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짝 늦둥이라 나는 18살이고 우리 언니는 30살 이거든 언니가 작년에 결혼하고 형부랑 살고있는데 형부랑 언니랑 사이도 진짜좋고 형부 성격도 좋고 사람도 착했거든 어제 진짜 충격적인거들었다 어제 언니하고 형부가 집에와서 부모님이랑나랑 밥도 먹고 집에서 자고가기로했거든 우리집이 어떤구조냐면 거실뒤에 안방이있고 부엌 옆에 작은방있고 작은방이랑 안방사이에 드레스룸(화장실도있는)이있는 형식이거든 어제 밥먹는중에 나는 화장실로가고 볼일보고 나왔는데 옆에서 통화소리가 나는거야 왜 그런소리 나면 괜히 듣고싶잖아 그래서 귀대고 듣고있는데 언니가 통화하는건가봐 제대로 듣진 못했는데 진짜 이 한마디는 똑똑히 들었어 "대리부 여러번하셨었나요?" 와진짜 그말듣고 엄청놀라서 뒤로는 못들었는데 그말하기전에는 대충 가족력같은거 있냐 없냐 이런내용이었던거같아 일딴 나와서 아무렇지 않은척 했는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겠다 진짜 누구한테 말하자니 무섭고 난 언니가 불임인지 뭔지 알지도 못했고 형부도 언니가 대리부쓰는거 아는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우리언니가 낯선 남자랑 한다는거에대해서도 상상도안되고 무섭다 제발 조언좀해줘1
언니가 대리부쓴데;
내가 살짝 늦둥이라 나는 18살이고 우리 언니는 30살 이거든 언니가 작년에 결혼하고 형부랑 살고있는데 형부랑 언니랑 사이도 진짜좋고 형부 성격도 좋고 사람도 착했거든 어제 진짜 충격적인거들었다 어제 언니하고 형부가 집에와서 부모님이랑나랑 밥도 먹고 집에서 자고가기로했거든 우리집이 어떤구조냐면 거실뒤에 안방이있고 부엌 옆에 작은방있고 작은방이랑 안방사이에 드레스룸(화장실도있는)이있는 형식이거든 어제 밥먹는중에 나는 화장실로가고 볼일보고 나왔는데 옆에서 통화소리가 나는거야 왜 그런소리 나면 괜히 듣고싶잖아 그래서 귀대고 듣고있는데 언니가 통화하는건가봐 제대로 듣진 못했는데 진짜 이 한마디는 똑똑히 들었어 "대리부 여러번하셨었나요?" 와진짜 그말듣고 엄청놀라서 뒤로는 못들었는데 그말하기전에는 대충 가족력같은거 있냐 없냐 이런내용이었던거같아 일딴 나와서 아무렇지 않은척 했는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겠다 진짜 누구한테 말하자니 무섭고 난 언니가 불임인지 뭔지 알지도 못했고 형부도 언니가 대리부쓰는거 아는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우리언니가 낯선 남자랑 한다는거에대해서도 상상도안되고 무섭다 제발 조언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