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많은댓글들을 달아주어서 감사합니다. 달아준 댓글들 꼼꼼히 잘읽어보았습니다. 저역시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책임한 행동이였다는것도 알고있구요. 지금생각해보면 몸이 많이 추수려졌을때 찾아가볼걸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때는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않아 문자로 연락을 드린게 이렇게 후회가되네요. 사고를친것은 아니고 저때문에 그곳에 피해가 간것도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그만두고자 의도적으로 한것은 아니였습니다.(이것만은 확실히 얘기해야될것같네요) 글을 게시하기전 마지막문자로 사장님 입장에서 보니 제가보낸 문자들을 쭉확인해보니깐 실수한것들이많네요 제가 충분히괘씸하게 느껴집니다. 저에게는 부득이한 상황이였겠지만 사장님이 느끼기에는 괘씸했겠죠, 저역시 준다준다 약올리시기에 감정적이였던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연락드린후 지금은 더이상 연락안하고 포기상태입니다. 60만원 정도 되는돈이라..솔직히 가끔생각하면 심장이두근두근해지지만......신고외에는 방법이 없는것같아.포기해야될듯합니다.
급여미지급 건으로 글을쓴 사람입니다
달아준 댓글들 꼼꼼히 잘읽어보았습니다.
저역시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책임한 행동이였다는것도 알고있구요.
지금생각해보면 몸이 많이 추수려졌을때 찾아가볼걸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때는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않아
문자로 연락을 드린게 이렇게 후회가되네요.
사고를친것은 아니고 저때문에 그곳에 피해가 간것도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그만두고자 의도적으로 한것은 아니였습니다.(이것만은 확실히 얘기해야될것같네요)
글을 게시하기전 마지막문자로
사장님 입장에서 보니 제가보낸 문자들을 쭉확인해보니깐 실수한것들이많네요
제가 충분히괘씸하게 느껴집니다.
저에게는 부득이한 상황이였겠지만 사장님이 느끼기에는 괘씸했겠죠,
저역시 준다준다 약올리시기에 감정적이였던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연락드린후 지금은 더이상 연락안하고 포기상태입니다.
60만원 정도 되는돈이라..솔직히 가끔생각하면 심장이두근두근해지지만......신고외에는 방법이 없는것같아.포기해야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