다고 선물 하나라도 해주고 싶어서
얼마전에 스르륵지갑을 샀거든요?
그동안 갖고싶어서 벼르고 있던 거 산거라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대부분 회사동료도 이쁘다고 잘샀다고 해줘서 더더 신나있던 와중에
마침 평소에도 별로 안좋아하는 상사가 다가오더니..(이때부터 불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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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급여가 올랐으면 돈을 더 모을 생각을 해야지 요즘애들은 돈 쓰는게 너무 헤프다면서..
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니 제가 진짜 악착같이 돈만 모으려고 일하는건 아니잖아요?
겉으로 티도 못내고 아무말도 못하고 정말 억울하고 짜증났어요
다 자기만족에 사는거지 제가 힘들게 일해서 꼴랑 핸드폰지갑 하나 못사면 왜 일을 하는건지...
기분이 확 나빠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