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지식인에 글도 남겨보고 답변만 기다리다가 목빠질거같아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네이트에 글을 적어봅니다.
휴대폰으로 적는거니까 오타가나거나해도 이해해주세요.
내용이 좀 길어요. 이해해주세요ㅡ
저는 나이30살입니다.
건설업에 근무하고있구요.현재는 회사를 그만둔 상태입니다.
10일날 건설현장 목수팀 9명중 3명에게 폭행을 당했고
그외 6명은 쌍욕을하며 입으로 폭행을 했구요.
그 구역은 cctv사각지대였구요.
3시경 사건이발생했고
팀장이라는사람에게 삿대질당하며 명치를 두세차례 맞아서 왜 삿대질이냐는 제말에 멱살을잡히고 주먹세례를
두세처례당했습니다. 뿌리치며 맞대응하려는 저를
다른팀원이 저지하고 막아내는듯 움직이지못하게 잡아흔들며 밀첬고.그와중에 건설자재 써포트와 폼기둥에 부딫치며 안전모턱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모가 흘러내릴지경으로 부딫혔습니다.
팀장이 달려들때는 1대1이라생각하고 아버지뻘이시지만 대들려고 했습니다만, 때리는 사람이 둘로 커지니 당황하게되더라구요. 더군다나 그 구역은 오로지 그팀9명과 저혼자였습니다. 그상황에 두사람이달려드니 제입에서는 육두문자가 흘러나왔고 지금 단체로 한사람 때리는거냐며 악을쓰고 잡힌두손을 풀려고 용을썼죠.그러자 옆에서 지켜보던 나머지7명이 쌩욕을하며 옆에서 앉아있다가 다가왔습니다. 토탈 제주위로 9명이 둘러싼거죠.
제키는 작습니다 160이고요. 체구도 작습니다.무시당할 외모죠. 만만하게보이기도 할겁니다.인상은 안좋습니다.작은키에때문에 어릴때부터 운동도많이했고 키로인해 자신감도 많이 부족한 상태였고 인상쓰고 살일이 너무 많았죠. 여튼 그9명이 제주위를 감싸면서 제입에서 튀어나온 말때문인진 정확히 몰라도
그때 팀장아저씨는 아차싶었던듯 갑자기 정신을차리는듯 저를 그장소에서 내보내려는 시늉을 했습니다.
팀장이 그렇게하니 제두손을 잡고있던 아저씨도 (저도 그손을 뿌리치기위해 그아저씨손을 잡은상태에서 멈춰있었습니다) 손을 놔야할텐데 안놓더라구요. 손놔라손놔라 서로 그러고있다가 그아저씨가 놨고 저도 놨습니다.
그러고는 열받아서 회사애 알려야겠다 생각에 뒤돌아서 나가려는데 그팀중 좀 모잘라보이고 키크고 등치큰 한 아저씨가 각재류중 투바이라는 각목20센티짜리를 들고는 저를향해 ceebaroma라며 내려치려고 했습니다
저는 빤히처다보며 멈춰줬습니다.
내려찍으려던 손은 바로 멈칫하더라구요. 겁주려거나 또는 자기 과시였거나 했겠죠. 그모습을보고는 어이가없어서 뒤돌아나오는데 발로 허리부분을 걷어찹니다.
뒤돌아서서나오는 사람 끝까지 때리더군요.
제가 그사람들에게 손하나 까딱하지 못한 이유는.
첫째. 그팀과 죽이되든 밥이되든 붙었다면 그날 공사는 끝난거고. 회사는 금전적인 손실이 생길것이기때문입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실거에요. 건설현장에서 목수팀의 비위를 어느정도 맞춰줘야한다는것을요.
두번째. 아버지뻘되시는 분들 잘못 건들였다가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바뀔까봐 겁났습니다.
티비에서 그런거 봤는대 너무 화가나는 일이잖습니까.
