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근무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제 상사는 여기에 근무한지 4년 됐구요.. 근데 이 상사 때문에 그만 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년전에 이직을 하여 여기에 첫 출근하면서 상사를 보며 성격도 좋고 마음도 여리고 여기 근무한지 4년이라길래 아~ 많은 걸 배우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 이직한 회사의 업무를 처음 접해보는 저로써는 질문이 많아 질 수 밖에 없어서 이것저것을 물어보는데 상사의 말이 "이거는 이렇게 하는거 아냐! 여기는 이런거 없고 이렇게 하면 안돼!" 라고 하면서 무안을 주더군요.. 뭐 ..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을 하니 앞에서는 아~ 네 알겠습니다 라고는 했지만 왠지 찜찜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여기 회사에 일했던 경험이 있는 친한 언니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언니가 웃으면서 "경력이 있다면서 왜 이걸 모른데?" 어이없어 하더군요.. 네.. 제 상사는 제가 물어봤던 걸 모르고 있었던 거였습니다... 자신이 모르니 알려줄 수가 없어서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거였습니다...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제가 물어봤던 업무를 모르고 있던 상사가 대리에게 어떻게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거 하나 모르고 있냐고 엄청 깨졌습니다 깨진 후 사람이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앞에서는 웃으면서 챙겨주더니 뒤에서는 대리욕하고.. 다른 사람이 대리욕하면 대리에게 고해받치고... 사무실 싸~해지구요... 제가 상사보다는 경력이 많지만 나이는 어린거 압니다.. 근데 사람을 부를때 손가락으로 까딱까딱하면서 사람을 부릅니다... 처음에는 실수겠지 급해서 그랬겠지 넘어갔는데 나날이 횟수가 늘더라구요... 꼭! 대리가 없을때만 그렇게 부르더라구요.. 똥개 부르듯이 손바닥을 하늘로 향한 상태에서 까딱까딱... 열받아서 회식때 술이 쫌 오른 상태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부르시지 말라고 기분 나쁘다고... 그랬더니"그랬어? 난 안들리는 줄 알고 내가 부르면 못 볼 까봐 그랬지~" 앞에 있는 빈병으로 머리 내려칠 뻔했습니다.. 그게 벌써 반년도 넘은 일이지만 아직도 대리가 자리에 없으면 손가락으로 합니다.. 모르는거 물어보면 무시하구요.. 내가 너 상사다라고 인지시켜줄려고 그러는 건지 앞뒤 상황 따지지도 않고 업무에 문제 생기면 무조건 혼냅니다... 나중에 보면 다 상사 실수더라구요.. 이런 스트레스때문에 원형탈모초기 증상까지 왔습니다.. 저 그만둬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2
손가락으로 부르는 상사
제 상사는 여기에 근무한지 4년 됐구요..
근데 이 상사 때문에 그만 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년전에 이직을 하여 여기에 첫 출근하면서 상사를 보며
성격도 좋고 마음도 여리고 여기 근무한지 4년이라길래
아~ 많은 걸 배우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
이직한 회사의 업무를 처음 접해보는 저로써는 질문이 많아 질 수
밖에 없어서 이것저것을 물어보는데
상사의 말이 "이거는 이렇게 하는거 아냐! 여기는 이런거
없고 이렇게 하면 안돼!" 라고 하면서
무안을 주더군요.. 뭐 ..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을 하니
앞에서는 아~ 네 알겠습니다 라고는 했지만
왠지 찜찜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여기 회사에 일했던 경험이 있는
친한 언니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언니가 웃으면서 "경력이 있다면서 왜 이걸 모른데?" 어이없어 하더군요..
네.. 제 상사는 제가 물어봤던 걸 모르고 있었던 거였습니다... 자신이 모르니 알려줄 수가 없어서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거였습니다...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제가 물어봤던 업무를 모르고 있던 상사가 대리에게 어떻게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거 하나 모르고 있냐고 엄청 깨졌습니다
깨진 후 사람이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앞에서는 웃으면서 챙겨주더니 뒤에서는 대리욕하고..
다른 사람이 대리욕하면 대리에게 고해받치고...
사무실 싸~해지구요...
제가 상사보다는 경력이 많지만 나이는 어린거 압니다..
근데 사람을 부를때 손가락으로 까딱까딱하면서
사람을 부릅니다...
처음에는 실수겠지 급해서 그랬겠지 넘어갔는데
나날이 횟수가 늘더라구요...
꼭! 대리가 없을때만 그렇게 부르더라구요..
똥개 부르듯이 손바닥을 하늘로 향한 상태에서
까딱까딱...
열받아서 회식때 술이 쫌 오른 상태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부르시지 말라고 기분 나쁘다고...
그랬더니"그랬어? 난 안들리는 줄 알고 내가 부르면 못 볼
까봐 그랬지~"
앞에 있는 빈병으로 머리 내려칠 뻔했습니다..
그게 벌써 반년도 넘은 일이지만
아직도 대리가 자리에 없으면 손가락으로 합니다..
모르는거 물어보면 무시하구요..
내가 너 상사다라고 인지시켜줄려고 그러는 건지
앞뒤 상황 따지지도 않고 업무에 문제 생기면
무조건 혼냅니다...
나중에 보면 다 상사 실수더라구요..
이런 스트레스때문에 원형탈모초기 증상까지 왔습니다..
저 그만둬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