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레알레알해2015.08.11
조회36

<사도> 제작보고회를 다녀왔습니다.ㅎㅎ

아... 이 날을 어찌나 기다렸는지ㅋㅋㅋ



입구에 도착하니 유아인 팬클럽 배너가 뙇...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헐 완전 고퀄에 깜놀ㅋㅋ

옆에 놓인 공기호흡기로 심호흡 한 번..


유아인은 사랑입니다.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팬클럽 관계자분들에게 받은 선물 인증.jpg

심쿵맛 유아인-C를 먹으며 상영관으로 입장합니다.


(로또까지 챙겨주는 센스 굳ㅋㅋㅋㅋ)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근엄한 사도 로고...

위압감에 삐질삐질 거리며 다소 곳이 착석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진행자 박경림씨와

송강호, 유아인, 그리고 이준익 감독 등장!!


오와아아앜!!! 이렇게 가까이서 보긴 처음이야..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우리 멋쟁이 조태오.. 아니.. 유아인씨부터

마치 어제본 듯히 너무나 친근한 송강호씨까지ㅠㅠ



덜덜덜 떨리는 손아.. 진정해..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왕의남자> <소원> 등 웰메이드 영화를 찍으신 이준익 감독님의 입담도 무시 못함...

(역시 영화를 잘 찍어서 말도 잘하시는 것인가..)


여하튼 인터뷰 하는 내내 유아인씨와 송강호씨는 무척 단란해보였음..

남자들인데 왜 질투가 나지..



영화에서 둘의 호흡을 기대해봅니다.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아.. 스틸 보니까 심쿵..ㅠ


이준익 감독이라서 일단 믿고

송강호, 유아인 주연이라서 기대 200%

영화보기도 전에 취향저격 당함..

탕-



게다가 예고편을 보니 송강호씨 연기톤도 많이 바뀌었던데

이것 또한 관람포인트 일 듯!



아. 9월까지 어떻게 기다리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