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버자이너 달고 태어난 것은 벼슬입니다.

000002015.08.06
조회1,984

여자들은 자신의 성을 재화로, 그리고 무기로 사용한다.

성비도 여자에게 훨씬 유리하고,

매춘등을 통해 손쉽게 고수익자로 등극한다.

 

그래놓고는 남자들이 성을 구매하니까 그렇게 돈을 버는 것 아니냐..

고 반문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면 하나만 물어보자.

구매를 못하도록 판매를 안 하면 될 거 아니야? 자기들이 돈 벌고 싶어서

법에서 팔지 못하도록 한 성을 팔아놓고는 모든 걸 남자의 성구매 탓으로 돌리고 있다.

 

성매매라는 것이 단순히 성교의 서비스 제공만을 뜻하는 건 아니다.

학교에서, 사회에서, 회사에서, 여자들은 자신의 여성성을 무기로하여

남자들을 가마우지로 만드는 꼴을 숱하게 보아왔다.

 

애초에 여자들이 무개념짓하지 않았으면 인터넷에 한국여자혐오 풍조가 만연해지지도 않았다.

본인들이 까일만한 짓들은 숱하게 해놓고, 이제와서 그 까이는 게 억울하니까

메르스갤, 여성시대 같은 여자일베에서 남자들 까면서 놀고 있다. 풉.

 

흡사, 한국이 일본정부한테 역사왜곡이나 위안부 문제로 뭐라고 하면,

왜 자기들한테 뭐라고 하냐고 빡쳐서 길거리로 나오는 일본극우파 같은 논리다.

 

자기 몸에 묻은 똥때문에 냄사난다고 한 마디 했더니

그 한 마디가 고까워서 똥을 몸에 묻힌체로 너한테도 똥냄새 난다고 고래고래

홧병 폭발하는 것이다.

 

그렇다. 대한민국 여성들이여..

니 똥 굵다...

버자이너 달고 태어나서 좋겠다...

 

다음 생에는 우리들도 버자이너 달고 태어나서 20대에 1억 찍고

병역면제 받고, 데이트비용도 내지 말고, 결혼할 때 집 사는 건 남자 몫으로 돌리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