셋째. 나이 뻘로 드신 분들이라도 젊은놈이 입으로는 대들어도 몸까지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넷째. 3가지 이유 제외하고 9명의 쪽수에 양손잡히고 벽기둥에 밀쳐져 있는 상태에서 그팀원들사이에 둘러쌓여있으면서 ..반항할수가없더군요.
여튼 그렇게 수치심 잔뜩 느끼고 자존심 바닥치고
회사에 알렷습니다.
이사라는 사람은 맞은사람앞에서 계산기나 뚜들기고있고 사과받아야겠다는 부하직원에게 미친소리말라더군요. 아..이사랑은 할말없겠다싶어 사장님 찾아갔습니다.
사장님은 이야기를 들어보시고는 ㅡ 아무리 어린 니가 뭔가를 잘못했다처도 폭력은 있을수 없다시며 퇴근쯤 그팀을불러 이야기해보겠다고ㅡ 저보고는 화도가라앉힐겸 바람쐬고오라셨죠. 전 내심 기대해했습니다.
그팀에게 엄하게 따끔하게 폭력에대해서는 제편에서서 해결해주리라 조금은 기대했죠. 그날 제가 병원가서 진단서 발부받고 숙소로 오기까지 사장님 연락없더군요.
총무님께서는 사장님 친형이십니다. 총무님이 참으라는식으로ㅡ이공사 저팀이 맡은 구역끝나면 더는 일시키지않고 보낼거같다고ㅡ그때까지 본사로가서 일배우고있어라고ㅡ 이런 어이없는 답변만 들었네요.
전 당일날 친누나가 고소하러가자고 그렇게 말해도 회사측 이야기 들어보자고ㅡ하고 당일날 신고안한건데말입니다. 애사심만 잔뜩 세웠네요.
여튼 그렇개 다음날 상해진단서발부받은거들고 경찰서갔습니다. 형사과에가서 고소장제출하고 조서쓰고요. 멱살잡혀 뻘겋기부어오른 목 사진찍어둔거랑 발에걷어차인 허리부분 바지에 정말 선명한 안전화자국.찍은사진 증거재출했구요.
제가 묻고싶은건 이겁니다.
제게있는 증거는
맞은사진. 걷어차여 옷애 발자국. 절 때렸다고 제3자에게 말한걸 그 제3자가 제게 말해주는걸 녹음한 녹취록과. 고소당일 경찰서가기전 그 맞았던 구역 다시가서
그팀원중 한명아저씨(그팀원중 저랑 그나마 평소에 말 잘했던분)에게 맞고있을때 옆에있었냐없었냐며 내가맞고있었다는 말에 대답하는 부분의 녹취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사람 총무나 직영목수아재가 저에게 그일에관해 말하는 녹음파일.
다만, cctv나 제가맞는걸 본 그팀9명 외에는 목격자가 없습니다.
녹취록과 사진들만으로도 제 폭행신고가 거짓없이
그사람들 벌받게 할수 있을까요?
사건생기고 3일만에 그팀장 전화와서는
때린적없다.난니얼굴도모른다(한달이되가도록 한현장내에서 얼굴보며 대화도 했던 사이입니다) 때린사람아무도없다. 울팀원들한테 물어보ㅏ라ㅡ며 뻔한 삼류드라마 양아치들 쓰는 수법으로 폭행을 부인하더군요.
재 증거물들로 이사람들 잡아낼수있을까요.
정말 진지합니다.
전 이일로 회사도 나왔구요.
자존감 바닥 자존심 바닥 수치심 엄청납니다.
꼭 벌받게하고싶어요.합의따위는 없습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제가 잠도못자고 배는고픈데 입맛까지없네요
지켜보는 가족들에게도 너무나 미안하구요.
알려주실수있는 것들운 모두 정독하갰습니다.
