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지금이제 곧 1000일 다되가는 여자친구 있구요. 주변에 연애하는 사람들중에 보면 "우린 결혼전제로 만나는거야"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말하는게 유별나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저는 결혼은 연애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고있고 연애를 하는 이유는 궁극적인 목표가 결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중에 안맞는 부분이보이거나 이사람은 안되겠다 하는경우에는 헤어질수도있죠 근데 제가 말하는건 연애 시작할때 마인드가 이사람이랑 결혼은 안해 이렇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나 싶습니다. 결혼생각없이 하는 연애라면 뭐 다들 헤어질 생각들을 하고 만나는건가요? 결국엔 그냥 혼자이기 외로워서 잠깐 만나는건가요? 결혼전제로 만난다는거 참 아이러니 한거같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연애는 결혼생각하고 만나는거아닌가요?
지금이제 곧 1000일 다되가는 여자친구 있구요.
주변에 연애하는 사람들중에 보면 "우린 결혼전제로 만나는거야"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말하는게 유별나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저는 결혼은 연애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고있고
연애를 하는 이유는 궁극적인 목표가 결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중에 안맞는 부분이보이거나 이사람은 안되겠다 하는경우에는 헤어질수도있죠
근데 제가 말하는건 연애 시작할때 마인드가
이사람이랑 결혼은 안해 이렇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나 싶습니다.
결혼생각없이 하는 연애라면 뭐 다들 헤어질 생각들을 하고 만나는건가요?
결국엔 그냥 혼자이기 외로워서 잠깐 만나는건가요?
결혼전제로 만난다는거 참 아이러니 한거같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