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두살차이나던 전여친이 있는데요 그때 전 19이고 21살이였죠 연하랑 첨 사겨본다고 좋아하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ㅜㅜ 그런데 자꾸 귀엽다고 그런건지 괴롭히던걸 너무좋아헸어요 부침개 파전 치킨 밥 씹던걸 자꾸 먹으라고 밷어서 주는데 당연히 다른커플들도 하는걸줄 알았어요ㅎㅎ 친구들 앞에서 하니까 다 한소리하더라고요 먹던거 주고 그러지 않나요?? 그리고 다리아프다고 광화문에서 종로까지 30분거리 업어달라해서 하고 그랬는데 땀 삐질삐질 나니까 배시시 웃으면서 되게 좋아하고 질투하는거 좋아한다고 내가 싫다는데도 다른남자들이랑 손잡고 엉정이 때리고 장난친다고 브래지어 한손으로 풀수있어?? 하면서 풀어보라하고 하더라고요 무슨심린가요?? 헤어진지 2년인데 아직도 못있고있어요ㅜ 그냥 답답해서요 보고싶다...
먹던거 자꾸주던 전 여친
그때 전 19이고 21살이였죠
연하랑 첨 사겨본다고 좋아하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ㅜㅜ
그런데 자꾸 귀엽다고 그런건지 괴롭히던걸 너무좋아헸어요
부침개 파전 치킨 밥 씹던걸 자꾸 먹으라고 밷어서 주는데 당연히 다른커플들도 하는걸줄 알았어요ㅎㅎ
친구들 앞에서 하니까 다 한소리하더라고요
먹던거 주고 그러지 않나요??
그리고 다리아프다고 광화문에서 종로까지 30분거리
업어달라해서 하고 그랬는데 땀 삐질삐질 나니까
배시시 웃으면서 되게 좋아하고
질투하는거 좋아한다고 내가 싫다는데도 다른남자들이랑 손잡고 엉정이 때리고 장난친다고 브래지어 한손으로 풀수있어?? 하면서 풀어보라하고 하더라고요
무슨심린가요??
헤어진지 2년인데 아직도 못있고있어요ㅜ 그냥 답답해서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