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에서 조선족과 같이 일했는데요 이런저런 애기도 많이 하고 서로에 대해 깊게 애기는 하지 않았지만.. 비밀은 없었죠!
그리고 1년동안 저의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 많은 애정을 줬어요
참고로 동성입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오히려 이용하고 제가 부탁을 했을 때 무시하고 자기 기분대로 행동해서 주위에 이목을 끌려고 했고 다른사람들이 본인에게 신경써주고 눈치보기를 원하더군요..
처음에는 안그랬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사회생활에 물들어 여우짓을 했지만 가식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했고 진짜 친구를 만난 기분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사람이 변하더군요..
그 시점이 불륜입니다.
조선족은 불륜을 잘 저지른다고 하던데.. 제 주변에서도 이런 애기를 종종 듣습니다.
친구네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에 조선족분들이 계신데.. 주인과 바람나거나
돈많고 유부남인 손님이랑 바람이 많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 주변 식당이나 다른 업종의 직장에서도 다들 조선족하면 불륜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의심은 했지만..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증거와 증인들이 나오고.. 이 회사에서 오래일하신 분들은 이미 알고있던 사실이더군요..
이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였고 이것이 플라토닉사랑이라고 옹호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왜냐면 그 불륜남이 어느정도 이 회사에서 입지가 있는 사람이였거든요..
그래서 그만 뒀습니다.
어느 회사에서나 이런일이 안일어진다는 보장이 없고 어느 사회생활이건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사람가지고 뒤통친것도 모자라서 지위높은 사람과 불륜을 저질러서 본인의 위치도 높아진걸로 압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사장님 딸행세를 합니다. 일이 생겼을때 해결할 능력도 없으면서 본인이 그 일을 다 알아야하고 다른사람들 있을때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는데 사람들없고 단둘만 있을때는 한숨을 아주 크게 푹푹 쉰다든지 사람의 약점을 가지고 저를 비꼬고 민감한 돈문제나 월급, 연봉문제등 애기하는데 왜 그런애기를 저한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탁을 하면 성의없이 들어주거나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면 신경질적으로 대답합니다. 본인이 기분이 나쁘거나 단 둘만 있을때 이럽니다. 그쪽으로 전혀 무뇌아인 사람을 회계팀원으로 쓴는 회사면 말다했죠
제가 그만둔다고 하니까 아주 좋아하더군요..
조선족여자가 왜 이런 행동을 저한테 했는지 생각을 해봤고 혹시 내가 모르게 실수를 했는지 생각해봐도 저는 잘못이 없습니다. 제 성격이 솔직한편이라 직설적으로 애기하는것에 상처를 받았을수도 있는데 제말들어서 피해본적은 없습니다.
어른들의 말이 맞는것같아요..
어른들이 조선족과는 친해지지말라고 말도 섞지 말라고 여기저기서 듣는데
맞는말인것같아요..
분명히 친절한 분들도 계시지만 아닌 조선족들이 많아요
저는 직장에서 조선족과 같이 일했는데요 이런저런 애기도 많이 하고 서로에 대해 깊게 애기는 하지 않았지만.. 비밀은 없었죠!
그리고 1년동안 저의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 많은 애정을 줬어요
참고로 동성입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오히려 이용하고 제가 부탁을 했을 때 무시하고 자기 기분대로 행동해서 주위에 이목을 끌려고 했고 다른사람들이 본인에게 신경써주고 눈치보기를 원하더군요..
처음에는 안그랬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사회생활에 물들어 여우짓을 했지만 가식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했고 진짜 친구를 만난 기분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사람이 변하더군요..
그 시점이 불륜입니다.
조선족은 불륜을 잘 저지른다고 하던데.. 제 주변에서도 이런 애기를 종종 듣습니다.
친구네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에 조선족분들이 계신데.. 주인과 바람나거나
돈많고 유부남인 손님이랑 바람이 많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 주변 식당이나 다른 업종의 직장에서도 다들 조선족하면 불륜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의심은 했지만..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증거와 증인들이 나오고.. 이 회사에서 오래일하신 분들은 이미 알고있던 사실이더군요..
이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였고 이것이 플라토닉사랑이라고 옹호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왜냐면 그 불륜남이 어느정도 이 회사에서 입지가 있는 사람이였거든요..
그래서 그만 뒀습니다.
어느 회사에서나 이런일이 안일어진다는 보장이 없고 어느 사회생활이건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사람가지고 뒤통친것도 모자라서 지위높은 사람과 불륜을 저질러서 본인의 위치도 높아진걸로 압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사장님 딸행세를 합니다. 일이 생겼을때 해결할 능력도 없으면서 본인이 그 일을 다 알아야하고 다른사람들 있을때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는데 사람들없고 단둘만 있을때는 한숨을 아주 크게 푹푹 쉰다든지 사람의 약점을 가지고 저를 비꼬고 민감한 돈문제나 월급, 연봉문제등 애기하는데 왜 그런애기를 저한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탁을 하면 성의없이 들어주거나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면 신경질적으로 대답합니다. 본인이 기분이 나쁘거나 단 둘만 있을때 이럽니다. 그쪽으로 전혀 무뇌아인 사람을 회계팀원으로 쓴는 회사면 말다했죠
제가 그만둔다고 하니까 아주 좋아하더군요..
조선족여자가 왜 이런 행동을 저한테 했는지 생각을 해봤고 혹시 내가 모르게 실수를 했는지 생각해봐도 저는 잘못이 없습니다. 제 성격이 솔직한편이라 직설적으로 애기하는것에 상처를 받았을수도 있는데 제말들어서 피해본적은 없습니다.
제가 재수없게도 또라이같은 조선족여자를 만나서 이렇게당한건지..
아니면 조선족이 원래 이런건지 궁금하네요..
만약에 앞으로 남은 인생중에서 성격좋고 마음씨좋은 조선족을 만나게 돼서 이 사람한테 정이
붙어도 잘해주면 안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