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썸녀가 잇는데 아파서 한동안 못나왓거든요 이주정도 근데 서로 멀리 떨어져 앉앗는데 제옆에 처음보는 여자가 자리잇냐고 물어보고 웃으면서 앉앗는데 뜬금없이 먹을걸 주더라구여 아무생각 없이 받앗는데 썸녀가 그걸 봣나봐요 어제까지 서로 잘자라고 하고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좋앗은데 갈때 완전 다른사람처럼 되서 절 투명인간 취급하고 인사도 안하고 가더라구요.. 저도 오랜만에 봐서 긴장되서 못챙겨준것도 잇는데 제가 못챙겨줘서 화가난 건가요? 아니면 다른 여자랑 우연히 앉아서 한행동이 오해를 산건가요? 후자상황 때문에 오해를 살수도 잇나요? 저는 단지 받기만 햇는데; 아니면 또다른 이유 일까요? 지금 문자보내도 읽씹하고 답도없어요..
다른여자가 먹을거 주면 오해할수도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