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귀자는 고백도 안함. 4년전에도 그러면서 연인이됬기때문에 이번에도그러나싶었음, 하지만 다시 만나는 거이기떄문에, 확실하게 하고싶엇음.ㅇㅇ..고백받고싶음..근데 그 사람이 때가되면 고백을하겠다고함. 정리할께 있다고했음.진지하게 다시 만나는거다보니, 결혼까지도 자연스레 생각하게됨
그런데 한달전 내가 어쩌다 그사람 폰을보게 됬음.우린 서로 폰은 절때 안보는 사이었음. 개인프라이버시랄까?근데, 카톡에 "여보 많이바빠?" 라는카톡이 와있는거임. 난 개식겁했음 .진심레알이게 그 정리할일인가보다 싶엇음.
이사람은 나랑 같은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저폰속에 저여자는 누구일까 하며 혼란스러웠음.눈딱깜고 그 여자 누구야? 라고 물었는데, 여기서부터가 광건임. 나이는 글쓴이 나랑 동갑인데 애기가둘이있고,꼬마애들인가봄 서너살되는 두명이라고함,근데 애기아빠는 없고, 그 여자혼자 애기들키운다고함.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이 사람이 그여자와 애기둘이랑 몇번 같이 놀러가고 나들이가고 밥먹고했나봄.그여자가 자꾸 이사람을 애기아빠라고 , 애기들한테 인식을시킴. 이사람은 말했다고함. 우리 그런사이아니니까 이러면곤란하다고 입장을말했다고함. 이 사람도 그여자랑은 아니다 싶으니 정리할려고했다고함, 나 아니였어도 정리할려했다함.내가 처음으로 이 사람한테 말했음.
2주시간줄테니까, 그때까지 정리하라고.4년동안 처음 시간딱주고 정리하라고 했음. 2주뒤에 정리하고 확인시켜달라고함.. 내가 정말 또라이같이 집착녀로보이겠지만 나는 이게 맞다고생각함.왠지 그럼 ㅠㅠ할튼, 2주가 지나고 이야길다시 나눔. 아직덜정리댓다고함. 왜???????????도대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하는 이 사람, 왜지 왤까, 난사실 2주뒤인지금 정리했다고하면 확인을 안시켜줘도 그냥 믿고 넘길려했음.그런데 아직 이라고함. 내가 얼마나 시간이더필요하냐고 딱 정라하라니까 보름이 더필요하다고하는데, 나는 그때까지 잘 참을수있을지모르겟음.
막말로 서로 폰도터치안하고 그러니까 ,언제든지 연락을하고 어디서 어떻게만날지모름. 이로써 나는 이사람에 대한 믿음이 조금씩 사라져가기 시작했음. 그래도 믿고싶었음 그여자랑 무슨 카톡을 하는지 나는 너무궁금함. 정말미쳐버릴꺼같음.
꿈도꿈. 꿈속에서 때리고 싸우고 울고 하는꿈을꿈. 거기에 이 사람은 물론 등장함. 이사람은 , 매몰차게 그여자를 내쳐버리면 직장까지 찾아올꺼같고. 그럼 직장에 얼굴어떻게들고다니냐며. 그런이야기를함. 내가 이런거까지 알고있을줄 알았다고 이야기를했음.
니가 말안하는데 내가어떻게 니 생각을알아. 내가 무당도아니고 신도아닌데.그사람말도 왠지일리가 있을꺼라생각함. 이사람은 그여자한테 마음이 없다고함.애기들한테 그저 미안해서 상처주기싫어서 그런다고함.그럼 내가 상처받는건 왜 생각안할까,. 사람은쫌 이기적이여야 된다고했음, 내 자식도아니고남의 자식을 왜 그렇게생각하냐며, 애기좋아하는건 알겠지만, 이런부분은 확실하게 해야한다고내 의견을전달했음.
나는 너무 속상하기 그지없음. 여행할꺼라며 휴가계획도같이 짜고있는데,내머리통을 쥐어짜는기분임. 내가 어떻게하면되는지 모르겟음. 어떤방안을둬야할지.. 나는 이 사람이 그래도좋음. 믿고싶음. 허나, 어떻게보면 이사람이 이런식으로 행동을하다보니, 내 신뢰가 금이 가기시작함.일하고 야근하고있다해도 왠지 그여자만나고있을꺼같은느낌.
이 사람이, 명절이 지나고 그여자한테 집안에서 반대를한다. 라며 이야길 슬쩍슬쩍 꺼내고있다고함. 근데왜 딱 짜르질못하는거니. 그냥 나 있다고 결혼할사람있다고 이야길하면되지. 이런내가 참 머저리같고 병신같음..또다시 이렇게 보름은기다려야됨..... 난 어쩌면조음...?
