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런 서비스를 받고 싶으면 천원짜리 커피말고 커피숍가서 돈 더주고 주문하라고 했습니다. 여긴 휴게음식점이지 직원이 일일이 그런거 다 안해준다고,
지난번엔도 그러더니 한두번도 아니고 기분나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갑자기 ㅅㅂㄴ아 너몇살이냐 싸가지없는년 부터 온갖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끝가지 존대하며 같이 욕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들고있던 얼음 커피 두개를 계산대 위에 던지기시작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머하시는거냐고 얘길햇더니 계속 욕을합니다
싸지가지 없는 년이라고. 한참 욕을하더니 앞에서 술마시던 일행이 들어와 말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일행이 사과를 연신하길래 일단 사장님 불렀고 휴대폰으로 녹취를 시작했습니다
경찰을 부를까하다 범죄가아닌데. 그리고 앞집 손님인거 같아 일단 참고 두고봤습니다
일행이와서 기세가 더 등등해졌는지 계산대앞에 수건를 저에게 던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남은 커피하나를 저에게 던졌습니다. 순간적으로 피했습니다.
친구들이 연신사과하고 문밖으로 데려가는데 경찰에신고할테니 알아서계시라고 녹취 씨씨티비 다찍혓으니 제가 알아서 고소하든 신고하든지 할거라고 햇더니 갑자기 계산대 문을열고 들어와 멱살을 잡고 폭행을시도하려고 했습니다. 경찰불러라 ㅅㅂㄴ 아. 하고, 지인들이 그여자를 끌어내리고. 사장님이 오시고 일단 정리가되는듯하였는데.
심적으로 넘화가나서. 몇날몇일을 잠도못자고 고민하고있습니다.
녹취록 씨씨티비 확보 다대어잇고 아는지인통해서 형사과장이랑도 통화했는데
어차피 우리나라법니 그렇다며 잡아서 처벌해도 벌금 일이십만에 쳐해질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틀이 지난 지금도 사과도없이 저는 신경성 위염까지 얻어 잠도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일단 형사처벌 벌금형이라도 받게하고 이차는 영상과 녹취록을 인터넷에 올리고 삼차는 아는기자통해 기사를 낼까합니다. 이렇게 생각햇다가 다시 아그래 말자 무한반복중입니다. 혼자 일방적으로 욕먹고 당햇는데 그여자(주변 사람말로는 보도, 술집나가는 사무실애라고합니다)는 아무렇지 않게 살고 있지않습니까. 이게 진자복수가될런지. 조언을 구하고저 합니다, 복수가 된다면 이방법이라도 실행을 해야할지. 무수한 더한일들도 있겠지만. 저도 이런일이 처음이라 제방법이맞는건지. 조언을 구합니다.
편의점 갑질녀(*꼭좀 봐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언을 구하고저 올립니다.
편의점 오개월차입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오래하다 집에 큰일이 있어 본집에 와서 쉬는중에 알바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근처에 유흥가가 많아 술먹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편의점이예요
저는 여자입니다.
새벽 6시경 앞에서 술먹던 여자가 들어와서 얼음커피(얼음+커피팩)
를 계산대에 놓고 계산을 하고 이거좀해달라고를 무한반복합니다.
뒤에 손님한두분이계십니다.
전에도 한번 와서 그랫던터라 굉장히짜증이 났습니다.
하나를 일단오픈하고 커피를넣어주다 다른손님계산을 하고
밖에 차를 세워둔것도아니고 손에 짐을 든것도아니고
저에게 커피를 넣으라 얘기하고 거울을보며 얼굴을 고치는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낫지만 참고 세개를 다 넣어주고 빨대 세개를 옆에 놓아주고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빨대가 잘안까진다며 빨대를 다시 벗겨달래서 벗겨주고 다시 자리앉았습니다
나가면서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나가길래
순간 욱해서 다음부터 그런건 직접하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카운터앞에 오더니 자기무시하냐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런 서비스를 받고 싶으면 천원짜리 커피말고 커피숍가서 돈 더주고 주문하라고 했습니다. 여긴 휴게음식점이지 직원이 일일이 그런거 다 안해준다고,
지난번엔도 그러더니 한두번도 아니고 기분나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갑자기 ㅅㅂㄴ아 너몇살이냐 싸가지없는년 부터 온갖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끝가지 존대하며 같이 욕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들고있던 얼음 커피 두개를 계산대 위에 던지기시작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머하시는거냐고 얘길햇더니 계속 욕을합니다
싸지가지 없는 년이라고. 한참 욕을하더니 앞에서 술마시던 일행이 들어와 말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일행이 사과를 연신하길래 일단 사장님 불렀고 휴대폰으로 녹취를 시작했습니다
경찰을 부를까하다 범죄가아닌데. 그리고 앞집 손님인거 같아 일단 참고 두고봤습니다
일행이와서 기세가 더 등등해졌는지 계산대앞에 수건를 저에게 던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남은 커피하나를 저에게 던졌습니다. 순간적으로 피했습니다.
친구들이 연신사과하고 문밖으로 데려가는데 경찰에신고할테니 알아서계시라고 녹취 씨씨티비 다찍혓으니 제가 알아서 고소하든 신고하든지 할거라고 햇더니 갑자기 계산대 문을열고 들어와 멱살을 잡고 폭행을시도하려고 했습니다. 경찰불러라 ㅅㅂㄴ 아. 하고, 지인들이 그여자를 끌어내리고. 사장님이 오시고 일단 정리가되는듯하였는데.
심적으로 넘화가나서. 몇날몇일을 잠도못자고 고민하고있습니다.
녹취록 씨씨티비 확보 다대어잇고 아는지인통해서 형사과장이랑도 통화했는데
어차피 우리나라법니 그렇다며 잡아서 처벌해도 벌금 일이십만에 쳐해질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틀이 지난 지금도 사과도없이 저는 신경성 위염까지 얻어 잠도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일단 형사처벌 벌금형이라도 받게하고 이차는 영상과 녹취록을 인터넷에 올리고 삼차는 아는기자통해 기사를 낼까합니다. 이렇게 생각햇다가 다시 아그래 말자 무한반복중입니다. 혼자 일방적으로 욕먹고 당햇는데 그여자(주변 사람말로는 보도, 술집나가는 사무실애라고합니다)는 아무렇지 않게 살고 있지않습니까. 이게 진자복수가될런지. 조언을 구하고저 합니다, 복수가 된다면 이방법이라도 실행을 해야할지. 무수한 더한일들도 있겠지만. 저도 이런일이 처음이라 제방법이맞는건지.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