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의나에게반창고가되준친구

고마워친구야2015.08.19
조회36

안녕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글쓰게됫어 이렇게 글써서 내친구를 자랑하고싶엇거든..ㅎ 친구한테말하듯이 편하게할게 모바일이라 띄어쓰기양해부탁해...







때는 바야흐로 6년전 중1때엿어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아버지의 사업때문에 딴지역으로 중학교를 배정받앗어 갓는데 아는사람이아무도없어서 원래부터 사교성도없던 나는 반에서 겉돌앗지.. 아는사람들은 알거야.. 그렇게 즐겁진않은 학교생활을하다가 일진놀이 하는얘들한테 걸려서 괴로운 학교생활로 변화게됫어





중학교때까지 비실비실하고 좀 왜소햇거든.. 그렇게 괴롭힘을당하고 계속 당햇어 제일 기억남는건.. 원피스보고 기술따라하는거 맞다가 기절도하고햇어 그렇게 진짜 죽고싶단생각이 간절히들기도햇어 자다가 일어낫더니 세상이멸망햇다던가 이런 상상도 많이하고 하지만 결국엔 현실은 그대로더라 발버둥도안치는데 바뀔리없지만...ㅎ 그렇게 또 학교를갓어 내가 학교는 엄청일찍갓거든 가서 괴롭히는얘들 책상닦고 빵사다놓은거 올려놓고 책상에 누워잇엇어 근데 갑자기 "어? 첨보는얼굴이네ㅋㅋ?"이러면서 내옆에서 소리가나는거야 보니깐 첨보는데 키도크고 약간 까무잡잡한데 잘생긴얘가 서잇엇어 얼굴이랑 손에는 밴드같은거 붙이고잇고 보고 쫄아서.. "아..넵.. "이랫는데 걔가 "ㅋㅋㅋㄱㅋ 니랑동갑인데?" 이러길래 나는 "아..미안.."이랫어 근데 걔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내가 삭아보이나" 이래서 진짜 겁나서 "아..아..아니야 미안해 정말로" 이러면서 안절부절햇거든 그랫더니 걔가 "ㅋㅋㄱㅋㅋㅋ 조카 순진하네"이러면서 잘지내보자고하면서 옆자리에앉더니 바로 자는거야 이상하게생각하다가 나도같이 옆에서 잣어 그러다가 누가 발로차서 넘어져서 일어낫는데 아니나다를까 괴롭히는얘들이엿어 "빵 이딴거사와놓고 잘잔다? 그지?"이러면서 빵을 얼굴에 던지더라고 그래서 난 또 "미안미안"이러면서 빵을주웟어.. 근데 갑자기 다른손이 오더니 내빵을 가로채면서 "그럼 내가먹을게ㅋㅋㅋ 빵 안사와도되"이러는거야 보니깐 (반창고라고할게)반창고엿어 노는얘들무리가 (반창고이름)"000니는 상관하지마라"이러더라고 반창고는 씨익웃더니 "왜~?"이러고 놀리더라고 난 반창고가 미친줄알앗어 4대1이엿거든 바로 맞을줄알앗는데 안덤비더라고 그렇게 서로 바라보다가 담임선생님이와서 그렇게 해산됫어





나중에 알앗는데 반창고 걔가 꿈이 경호원이라서 특공무술? 그거배운다고 맨날 다치는거엿데






이정도쓰는데 1시간걸리네... 나중에 다시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