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사한지도 일년이상이 되었고 생각만큼 재취업이란게 쉽지가 않습니다.내년이면 나이 앞자리 숫자도 3에서 4로 바뀝니다.적지않은 나이때문에 사무실 같은 회사로 다시 취업하기란 어렵네요. 제가 7월한달정도 빌딩 미화.청소일을 했었습니다.백수&백조이야기게시판에 글도 한번씩 올렸었구요.그쪽 반응이 미화.청소일 이 직업을 무시하더라는.주로 50.60대이상에 아줌마들이 하는 일을 저같이 아직 젊은 사람이 그런 일을 한다고 어찌나 까대던지... 제가 미화.청소일을 해보니까 그쪽에서 만난 아저씨, 아줌마들 열심히 사시는 분들입니다.상황이 어쩔수 없으면 미화.청소일 하면서 돈 벌수도 있는거지..그쪽 동네(백수게시판) 사람들 시선이 대체적으로 안좋터라구요.그쪽 반응이 백수로 지낼지언정 남이 싼똥. 오줌 지우는 그런 더러운 일은 안한다 이런 반응입니다.도둑질 같은 나쁜 짓 않하고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내 앞가림하면서 열심히 사는게 중요한거 아닌가요?미화.청소일도 하나에 신성한직업인데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할 수도 있는거지 그쪽 동네 사람들 배가 덜 고프니 저러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정신 차릴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제가 작은 회사 다녀었는데 그쪽 회사에서는 근로계약서도 안써주고 여름휴가도 안주고 월급도 못올려받고 그랬었거든요.청소. 미화일이 용역업체에서 관리하는거지만 오히려 이쪽이 때되면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때되면 여름휴가도 주고 해바뀌면 월급도 올려주고 오히려 근로조건이 낫더라구요.(일년이상 다니신 아줌마들한테 물어봄) 솔직히 저도 다시 회사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세상사 어디 제 마음대로 된답니까?간호조무사자격증이 있기는한데 청소.미화일 이쪽보다 어째더 박봉인것 같아서 어떻해하면 좋을지 생각이 많습니다. 백수&백조이야기게시판에 들어오는 분들은 어째 미화일 청소일을 나이 많은 아줌마만 하는 일인거마냥 젊은 사람이 하면 왜 그러고 사냐? 이런 반응들이니..내 원참.. 실업자생활이 길어지고 있으면 뭐라도 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하지 않나 싶은데 그쪽 동네 사람들은 어째 꼴같지않게 청소일. 미화일 하는 사람들을 하찮게만 보는 걸까요?화장실 청소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그나마 여러분들이 화장실 깨끗하게 사용하시는거잖아요. 제가 사오십대아줌마들보다는 조금일찍 시작한감이 없지않아있지만 나쁜 짓을 한것도 아니고 젊은 사람이 이런 일 했다고 왜 이렇게 안좋은 시선과 눈총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제가 인생을 잘못 살고 있는 건가요? 님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2
청소일 하면서 열심히 살려고하는 사람한테 바라보는 시선이 왜 그런데요?
회사 퇴사한지도 일년이상이 되었고 생각만큼 재취업이란게 쉽지가 않습니다.
내년이면 나이 앞자리 숫자도 3에서 4로 바뀝니다.
적지않은 나이때문에 사무실 같은 회사로 다시 취업하기란 어렵네요.
제가 7월한달정도 빌딩 미화.청소일을 했었습니다.
백수&백조이야기게시판에 글도 한번씩 올렸었구요.
그쪽 반응이 미화.청소일 이 직업을 무시하더라는.
주로 50.60대이상에 아줌마들이 하는 일을 저같이 아직 젊은 사람이 그런 일을 한다고 어찌나 까대던지...
제가 미화.청소일을 해보니까 그쪽에서 만난 아저씨, 아줌마들 열심히 사시는 분들입니다.
상황이 어쩔수 없으면 미화.청소일 하면서 돈 벌수도 있는거지..
그쪽 동네(백수게시판) 사람들 시선이 대체적으로 안좋터라구요.
그쪽 반응이 백수로 지낼지언정 남이 싼똥. 오줌 지우는 그런 더러운 일은 안한다 이런 반응입니다.
도둑질 같은 나쁜 짓 않하고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내 앞가림하면서 열심히 사는게 중요한거 아닌가요?
미화.청소일도 하나에 신성한직업인데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할 수도 있는거지 그쪽 동네 사람들 배가 덜 고프니 저러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정신 차릴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제가 작은 회사 다녀었는데 그쪽 회사에서는 근로계약서도 안써주고 여름휴가도 안주고 월급도 못올려받고 그랬었거든요.
청소. 미화일이 용역업체에서 관리하는거지만 오히려 이쪽이 때되면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때되면 여름휴가도 주고 해바뀌면 월급도 올려주고 오히려 근로조건이 낫더라구요.
(일년이상 다니신 아줌마들한테 물어봄)
솔직히 저도 다시 회사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세상사 어디 제 마음대로 된답니까?
간호조무사자격증이 있기는한데 청소.미화일 이쪽보다 어째더 박봉인것 같아서 어떻해하면 좋을지 생각이 많습니다.
백수&백조이야기게시판에 들어오는 분들은 어째 미화일 청소일을 나이 많은 아줌마만 하는 일인거마냥 젊은 사람이 하면 왜 그러고 사냐? 이런 반응들이니..
내 원참..
실업자생활이 길어지고 있으면 뭐라도 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하지 않나 싶은데 그쪽 동네 사람들은 어째 꼴같지않게 청소일. 미화일 하는 사람들을 하찮게만 보는 걸까요?
화장실 청소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그나마 여러분들이 화장실 깨끗하게 사용하시는거잖아요.
제가 사오십대아줌마들보다는 조금일찍 시작한감이 없지않아있지만 나쁜 짓을 한것도 아니고 젊은 사람이 이런 일 했다고 왜 이렇게 안좋은 시선과 눈총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제가 인생을 잘못 살고 있는 건가요?
님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