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미스터리 로맨스 <써드 퍼슨> 개.봉.사.수!

고구마맘2015.05.22
조회23


리암 니슨 X 폴헤기스 감독의 만남만으로도 

기대가 되었던 <써드 퍼슨>


쵝오bb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시사회 다녀온 후기!


#1. 파리 X 리암 니슨 X 올리비아 와일드

가슴을 조이는 아슬아슬 위험한 사랑 


 


 리암 니슨의 새로운 모습과 올리비아 와일드의 

매혹적인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었음!!


 둘은 작가이고 연인이자 제자와 스승사이라고 할 수 있음

그래서 서로의 작품에 대해 솔직하게 혹평을 하는 모습에서 

 둘만의 아슬아슬한 케미가 돋보임 ㄷㄷㄷ



#2. 로마 X 애드리안 브로디 X 모란 아티아스

낯선 설렘이 위험으로 바뀌는 순간


숨막히는 미스터리 로맨스 <써드 퍼슨> 개.봉.사.수!


낯선 로마, '아메리카노' 카페에서 만난 둘은 

첫 눈에 서로에게 끌리게 됨ㅋㅋㅋ

그러가다 모란 아티아스가 중요한 돈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둘의 사이는 복잡 미묘해짐


이 둘의 케미 또한 어마무시함!!

진짜 둘의 마음은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들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됨ㅋㅋ



#3. 뉴욕 X 밀라 쿠니스 X 제임스 프랑코

찾고 싶은, 찾아야하는 사랑


숨막히는 미스터리 로맨스 <써드 퍼슨> 개.봉.사.수!


아무리 진심을 다해도 꼬이는 날이 있는데

딱! 밀라 쿠니스가 처한 상황이 그러함...


밀라 쿠니스의 상황과 노력이 정말 애처로움ㅠㅠ

그녀의 눈물 겨운 사투에 눈물이 찌-잉



3커플이 나오지만 각각의 이야기가 아닌

어느 순간 하나의 맥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구조가 

신기하고 절묘함!!



숨막히는 미스터리 로맨스 <써드 퍼슨> 개.봉.사.수!


이래서 폴 해기스 감독이 

대단한 스토리텔러라는걸 실감하게 됨!

숨막히는 미스터리 로맨스 <써드 퍼슨> 개.봉.사.수!


대사들을 곱씹으면서 어느 순간

아! 이래서 그랬구나! 하는 순간이 오게 되서 

마치 수수께끼를 맞추는 기분이랄까?



숨막히는 미스터리 로맨스 <써드 퍼슨> 개.봉.사.수!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 영화 <써드 퍼슨>!!


숨막히는 미스터리 로맨스 <써드 퍼슨> 개.봉.사.수!


5월 28일 개봉하면 또 보러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