11일날 신고햇으니 적어도 고소장접수되려몀 일주일정도는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집단폭행가해자의 뻔뻔함
네이버 지식인에 글도 남겨보고 답변만 기다리다가 목빠질거같아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네이트에 글을 적어봅니다.
휴대폰으로 적는거니까 오타가나거나해도 이해해주세요.
내용이 좀 길어요. 이해해주세요ㅡ
저는 나이30살입니다.
건설업에 근무하고있구요.현재는 회사를 그만둔 상태입니다.
10일날 건설현장 목수팀 9명중 3명에게 폭행을 당했고
그외 6명은 쌍욕을하며 입으로 폭행을 했구요.
그 구역은 cctv사각지대였구요.
3시경 사건이발생했고
팀장이라는사람에게 삿대질당하며 명치를 두세차례 맞아서 왜 삿대질이냐는 제말에 멱살을잡히고 주먹세례를
두세처례당했습니다. 뿌리치며 맞대응하려는 저를
다른팀원이 저지하고 막아내는듯 움직이지못하게 잡아흔들며 밀첬고.그와중에 건설자재 써포트와 폼기둥에 부딫치며 안전모턱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모가 흘러내릴지경으로 부딫혔습니다.
팀장이 달려들때는 1대1이라생각하고 아버지뻘이시지만 대들려고 했습니다만, 때리는 사람이 둘로 커지니 당황하게되더라구요. 더군다나 그 구역은 오로지 그팀9명과 저혼자였습니다. 그상황에 두사람이달려드니 제입에서는 육두문자가 흘러나왔고 지금 단체로 한사람 때리는거냐며 악을쓰고 잡힌두손을 풀려고 용을썼죠.그러자 옆에서 지켜보던 나머지7명이 쌩욕을하며 옆에서 앉아있다가 다가왔습니다. 토탈 제주위로 9명이 둘러싼거죠.
제키는 작습니다 160이고요. 체구도 작습니다.무시당할 외모죠. 만만하게보이기도 할겁니다.인상은 안좋습니다.작은키에때문에 어릴때부터 운동도많이했고 키로인해 자신감도 많이 부족한 상태였고 인상쓰고 살일이 너무 많았죠. 여튼 그9명이 제주위를 감싸면서 제입에서 튀어나온 말때문인진 정확히 몰라도
그때 팀장아저씨는 아차싶었던듯 갑자기 정신을차리는듯 저를 그장소에서 내보내려는 시늉을 했습니다.
팀장이 그렇게하니 제두손을 잡고있던 아저씨도 (저도 그손을 뿌리치기위해 그아저씨손을 잡은상태에서 멈춰있었습니다) 손을 놔야할텐데 안놓더라구요. 손놔라손놔라 서로 그러고있다가 그아저씨가 놨고 저도 놨습니다.
그러고는 열받아서 회사애 알려야겠다 생각에 뒤돌아서 나가려는데 그팀중 좀 모잘라보이고 키크고 등치큰 한 아저씨가 각재류중 투바이라는 각목20센티짜리를 들고는 저를향해 ceebaroma라며 내려치려고 했습니다
저는 빤히처다보며 멈춰줬습니다.
내려찍으려던 손은 바로 멈칫하더라구요. 겁주려거나 또는 자기 과시였거나 했겠죠. 그모습을보고는 어이가없어서 뒤돌아나오는데 발로 허리부분을 걷어찹니다.
뒤돌아서서나오는 사람 끝까지 때리더군요.
제가 그사람들에게 손하나 까딱하지 못한 이유는.
첫째. 그팀과 죽이되든 밥이되든 붙었다면 그날 공사는 끝난거고. 회사는 금전적인 손실이 생길것이기때문입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실거에요. 건설현장에서 목수팀의 비위를 어느정도 맞춰줘야한다는것을요.
두번째. 아버지뻘되시는 분들 잘못 건들였다가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바뀔까봐 겁났습니다.
티비에서 그런거 봤는대 너무 화가나는 일이잖습니까.
