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미와 지유가 만나 슈즈이야기를 펼치는 슈즈홀릭 리뷰 스토리 입니다! 이제 벌써 초가을이에요. 옷차림은 아직은 더워 가벼워졌지만 가을 슈즈에 눈이 살곰살곰 돌아간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초가을 신기 좋은 슈즈 2개을 지유와 보미가 함께 리뷰 해보았답니다.그럼 가을 슈즈~ 슈즈홀릭 걸의 스트랩 베이지 오픈토 하이힐과 퀼팅 블랙 오픈토 하이힐 이야기 만나 보실까요? 9월 첫번째 SHOES HOLIC 지유의 "스트랩 베이지 오픈토 하이힐" ★ 디자인 : 굽높이 11.5cm, 플랫폼 3cm.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가을에 어울릴 법한 오픈토 하이힐을 준비했답니다. 베이지 컬러로 앞코부분과 발목 스트랩 부분에 나무결이 느껴지는 듯한 악어프린트가 매력적이죠. 발목을 타고 발꿈치 부분까지 내추럴하게 내려오는 패턴이 포인트랍니다. ★ 스타일링 :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인 덕분에 전혀 상반되는 블루톤으로 스타일링했는데도 멋스럽게 완성됐어요. 브라운이나 베이지 계열 미니드레스와 함께 연출하는 것이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 신어보니 : 처음 보는 순간부터 "오~ 생각보다 괜춘한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칫 무난할 수 있는 베이지 컬러가 스트랩 포인트을 더해 엣지(?)있는 구두였어요. 11.5cm굽이 걸을때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편하더라고요. 모든 하이힐이 그렇듯 오래 신으니 발이 점점 아파오긴 했어요. 그래도 새신을 신었는데 물집이 잡히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행복 그자체였어요. 아쉽다~ 아쉬워!! 상세컷을 보면 다들 느끼겠지만 마감이 좀 많이 아쉬워요. 특히 구두 밑창이 눈에 띄죠. 그것말고는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없었어요. 지유의 가을 슈즈 사진 더 많이 보기 > https://www.facebook.com/topshoesholic/posts/1623052691311278 9월 두번째 SHOES HOLIC 보미의 “퀼팅 블랙 오픈토 하이힐" ★ 디자인 :굽높이 14cm, 플랫폼 4.5cm. 블랙컬러의 퀄팅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세련된 블랙 오픈토 하이힐입니다. 인조가죽과 14cm의 높고 얇은 굽이 자칫 가벼운 느낌을 줄 수있지만 디자인과 컬러가 그런 걱정을 잊게 해준답니다. ★ 스타일링 : 시스루 블랙 원피스에 블랙 토드백과 퀄팅 블랙 오픈토를 매치해 올 블랙룩으로 스타일링했어요 ★ 신어보니 :초가을 초대받은 결혼식에 뭘 신을지 고민하다 눈에 딱 들어와 선택했어요."굽이 너무 높고 얇은가?"라는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플랫폼이 4.5cm 여서 한번 믿고 신어 봤어요. 처음 신었을 때는 너무 높아서 좀 불안했지만 걷다보니 힐의 중심이 잘 잡혀있어 의외로 편했답니다. 아쉽다~ 아쉬워!! 정말 굽이 높아서 처음 신었을 때 무릎이 쫙~ 세워진 느낌이 들어 심리적으로 불안했다는 것 말고는 딱히 아쉬운 점이 없는 슈즈에요. 이것 또한 걷다보니 익숙해져 No problem! 단, 주의 할점은 얇은 굽이기에 보도블럭 사이나 울퉁불퉁한 길들은 조심조심, 맨홀구멍도 주의 깊게~ 슈즈홀릭이란? ( https://www.facebook.com/topshoesholic )"세상의 모든 슈즈와 사랑에 빠진 언니들의 이야기, We ♡ Shoes, Girls falling in all shoes in the world"를 모토로 슈즈에 대한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페이스북 커뮤니티랍니다.다양한 슈즈홀릭 스토리와 리뷰들을 슈즈홀릭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고 있답니다.~ 놀러오세요. 헤치지 않아요 ㅎㅎ
지유 보미의 가을 슈즈 , 스트랩 베이지 오픈토 하이힐, 퀼팅 블랙 오픈토 하이힐
안녕하세요~ 보미와 지유가 만나 슈즈이야기를 펼치는 슈즈홀릭 리뷰 스토리 입니다!
