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아는 애견샵에서 제가 15년 키우다 하늘나라간 울강쥐땜에 슬퍼하니 강아지 한마리를 보여주셨어요....한 2년 됐다고 하더라구요...
생긴게 죽은애랑 너무닮아 한눈에 맘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강아지도 아니고
다 큰앤데 좀 작고 이쁘다고
분양을 90만원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새끼강아지보다는 다큰애를 분양하면
금전적으로 나을거라고 생각되서요...
올해 7월에 데리고왔는데 담날 아침에 사래걸린듯이 켁켁 거리는거예요.....
그래서 애견샵에 켁켁 거린적 있냐니까 없다고
그러시고 울집에 고양이도 키우거든요...
환경이 바뀌고 고양이털이 입에 들어가 그럴수도 있다 그러시는거예요!!!!
그런가보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2살이니 걱정을 안했죠..아무래도 다큰애라 더 맘을 놓았던거 같아여.....근데 켁켁 거리는게 하루에 한번
어떨땐 자주 그래서 동물병원가서 약을 지어먹였어요...계속....큰검사는 안하고 약을 지어먹였는데
오늘 갑자기 코에서 물이 나오고 숨쉬기 너무 힘들어해서 밤 12시에 응급실 다녀왔어요...
야간이라 검사비 약값 49만원 나왔습니다...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심부전증상에 자궁축농증이
라는 증상이 나왔는데....
심부전약도 평생 먹어야한다던데....
나이도 두살아닐수있고....
심부전은 거의 나이들어서 생기는데...
애견샵에서는 2살이라 그랬거든요...
이제 분양받은지 3개월 됐고 90만원이란 거금을
들여서 분양받은애인데....
애견샵에서 건강하다는 말만 믿고 분양했는데
다른병도 아니고 심부전 ㅠㅠㅠㅠ
이럴땐 어찌해야 하나요?
아시는분은 답변좀 해주세요!!!
손해배상 청구할수있나요?
알고지낸 애견샵이라 신용으로 믿고 데려왔는데
애견샵에선 자기네는 건강한 강아지 팔았지
아픈강아지 팔지 않았다....
강아지는 분양하면 하루만에도 죽을수 있는문제고
보상은 15일이니 책임은 없지만 인간적인 차원으로 다른 강아지 데려다 키우거나 아님 그냥 키우면 병원은 추천해주겠다라는 식으로 나오네요...
너무 믿은 제 잘못이 넘 크고 울 강아지랑 넘 닮은
맘에 계약서도 안쓰고 건강검진도 안한애를 2년 됐다는 말에 데려온 제 잘못이 큰거같아여...
믿은게 큰 잘못이네요.....
방법이 전혀 없나요?
조언좀 해주세요~
애견샵에서~
생긴게 죽은애랑 너무닮아 한눈에 맘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강아지도 아니고
다 큰앤데 좀 작고 이쁘다고
분양을 90만원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새끼강아지보다는 다큰애를 분양하면
금전적으로 나을거라고 생각되서요...
올해 7월에 데리고왔는데 담날 아침에 사래걸린듯이 켁켁 거리는거예요.....
그래서 애견샵에 켁켁 거린적 있냐니까 없다고
그러시고 울집에 고양이도 키우거든요...
환경이 바뀌고 고양이털이 입에 들어가 그럴수도 있다 그러시는거예요!!!!
그런가보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2살이니 걱정을 안했죠..아무래도 다큰애라 더 맘을 놓았던거 같아여.....근데 켁켁 거리는게 하루에 한번
어떨땐 자주 그래서 동물병원가서 약을 지어먹였어요...계속....큰검사는 안하고 약을 지어먹였는데
오늘 갑자기 코에서 물이 나오고 숨쉬기 너무 힘들어해서 밤 12시에 응급실 다녀왔어요...
야간이라 검사비 약값 49만원 나왔습니다...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심부전증상에 자궁축농증이
라는 증상이 나왔는데....
심부전약도 평생 먹어야한다던데....
나이도 두살아닐수있고....
심부전은 거의 나이들어서 생기는데...
애견샵에서는 2살이라 그랬거든요...
이제 분양받은지 3개월 됐고 90만원이란 거금을
들여서 분양받은애인데....
애견샵에서 건강하다는 말만 믿고 분양했는데
다른병도 아니고 심부전 ㅠㅠㅠㅠ
이럴땐 어찌해야 하나요?
아시는분은 답변좀 해주세요!!!
손해배상 청구할수있나요?
알고지낸 애견샵이라 신용으로 믿고 데려왔는데
애견샵에선 자기네는 건강한 강아지 팔았지
아픈강아지 팔지 않았다....
강아지는 분양하면 하루만에도 죽을수 있는문제고
보상은 15일이니 책임은 없지만 인간적인 차원으로 다른 강아지 데려다 키우거나 아님 그냥 키우면 병원은 추천해주겠다라는 식으로 나오네요...
너무 믿은 제 잘못이 넘 크고 울 강아지랑 넘 닮은
맘에 계약서도 안쓰고 건강검진도 안한애를 2년 됐다는 말에 데려온 제 잘못이 큰거같아여...
믿은게 큰 잘못이네요.....
방법이 전혀 없나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