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엄마+스피츠아빠

졸리의하루2015.07.29
조회46,488

 

 

졸리의 하루 입니당 ㅎㅎ

 

 

 

 

 졸리 털이 많이 자랐어요 ㅎㅎ

미용을 한번더 시켜야하는데 .. 어떤식으로 밀어줘야할까요 ? ㅋㅋ

 

 

영구치는 좀 느리게 나나요 ?

 

 

 던져달라고 버티고있어요 ㅋㅋㅋ

 

 

목욕하고 심기가 불편해요 ㅋㅋㅋㅋㅋ

 

 

출근하기전에 티비볼때면 저러고 쳐다보고있어여 ㅋㅋ

출근하기 싫어집니다 ㅠㅠ

 

 

 

 

사진 찍을때 ㅋㅋ 혓바닥을 잘 내밀어요 ㅋㅋ 귀염쓰 ㅋㅋㅋㅋ

 

 

 

산책후 힘들어해요 ㅋㅋ 너무 더워서 많이 못나가요 ㅠㅠ

날씨흐릴때 나가서 막~~~ 뛰어놀고 왔더니

헥헥 ㅋㅋㅋ

 

 

현관에서 잘다녀오라고 배웅도 잘해요 ㅎㅎ

 

아빠랑 낮잠타임 ㅋㅋㅋㅋㅋ

 

 

졸리의 쌍커풀은 .... 속눈썹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졸리는 추울때면 제옆에와서 자요 자리다 ~~차지하고 ㅠㅠ

저는 쭈구리처럼 잔답니다 ㅋㅋㅋㅋㅋㅋ

 

 

당근을 향한 졸리의 눈 빵야빵야

 

다음에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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