이제 벌써 초가을이에요. 옷차림은 아직은 더워 가벼워졌지만 가을 슈즈에 눈이 살곰살곰 돌아간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초가을 신기 좋은 슈즈 2개을 지유와 보미가 함께 리뷰 해보았답니다.
그럼 가을 슈즈~ 슈즈홀릭 걸의 스트랩 베이지 오픈토 하이힐과 퀼팅 블랙 오픈토 하이힐 이야기 만나 보실까요?
9월 첫번째 SHOES HOLIC 지유의 "스트랩 베이지 오픈토 하이힐"
★ 디자인 :
굽높이 11.5cm, 플랫폼 3cm.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가을에 어울릴 법한 오픈토 하이힐을 준비했답니다.
베이지 컬러로 앞코부분과 발목 스트랩 부분에 나무결이 느껴지는 듯한 악어프린트가 매력적이죠.
발목을 타고 발꿈치 부분까지 내추럴하게 내려오는 패턴이 포인트랍니다.
★ 스타일링 :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인 덕분에 전혀 상반되는 블루톤으로 스타일링했는데도 멋스럽게 완성됐어요.
브라운이나 베이지 계열 미니드레스와 함께 연출하는 것이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 신어보니 :
처음 보는 순간부터 "오~ 생각보다 괜춘한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칫 무난할 수 있는 베이지 컬러가 스트랩 포인트을 더해 엣지(?)있는 구두였어요.
11.5cm굽이 걸을때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편하더라고요.
모든 하이힐이 그렇듯 오래 신으니 발이 점점 아파오긴 했어요.
그래도 새신을 신었는데 물집이 잡히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행복 그자체였어요.
아쉽다~ 아쉬워!!
상세컷을 보면 다들 느끼겠지만 마감이 좀 많이 아쉬워요.
특히 구두 밑창이 눈에 띄죠. 그것말고는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없었어요.
지유의 가을 슈즈 사진 더 많이 보기 > https://www.facebook.com/topshoesholic/posts/1623052691311278
9월 두번째 SHOES HOLIC 보미의 “퀼팅 블랙 오픈토 하이힐"
★ 디자인 :
굽높이 14cm, 플랫폼 4.5cm.
블랙컬러의 퀄팅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세련된 블랙 오픈토 하이힐입니다.
인조가죽과 14cm의 높고 얇은 굽이 자칫 가벼운 느낌을 줄 수있지만 디자인과 컬러가 그런 걱정을 잊게 해준답니다.
★ 스타일링 :
시스루 블랙 원피스에 블랙 토드백과 퀄팅 블랙 오픈토를 매치해 올 블랙룩으로 스타일링했어요
★ 신어보니 :
초가을 초대받은 결혼식에 뭘 신을지 고민하다 눈에 딱 들어와 선택했어요.
"굽이 너무 높고 얇은가?"라는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플랫폼이 4.5cm 여서 한번 믿고 신어 봤어요.
처음 신었을 때는 너무 높아서 좀 불안했지만 걷다보니 힐의 중심이 잘 잡혀있어 의외로 편했답니다.
아쉽다~ 아쉬워!!
정말 굽이 높아서 처음 신었을 때 무릎이 쫙~ 세워진 느낌이 들어 심리적으로 불안했다는 것 말고는
딱히 아쉬운 점이 없는 슈즈에요. 이것 또한 걷다보니 익숙해져 No problem!
단, 주의 할점은 얇은 굽이기에 보도블럭 사이나 울퉁불퉁한 길들은 조심조심, 맨홀구멍도 주의 깊게~
슈즈홀릭이란? ( https://www.facebook.com/topshoesholic )
"세상의 모든 슈즈와 사랑에 빠진 언니들의 이야기, We ♡ Shoes, Girls falling in all shoes in the world"를 모토로 슈즈에 대한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페이스북 커뮤니티랍니다.
다양한 슈즈홀릭 스토리와 리뷰들을 슈즈홀릭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고 있답니다.~ 놀러오세요. 헤치지 않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