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1살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사장님때문에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톡에 글을 남겨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한지라 벌써 2년차 직장인입니다.. 2년동안 한 직장에 근무하고있구요 저희회사는 직원들끼리 사이도 좋고 상사분들도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편하게 일하고 있는 편이지요^^ 하. 지. 만. 저희 과장님께서 평소에 하시는 말씀...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있는거라...." 직원들끼리 사이가 좋고 잘 지내면 문제는 한가지. 바로 사장님입니다... 저희 사장님 퇴근할때 FAX 랑 전화선 빼고 콘센트에 코드를 다 빼십니다.. 불안끄고 퇴근하는건 상상조차 할수없는일이구요 창문이라도 안잠그고 가는날엔 다음날 바로 쏘십니다... 또 회사처음 들어와서 제일 좀 황당했던일은 점심시간에 사장님과 식사할땐 더.치.페.이 하지만 이런거..이젠 다 익숙해져서 별거 아닙니다.... 출근하면 코드 다 꽂아져있고 불끄는건 어려운일아니고 창문은 닫으면그만이고 점심은 도시락먹으니깐요.... 그런데 요즘...사장님께서 이상한 버릇이 생기셨더라구요 저희 회사가 보통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사무실이라 앞집과 뒷집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앞집과 뒷집사이에 통로가 있구요 그 통로를 지나기위해선 2개의 문을 거치는데요.. 원래 사장님께서 자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시거든요?? 왔다갔다 하시는거까진 좋다이겁니다... 그 2개의 문을 어찌나 "쾅쾅" 닫으시던지... 문소리만 듣고도 사장님인줄 알고 톡보다가도 업무창띄우고.... 이건 좋다 이겁니다....... 뭐든일엔 장단점이 있기마련이니깐요 하지만 요즘엔 "쾅쾅"의 정도를 지나쳐 벽에 금이가고.....일을 하다가도 그 문소리에 움찔움찔 놀라기는 기본이고 이젠 짜증이 납니다... 어쩌면좋죠? 사장님께 "문좀살살닫아주세요"라고 말씀드리면 삐지실께 뻔하거든요...... 사장님이 문 살살 닫게 할 수 있는방법이 뭐 없을까요???
사장님을 감금시키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
저는 21살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사장님때문에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톡에 글을 남겨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한지라 벌써 2년차 직장인입니다..
2년동안 한 직장에 근무하고있구요
저희회사는 직원들끼리 사이도 좋고 상사분들도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편하게 일하고 있는 편이지요^^
하. 지. 만.
저희 과장님께서 평소에 하시는 말씀...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있는거라...."
직원들끼리 사이가 좋고 잘 지내면 문제는 한가지.
바로 사장님입니다...
저희 사장님 퇴근할때 FAX 랑 전화선 빼고 콘센트에 코드를 다 빼십니다..
불안끄고 퇴근하는건 상상조차 할수없는일이구요
창문이라도 안잠그고 가는날엔 다음날 바로 쏘십니다...
또 회사처음 들어와서 제일 좀 황당했던일은
점심시간에 사장님과 식사할땐 더.치.페.이
하지만 이런거..이젠 다 익숙해져서 별거 아닙니다....
출근하면 코드 다 꽂아져있고
불끄는건 어려운일아니고
창문은 닫으면그만이고
점심은 도시락먹으니깐요....
그런데 요즘...사장님께서 이상한 버릇이 생기셨더라구요
저희 회사가 보통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사무실이라 앞집과 뒷집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앞집과 뒷집사이에 통로가 있구요
그 통로를 지나기위해선 2개의 문을 거치는데요..
원래 사장님께서 자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시거든요??
왔다갔다 하시는거까진 좋다이겁니다...
그 2개의 문을 어찌나 "쾅쾅" 닫으시던지...
문소리만 듣고도 사장님인줄 알고 톡보다가도 업무창띄우고....
이건 좋다 이겁니다....... 뭐든일엔 장단점이 있기마련이니깐요
하지만 요즘엔 "쾅쾅"의 정도를 지나쳐
벽에 금이가고.....일을 하다가도 그 문소리에 움찔움찔 놀라기는 기본이고
이젠 짜증이 납니다...
어쩌면좋죠? 사장님께 "문좀살살닫아주세요"라고 말씀드리면
삐지실께 뻔하거든요......
사장님이 문 살살 닫게 할 수 있는방법이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