그 사람 주위사람들한테 말하려니 욕보이는거밖에더되고, 어디말할때가없음속상하기 그지없음.. 좋아하고, 보고싶고, 마음은있는데, 그여자만 없어지면좋겠음.
그여자가 이글을 혹시나 행여나 정말 읽는다고하면 제발쫌부탁드림.. 애기둘있다고 해도, 애기들 이용해서 이 사람 옆에 두지말라고.애기들아프다며 핑계거리 삼아서 부르지말라고, 당신이아닌 애기들때문에 이사람이 이래야되냐며, 이야길하고싶다. 애기 아빠가 어딜갔는지 어떻게됬는진모르겠지만, 내가 매정하게 보일수도있겠지만, 이미 니 인생은 그렇게된거고, 나랑 그사람도 가정꾸리고 해야지.제발 부탁인데 그냥 스스로 눈치껏 빠져주면안되나?애기둘잘키워서 ,다른사람만나. 내가 어떤순서로 글을썻는지 모르겟음. 그냥 어딘가에말하고싶엇음.. ...
+ 아!고백은 몇일전받았음!! 근데 뭔가..찝찝함
결국 나는못참아버리고, 그 여자연락처달라고 .아니면 카톡대화한거 숨기는거없으면 보여달라 보고싶다 했지만, 싫다고 햇슴..
남자친구의 그여자??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글은 처음 써봅니다, 음슴체로 할께여 , 글이쫌 길거든요!
남자친구와 다시만나고 있는 여자임, 다시만난지는 두어달됬음.
그 사람이라고 자칭하겟음. 4년전에 남자친구는 내 첫사랑이었고, 난 미친듯이좋아했음.
그 사람도 날 좋아했나 싶기도했지만전형적인 경상도남자라서 표현이 워낙 서툴고해서 내가 어린마음에 못알아챘다고 지금은 생각함.4년전에 만나서 1년정도 연애하다 결국 헤어짐, 내가 헤어지자그랬음,
연애방식이안맞아서,남은 3년동안 정말 가끔 밥한끼하고 커피한잔했는데, 옛날 추억이 떠오르는거임. 막상또같이 있고 하니까 좋은가봄. 3년뒤인 지금. 서로 다시 눈이맞음.
못잊고있나봄.서로. 이 사람 친구분 결혼식도갔음. 지난4년간 귀에 딱지만들어서도록 들은 그친구분들과 어머님.그 자리에서 다보게됬음.인사도드리고 밥도같이먹음.
여기서 느낌.아 이사람은 나를 진지하게 다시 만날려고 하고있구나.인사도 이제는 시켜주는구나싶엇지.
4년전엔 주위사람아무도 몰랐으니까. 이날만큼은 결혼식간 피곤한 내몸뚱이보다그냥 행복했음. 이사람 여자친구로 인사도 드리고, 했으니까. 지금 두달정도됬는데 ,마냥그냥 저냥 좋음.행복함
.근데 사귀자는 고백도 안함. 4년전에도 그러면서 연인이됬기때문에 이번에도그러나싶었음, 하지만 다시 만나는 거이기떄문에, 확실하게 하고싶엇음.ㅇㅇ..고백받고싶음..근데 그 사람이 때가되면 고백을하겠다고함. 정리할께 있다고했음.진지하게 다시 만나는거다보니, 결혼까지도 자연스레 생각하게됨
그런데 한달전 내가 어쩌다 그사람 폰을보게 됬음.우린 서로 폰은 절때 안보는 사이었음. 개인프라이버시랄까?근데, 카톡에 "여보 많이바빠?" 라는카톡이 와있는거임. 난 개식겁했음 .진심레알이게 그 정리할일인가보다 싶엇음.
이사람은 나랑 같은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저폰속에 저여자는 누구일까 하며 혼란스러웠음.눈딱깜고 그 여자 누구야? 라고 물었는데, 여기서부터가 광건임. 나이는 글쓴이 나랑 동갑인데 애기가둘이있고,꼬마애들인가봄 서너살되는 두명이라고함,근데 애기아빠는 없고, 그 여자혼자 애기들키운다고함.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이 사람이 그여자와 애기둘이랑 몇번 같이 놀러가고 나들이가고 밥먹고했나봄.그여자가 자꾸 이사람을 애기아빠라고 , 애기들한테 인식을시킴. 이사람은 말했다고함. 우리 그런사이아니니까 이러면곤란하다고 입장을말했다고함. 이 사람도 그여자랑은 아니다 싶으니 정리할려고했다고함, 나 아니였어도 정리할려했다함.내가 처음으로 이 사람한테 말했음.
