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무개념

ununun2015.08.18
조회689

너무 열받아서 글쓰는데요.....ㅜㅜ
네 극장 무개념들 많죠 요새....
무개념아줌마 그남편인지 애인인진모르겠지만 그놈으로 칭하겠습니다
영화시작하자마자 그 무개념아줌마가 그놈이랑 조잘조잘 떠드는거에요
네 초반이니까 이것저것묻는다치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요샌 세상이 흉흉하잖아요.... 별거아닌거에 미친사람들이 큰일내는세상이라 에휴

그런데 영화중반까지도 계속 물어보고 계속떠드는겁니다..... 심지어 껌소리 쫙쫙....딱딱 그 아줌마들이 크게내는 껌소리....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쳐다만보구 그러던데
껌소리까지 딱딱 크게나고하니 좀 참기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참다가 조용히한마디했습니다
그랬더니 짜증난다며 그놈옆자리로 옮기더군요
뭐 궁시렁거리긴했지만 좀조용하더라구요

근데 세상에 영화끝나고 쫄쫄쫓아와서 그여자는 나는 딱두마디말했다 이러고 그놈은 신발부터해서 샹욕을욕을....하....
지는 남자라고 그년옆에서 쎄게보이고싶은그런삘이었습니다...

두마니라니...영화대사보다 더말많았습니다
저도 착한인간은아니지만 두마디에 발끈하는 예민한인간도아닌데.... 너무황당하고 차라리 더긁어서 맞고 경찰부를까까지 생각이들정도로

직원에게 도움요청했어요 경찰부르겠다고 그랬더니 소리치며 엘베타고 가더군요

쌍욕을 들었어요....

키180정도에 머리 수염 더럽게 희끗희끗한게 더럽게 길러서는 눈작고 시꺼먼 네놈

옆에서 말리는척 거들었던 흰피케티입고 입술쥐잡아먹은 아줌니 
그렇게 살지마라ㅋㅋㅋㅋㅋ 경찰부른다니 도망가는꼴이 부부는 아닌거같은데

너희 나중에 더 큰일당한다  어리고 여자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도망가길래 신고는 안했다만 


진짜 매너없는인간들을 거를수도없고
무개념인간들 너무싫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