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해표에 회사 모든 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올립다.

김뭐시기2015.06.01
조회12
안녕하십니까?

본인은 15년 6월 1일 오후 18시경 서초에서

옆건물의 xx산업을 방문을 하였으나

초행길에 저의 무지함으로 인해

남의 회사 사옥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전화번호를 안남긴 것은 차량사고 후 대차를 받았던터라

번호 알림판이 있다라는 것을 인지 못하였던터였고

주차를 하고 잠시 들어간 것은 원래 방문하기위한 회사에

들어가 주차장이 어딘지 물어보기 위해 들어간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전후사정 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 저는 잘못을 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

이런 저의 무지함을 용서하시어

견인조치 안하신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계자 2분이서 따끔한 훈계로 마무리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거푸 죄송하다 말씀드리는데

그렇게 면박을 주시는 모습에 감명받아

저 또한 앞으로 타인에게 잘못에 대해

자비와 용서, 이해 대신, 일벌백계 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로인해 목소리 높이고

핏대 세우게 해드려 정말 죄송하고

앞으로는 더 낮은 포복하듯이 자세를 낮춰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고

마트에서 해당 브랜드 보이면 떠 받들겠습니다.

더불어 순간적인 욱 하는 충동을 자제시켜주신

관계자분께 인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너무 많이 배우고

훈훈하게 돌아갑니다.

귀사의 브랜드.. 허니xx칩 보다 더 뿌리깊고 뇌리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초행길이면 운전대를 잡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