2주시간줄테니까, 그때까지 정리하라고.4년동안 처음 시간딱주고 정리하라고 했음. 2주뒤에 정리하고 확인시켜달라고함.. 내가 정말 또라이같이 집착녀로보이겠지만 나는 이게 맞다고생각함.왠지 그럼 ㅠㅠ할튼, 2주가 지나고 이야길다시 나눔. 아직덜정리댓다고함. 왜???????????도대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하는 이 사람, 왜지 왤까, 난사실 2주뒤인지금 정리했다고하면 확인을 안시켜줘도 그냥 믿고 넘길려했음.그런데 아직 이라고함. 내가 얼마나 시간이더필요하냐고 딱 정라하라니까 보름이 더필요하다고하는데, 나는 그때까지 잘 참을수있을지모르겟음.
막말로 서로 폰도터치안하고 그러니까 ,언제든지 연락을하고 어디서 어떻게만날지모름. 이로써 나는 이사람에 대한 믿음이 조금씩 사라져가기 시작했음. 그래도 믿고싶었음 그여자랑 무슨 카톡을 하는지 나는 너무궁금함. 정말미쳐버릴꺼같음.
꿈도꿈. 꿈속에서 때리고 싸우고 울고 하는꿈을꿈. 거기에 이 사람은 물론 등장함. 이사람은 , 매몰차게 그여자를 내쳐버리면 직장까지 찾아올꺼같고. 그럼 직장에 얼굴어떻게들고다니냐며. 그런이야기를함. 내가 이런거까지 알고있을줄 알았다고 이야기를했음.
니가 말안하는데 내가어떻게 니 생각을알아. 내가 무당도아니고 신도아닌데.그사람말도 왠지일리가 있을꺼라생각함. 이사람은 그여자한테 마음이 없다고함.애기들한테 그저 미안해서 상처주기싫어서 그런다고함.그럼 내가 상처받는건 왜 생각안할까,. 사람은쫌 이기적이여야 된다고했음, 내 자식도아니고남의 자식을 왜 그렇게생각하냐며, 애기좋아하는건 알겠지만, 이런부분은 확실하게 해야한다고내 의견을전달했음.
나는 너무 속상하기 그지없음. 여행할꺼라며 휴가계획도같이 짜고있는데,내머리통을 쥐어짜는기분임. 내가 어떻게하면되는지 모르겟음. 어떤방안을둬야할지.. 나는 이 사람이 그래도좋음. 믿고싶음. 허나, 어떻게보면 이사람이 이런식으로 행동을하다보니, 내 신뢰가 금이 가기시작함.일하고 야근하고있다해도 왠지 그여자만나고있을꺼같은느낌.
이 사람이, 명절이 지나고 그여자한테 집안에서 반대를한다. 라며 이야길 슬쩍슬쩍 꺼내고있다고함. 근데왜 딱 짜르질못하는거니. 그냥 나 있다고 결혼할사람있다고 이야길하면되지. 이런내가 참 머저리같고 병신같음..또다시 이렇게 보름은기다려야됨..... 난 어쩌면조음...?
그 사람 주위사람들한테 말하려니 욕보이는거밖에더되고, 어디말할때가없음속상하기 그지없음.. 좋아하고, 보고싶고, 마음은있는데, 그여자만 없어지면좋겠음.
그여자가 이글을 혹시나 행여나 정말 읽는다고하면 제발쫌부탁드림.. 애기둘있다고 해도, 애기들 이용해서 이 사람 옆에 두지말라고.애기들아프다며 핑계거리 삼아서 부르지말라고, 당신이아닌 애기들때문에 이사람이 이래야되냐며, 이야길하고싶다. 애기 아빠가 어딜갔는지 어떻게됬는진모르겠지만, 내가 매정하게 보일수도있겠지만, 이미 니 인생은 그렇게된거고, 나랑 그사람도 가정꾸리고 해야지.제발 부탁인데 그냥 스스로 눈치껏 빠져주면안되나?애기둘잘키워서 ,다른사람만나. 내가 어떤순서로 글을썻는지 모르겟음. 그냥 어딘가에말하고싶엇음.. ...
+ 아!고백은 몇일전받았음!! 근데 뭔가..찝찝함
결국 나는못참아버리고, 그 여자연락처달라고 .아니면 카톡대화한거 숨기는거없으면 보여달라 보고싶다 했지만, 싫다고 햇슴..
끝내 나는 속터져 울었고 그런너는 그냥 매정하게가버렸지.그여자감싸는거같다는느낌.
우리집에있는 옷 당장 니꺼 가져가라고 연락했더니, 정말 옷만가지고 가버린 그사람.
정리하고올테니까 기다리던 그건 니마음이고, 정리하고 왔을때, 걷어차는것또한 니 선택이라고 . 그에대해 난 할말이없다. 라고 그사람이 말함.이 정리하는시간이 일주일인지 한달인지 몇년인지 없음..
정리하고 온사람 받으면 내가 호구될거같고 .이미 그 사람은 강아지가된거같음. 맞음.
그사람보다더 좋아하는사람을 아직못만나서
그사람한테 쩔쩔매는건가 싶기도하지만,
모르겠음..
나어쩜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