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구X학습) 선생의 안하무인 행동

울산아빠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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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 2명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요즘 학습지를 많이 가르치고 있는데 저희는 아이들이 태어나고 계속 구X학습만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황당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저희 마누라가 다른 곳에 사는 자기친구에게 구X학습에 대해 얘기하던 중 다른 지방에 구몬에서는 나오는 부교재를  저희 애기에게는 주지도 않고 해서 그 건 왜 안주냐고 하니까 별거 아니라서 주지 않았고 그럼 지금이라도 주면 되죠 이러면서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대하는 행동에 울 마누라 욱해서 그게 지금 말이냐고 하니까 적반하장으로 그러니까 왜 애한테 여러가지(한자,수학,국어,영어-다 구X꺼임)를 시켜서 숙제도 재때 재때 못하게 하느냐는 둥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서

다 필요없고 다음에 지국장인가 하고 같이 오라고 했는데 다음주 혼자와서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 와서 교육을 하려는 걸 왜 지국장과 같이 안 오냐고 지국장 오면 얘기하자고 하니 자기는 바빠서 가 봐야하고 가지 말라고 하니까 다른애들 가르치는데 못가게 해서 영업방해 하냐고 하며 동영상 촬영한다고 동영상 촬영하고 하지말라고 기다리라고 하니 감금되었다고 112에 신고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카페에 올리던지 마음대로 해도 자기는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고 가버리고 조금 있다 지국장하고 국장인지 와서 얘기하는게 더 황당한 건 다른 지역은 그렇지 않은데 울산은 노조가 있고 구X학습지 선생님이 개인사업자로 등록이 되서 본사에서 아무런 조치도 할 수 없고 자기들도 어쩔수 없는 사항이니 그냥 참으라고 하는데 저만 그냥 참으면 되지만 앞으로 울산에서 구X학습지를 하는 사람들은 또 저같은 일을 당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돈을 내고 교육을 시키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안하무인으로 행동을 하고 심지어 경찰에 신고까지하는 이런 선생을 부모입장에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게 너무 한심스럽고 힘이 빠지네요

좋은 의견 있으면 많이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