셋째. 나이 뻘로 드신 분들이라도 젊은놈이 입으로는 대들어도 몸까지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넷째. 3가지 이유 제외하고 9명의 쪽수에 양손잡히고 벽기둥에 밀쳐져 있는 상태에서 그팀원들사이에 둘러쌓여있으면서 ..반항할수가없더군요.
여튼 그렇게 수치심 잔뜩 느끼고 자존심 바닥치고
회사에 알렷습니다.
이사라는 사람은 맞은사람앞에서 계산기나 뚜들기고있고 사과받아야겠다는 부하직원에게 미친소리말라더군요. 아..이사랑은 할말없겠다싶어 사장님 찾아갔습니다.
사장님은 이야기를 들어보시고는 ㅡ 아무리 어린 니가 뭔가를 잘못했다처도 폭력은 있을수 없다시며 퇴근쯤 그팀을불러 이야기해보겠다고ㅡ 저보고는 화도가라앉힐겸 바람쐬고오라셨죠. 전 내심 기대해했습니다.
그팀에게 엄하게 따끔하게 폭력에대해서는 제편에서서 해결해주리라 조금은 기대했죠. 그날 제가 병원가서 진단서 발부받고 숙소로 오기까지 사장님 연락없더군요.
총무님께서는 사장님 친형이십니다. 총무님이 참으라는식으로ㅡ이공사 저팀이 맡은 구역끝나면 더는 일시키지않고 보낼거같다고ㅡ그때까지 본사로가서 일배우고있어라고ㅡ 이런 어이없는 답변만 들었네요.
전 당일날 친누나가 고소하러가자고 그렇게 말해도 회사측 이야기 들어보자고ㅡ하고 당일날 신고안한건데말입니다. 애사심만 잔뜩 세웠네요.
여튼 그렇개 다음날 상해진단서발부받은거들고 경찰서갔습니다. 형사과에가서 고소장제출하고 조서쓰고요. 멱살잡혀 뻘겋기부어오른 목 사진찍어둔거랑 발에걷어차인 허리부분 바지에 정말 선명한 안전화자국.찍은사진 증거재출했구요.
제가 묻고싶은건 이겁니다.
제게있는 증거는
맞은사진. 걷어차여 옷애 발자국. 절 때렸다고 제3자에게 말한걸 그 제3자가 제게 말해주는걸 녹음한 녹취록과. 고소당일 경찰서가기전 그 맞았던 구역 다시가서
그팀원중 한명아저씨(그팀원중 저랑 그나마 평소에 말 잘했던분)에게 맞고있을때 옆에있었냐없었냐며 내가맞고있었다는 말에 대답하는 부분의 녹취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사람 총무나 직영목수아재가 저에게 그일에관해 말하는 녹음파일.
다만, cctv나 제가맞는걸 본 그팀9명 외에는 목격자가 없습니다.
녹취록과 사진들만으로도 제 폭행신고가 거짓없이
그사람들 벌받게 할수 있을까요?
사건생기고 3일만에 그팀장 전화와서는
때린적없다.난니얼굴도모른다(한달이되가도록 한현장내에서 얼굴보며 대화도 했던 사이입니다) 때린사람아무도없다. 울팀원들한테 물어보ㅏ라ㅡ며 뻔한 삼류드라마 양아치들 쓰는 수법으로 폭행을 부인하더군요.
재 증거물들로 이사람들 잡아낼수있을까요.
정말 진지합니다.
전 이일로 회사도 나왔구요.
자존감 바닥 자존심 바닥 수치심 엄청납니다.
꼭 벌받게하고싶어요.합의따위는 없습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제가 잠도못자고 배는고픈데 입맛까지없네요
지켜보는 가족들에게도 너무나 미안하구요.
알려주실수있는 것들운 모두 정독하갰습니다.
11일날 신고햇으니 적어도 고소장접수되려몀 일주일정도는 기다려야하는건가요?
너무답답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