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이 많이 달려있네요;;
자작은 아니구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볼줄은 몰랐어요
그냥 몇분만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실줄 알았는데 ;;
친구 남편 본가가 부산이고 ->부산에서 개인병원을 차렸데요. 그리고 친구가 피부가 하얗고 얄쌍하니 이쁘게 생기긴 했어요. 친구 부모님은 편의점 몇개랑 독서실 몇개 하시구요. 자작은 아니에요. 내일 친구들 만나서 상의하는데
이글 보여줄게요. 삭제는 그 후에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 심보가 못됬다고 하시는데요
저도 굉장히 열심히 산 사람이에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29살 서울 대학병원에서 조무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옛날 조무사 학원 동기친구가 같은 병원 의사랑 결혼한다고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왔네요.
사실 예전에 학원 다닐때 친구들이랑 자격증 따서 의사한테 시집가자~ 이런 얘기 많이 했었거든요?
그때마다 얘는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
자격증 따고 쌍수하고. 동네 개인병원에 취업하더라구요;
사실 저랑 친구들은 눈+코 하고. 좀 더 하는 애들은 턱도 하고.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으로 다 갔어요~
(뭐.. 큰 병원에 의사가 많으니깐?!)
그리고. 거의 3년만에 연락와서 결혼한다고..;
얘기 들어보니깐
집근처 개인병원 취업하고 2년동안 거기 개인병원 의사랑 연애하고 이번에 결혼하는거래요;
남편 스펙 물어보니깐 서울대 나와서 집에서 병원을 차려줬다네요;; 나이는 30대중반.
옛날엔 그렇게 말도 없던 애가 능력좋은 의사 물어서 턱하니 시집 잘가네요..
부럽기도 하고ㅡㅡ..
오늘 낮에 친구들 만나서 얘기를 해봤는데~
친구들 의견이
1.쌍수전 사진을 남편에게 익명으로 보내자.
2.그냥 결혼식 참석해서~ 의사남편 친구들 구경가자?ㅎㅎ
뭐가 날까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도 없고.. 그냥 결혼식 뒷풀이 가서 의사친구들 꼬셔보도 싶기도 하네요..ㅋㅋ
추가+답변부탁)친구가 의사한테 시집간다네요.........
자작은 아니구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볼줄은 몰랐어요
그냥 몇분만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실줄 알았는데 ;;
친구 남편 본가가 부산이고 ->부산에서 개인병원을 차렸데요. 그리고 친구가 피부가 하얗고 얄쌍하니 이쁘게 생기긴 했어요. 친구 부모님은 편의점 몇개랑 독서실 몇개 하시구요. 자작은 아니에요. 내일 친구들 만나서 상의하는데
이글 보여줄게요. 삭제는 그 후에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 심보가 못됬다고 하시는데요
저도 굉장히 열심히 산 사람이에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29살 서울 대학병원에서 조무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옛날 조무사 학원 동기친구가 같은 병원 의사랑 결혼한다고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왔네요.
사실 예전에 학원 다닐때 친구들이랑 자격증 따서 의사한테 시집가자~ 이런 얘기 많이 했었거든요?
그때마다 얘는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
자격증 따고 쌍수하고. 동네 개인병원에 취업하더라구요;
사실 저랑 친구들은 눈+코 하고. 좀 더 하는 애들은 턱도 하고.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으로 다 갔어요~
(뭐.. 큰 병원에 의사가 많으니깐?!)
그리고. 거의 3년만에 연락와서 결혼한다고..;
얘기 들어보니깐
집근처 개인병원 취업하고 2년동안 거기 개인병원 의사랑 연애하고 이번에 결혼하는거래요;
남편 스펙 물어보니깐 서울대 나와서 집에서 병원을 차려줬다네요;; 나이는 30대중반.
옛날엔 그렇게 말도 없던 애가 능력좋은 의사 물어서 턱하니 시집 잘가네요..
부럽기도 하고ㅡㅡ..
오늘 낮에 친구들 만나서 얘기를 해봤는데~
친구들 의견이
1.쌍수전 사진을 남편에게 익명으로 보내자.
2.그냥 결혼식 참석해서~ 의사남편 친구들 구경가자?ㅎㅎ
뭐가 날까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도 없고.. 그냥 결혼식 뒷풀이 가서 의사친구들 꼬셔보도 싶기도 하네요..ㅋㅋ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올라간다더니 딱 얘가 그 케이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