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할말이 많지만 간단하게 쓸께요. 어릴때부터 지금 결혼해서 사는동안에도 사사껀껀 다 간섭하고, 툭하면 .안본다고하는 언니들...그 가운데 우유부단한 아빠 때문에 속이 터지지네요. 해준것도 없는데, 언니랍시고 대접받고 싶은건 왜이리도 많은지, 자기 서운한얘긴 다해족야 직성 이풀리고 나이어린 저는 무조건 다 받아줘야하고, 서운다하고 하면 들어줘야하고, 안보겠다고 하면, 먼저가서 무조건 사과해야 하는 그런 동생이였습니다. 근데 30년을 그렇게 살고나니 ,정말 이제 지겹네요. 고등학교 진학할때도 혼자 인문계간다고 지랄 취업해서 내가 번 돈으로 대학간다고 할때도 지랄 내가 번 돈으로 성형하겠다고 했을때도 지랄 , 그러면서 요즘은 자기도 쌍커플할까 그럽니다. 누가봐도 저를 샘내는 언니들이였습니다. 항상 둘이껏만 사고, 둘이 놀러다니고, 저는 뒷전이였으면서 제가 서운하게하는건 무시한다고 또 지랄.. 언니들은 저랑 배가 다른 언니들이예요. 아빠한태는 다 친자식이고요. 결혼할때도 혼수하는거 자기네랑 의논안하고 했다고 지랄 정말 남편이랑 저를 쥐잡듯이 아니 복날 개잡듯이 소리소리 지르며 잡았습니다. 그때도 참고, 사과했던 저였어요 아빠가 그러길 바랬기때문에요.. 결혼하고나서도 집사서 결혼하는걸 두고 지랄 한푼 진짜 보태준것도 없습니다. 축의금도 밥값만 낸 사람들이예요.그건 서운하지 않습니다. 그뿐이 아니예요. 이바지 음식한것도 시댁에서 먼저 보내서 저희집도 어쩔수없이 하게된거였어요. 구색은 맞춰야하니까요. 그것도 지랄하며 음식은 또 가져가더군요.. 설, 추석에 시댁에서 한우며 햅쌀보내는것도 다..사사껀껀 모라고 하는 언니들... 아빠는 언니들 말에 휘둘려 저희부부한태 짜증만 내고... 어느순간 시댁에까지 들어가 시부모님도 서운해 하신답니다. 남들은 안챙겨줘서 문제라는데 저희처가집은 신경써서 먼저 챙겨 보내 줘도 날리라고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언니네 친엄마가 남자랑 바람이 나서 두 언니들 천식도 있었는데 가난한 집에 죽던말던 버리고 딴남자랑 눈맞아 집을 나가셨데요. 그래서 지금의 저희 엄마와 아빠가 재혼해서 저를 낳았어요. 임신까지해서 , 아빠도 불쌍하다 싶어,, 용서해야지 했는데, 처가랑 시댁부모끼리 주고받는것 조차도 시샘을 하고 이간질을 시키는 언니들 때문에... 저만 시댁에서 졸지에 바보천치가 된 기분이에요. 아니 , 제가 언니네 엄마 이혼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희엄마때문에 친엄마가 언니들을 버리고 나간것도 아닙니다. 근데 왜...제가 평생을 시샘하는 언니들 과 우유부단한 아빠 때문에, 결혼해서도 힘들어야하는지... 답답해요. 안보고 살고있는데.. 한번씩 숨이 턱턱 막혀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딱히 싸울수도없고, 따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결판을 내겠다는 의지도 없어요...그럴 가치도 못느끼겠어요. 답답한 제 마음을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는게 문제에요. 제 자신이 소심해서 그런건지 잘 안되요.. 마인드 컨틀롤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꼭좀 조언해주세요. 132
배다른 언니가 어린시절부터 시집가서 사는 지금까지도 사사껀껀 간섭에 질투를해서 못살겠어요
정말 할말이 많지만 간단하게 쓸께요.
어릴때부터 지금 결혼해서 사는동안에도 사사껀껀 다 간섭하고, 툭하면 .안본다고하는
언니들...그 가운데 우유부단한 아빠 때문에 속이 터지지네요.
해준것도 없는데, 언니랍시고 대접받고 싶은건 왜이리도 많은지, 자기 서운한얘긴 다해족야 직성
이풀리고 나이어린 저는 무조건 다 받아줘야하고, 서운다하고 하면 들어줘야하고,
안보겠다고 하면, 먼저가서 무조건 사과해야 하는 그런 동생이였습니다.
근데 30년을 그렇게 살고나니 ,정말 이제 지겹네요.
고등학교 진학할때도 혼자 인문계간다고 지랄
취업해서 내가 번 돈으로 대학간다고 할때도 지랄
내가 번 돈으로 성형하겠다고 했을때도 지랄 , 그러면서 요즘은 자기도 쌍커플할까 그럽니다.
누가봐도 저를 샘내는 언니들이였습니다.
항상 둘이껏만 사고, 둘이 놀러다니고, 저는 뒷전이였으면서 제가 서운하게하는건
무시한다고 또 지랄..
언니들은 저랑 배가 다른 언니들이예요. 아빠한태는 다 친자식이고요.
결혼할때도 혼수하는거 자기네랑 의논안하고 했다고 지랄 정말 남편이랑 저를 쥐잡듯이
아니 복날 개잡듯이 소리소리 지르며 잡았습니다. 그때도 참고, 사과했던 저였어요
아빠가 그러길 바랬기때문에요..
결혼하고나서도 집사서 결혼하는걸 두고 지랄 한푼 진짜 보태준것도 없습니다.
축의금도 밥값만 낸 사람들이예요.그건 서운하지 않습니다.
그뿐이 아니예요. 이바지 음식한것도 시댁에서 먼저 보내서 저희집도 어쩔수없이 하게된거였어요.
구색은 맞춰야하니까요. 그것도 지랄하며 음식은 또 가져가더군요..
설, 추석에 시댁에서 한우며 햅쌀보내는것도 다..사사껀껀 모라고 하는 언니들...
아빠는 언니들 말에 휘둘려 저희부부한태 짜증만 내고...
어느순간 시댁에까지 들어가 시부모님도 서운해 하신답니다. 남들은 안챙겨줘서 문제라는데
저희처가집은 신경써서 먼저 챙겨 보내 줘도 날리라고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언니네 친엄마가 남자랑 바람이 나서 두 언니들 천식도 있었는데 가난한 집에 죽던말던
버리고 딴남자랑 눈맞아 집을 나가셨데요.
그래서 지금의 저희 엄마와 아빠가 재혼해서 저를 낳았어요.
임신까지해서 , 아빠도 불쌍하다 싶어,, 용서해야지 했는데,
처가랑 시댁부모끼리 주고받는것 조차도 시샘을 하고 이간질을 시키는 언니들 때문에...
저만 시댁에서 졸지에 바보천치가 된 기분이에요.
아니 , 제가 언니네 엄마 이혼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희엄마때문에
친엄마가 언니들을 버리고 나간것도 아닙니다.
근데 왜...제가 평생을 시샘하는 언니들 과 우유부단한 아빠 때문에,
결혼해서도 힘들어야하는지... 답답해요.
안보고 살고있는데.. 한번씩 숨이 턱턱 막혀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딱히 싸울수도없고, 따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결판을 내겠다는 의지도 없어요...그럴 가치도 못느끼겠어요.
답답한 제 마음을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는게 문제에요.
제 자신이 소심해서 그런건지 잘 안되요..
마인드 컨틀롤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꼭좀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