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다 해도 해도들 너무 하시는 것 같아서 글을 따로 써봅니다. 1. 우리가 왜 너무하냐, 글쓴이는 그럼 잘하는거냐 바람 피운 전 남친을 잡아야지 신입은 왜 잡느냐. 2. 적당히 해야지 그러니까 전 남친이 말도 없이 글쓴이를 찬 것이다. 3. 나도 (혹은 내 주변도) 경험 있어서 글쓴이 심정을 이해한다. 힘내라. 4. 짧고 강하게 한 방 하고 이젠 글쓴이도 힘드니 그만하고 기운을 차려라. 댓글 반응이 거의 이렇게 모아지는데 1하고 2에 해당하는 분들 뭔가요? 그냥 구경거리 난 듯이 낄낄대면서 그저 재미있어 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이세요. 아닌 말로 우리가 지인도 아니고 그 회사 사람들도 아니고 글쓴이 성격이 뭐 같던 그래서 말도 없이 찼던 점쟁이라도 되시나요. 굉장히 도를 넘으시는 것 같아요. 저는 회사 아니고 한 모임에서(지금도 가끔씩 모이는) 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좀 더 다른 게 있다면 여자 쪽이 제 전 남친을 어장관리 심하게 했고 제가 찼죠. 헤어진 이후에 아차 싶었는지 전 남친이 계속 저한테 집착하고 근거없는 헛소문을 퍼뜨리고 절대적으로 무시하니까 기어이 그 여자랑 사귀더라구요 저 보란듯이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벌써 물밑작업(?)은 들어가있었고 바로 사귄거더라구요. 얼마나 웃겼냐면 이게 약 7년 넘게 지속 되었고(거의 10년간) 저도 그냥 무시하자 저런 애들은 신경을 쓰지 말자 하고 제 할 일만 했어요. 그러면 다 알아줄거고 쟤네도 반성 하겠지. 근데 전혀요 ㅋㅋ 안 하던데요? 오히려 조용히 말 없는 저에게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를 하지 말라느니 저 때문에 둘이 진작에 만날 걸 못 만났다느니 진짜 다 쓰면 쓰다 컴퓨터 멈출 정도로 엄청 길고 괴로운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참으면 시간이 다 해결을 해주기보다는 오히려 잘났다는 듯이 안하무인으로 굴면서 피해 입은 당사자인 저를 벼랑으로 내몰더군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이런 일 겪으신 분들 아실거예요. 정말 운 좋아야지 가만히 있으면 다들 내 편 되주고 아니면 내가 오히려 나쁜 년 미련한 년 되는거요 ㅎㅎ 저 참다참다 화 한번 내줬더니 전 남친은 억지 사과에 잠수 타고 상대방 여자애는 분명히 본인은 저한테 사과 했었다면서 뻗대다가 둘이 곧 헤어졌어요. 그 때나 지금이나 든 생각은 놔둔다고 능사는 아니다, 내가 기분 나쁘고 피해 입음을 어필하되 개인끼리 푼다기 보다 모임(글쓴이 같은 경우는 회사)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토로해야된다구요. 왜 찌질하게 여자만 잡냐고들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는 둘 다 잡고 특히 남자를 잡들이 했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보통 바람남은 잠수 타거나 뒷짐 지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바람녀는 가련한 척 피해자 코스프레 해요 ㅋㅋ 오히려 피해 입은 사람 나쁜 사람 만들구요. 그러니까 여자만 잡으려고 하죠 ㅋㅋ 남자가 잘못한 걸 몰라서가 아니라. 좀 멀리간 얘기지만 남편이 바람 피웠다 하면 남편한테 뭐라고 하면 나중에 가서 반응이 다들 부인이 저러니까 남편이 그러지. 애인 사이나 부부 사이나 왜 남의 일에는 그런 말 하고 상처를 주는 지 모르겠어요. 당사자보고는 무시하라면서 본인들은 오히려 더 난리네요. 본인들 얘기라면 잠시 썸 탄 사람이어도 뺨 때리고 싶을텐데 ㅋ 아 내가 못나서 그랬구나 하고 그냥 매사에 넘어가지던가요? 신입 여자 직원 적당히 잡아라 그러다 유서 쓰고 자살하면 어쩌냐는 댓글도 인상적이었는데 그렇게 그 글쓴이한테 조롱하고 비난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글쓴이가 안 좋은 맘 먹으면 그런 말한 분들은 그렇게 되면 나중에 댓글 지우기 바쁘고 경찰서 가서 머리 조아리기 바빠요 ㅋㅋ 그 글쓴이의 추가글이나 입장이 올라오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본인도 힘들고 괴로우니까 썼겠죠. 님들 말처럼 진짜 못된 년이었으면 이런데 글도 안 쓰고 벌써 둘 다 퇴사하도록 했겠죠? 글쓴이랑 헤어진 이후에 사귄 것일수도 있는데(추가글이 안 올라와서 모르니까) 너무한다 혹은 어차피 중간에 바람 피운거였어도 정리하고 사귄거니 양다리 계속 걸친건 아니니 됐다는 그런 분들은 너무나 공감 능력이 없으시고 너무 시원시원하셔서 무서울 지경; 제 주변에 그런 분들이 정말 계시다면 너무 무섭고 사람이 다시 보일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런 일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의 양다리 이런 건 너무나 흔한 일이지만 그만큼 마음 아픈 일들이 많다는 이야기인데 단순한 재미거리로 계속 공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예전 일도 생각나고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랬냐 힘들었겠다라는 말은 못할 망정이요. 상대방들이 당당했으면 다른 사원 밖에서 만났을 때 피하지 않았겠죠. 괴롭히면 나한테 왜 그러느냐고 당당히 따졌을테구요. 남자 쪽도 언성이 높아졌겠죠. 어차피 저렇게 한 회사 내에서 돌려 사귀듯이 그러는 사람은 안 고쳐지고 아마 여자 한 둘이 아닐 듯 한데 그 글쓴이님이 제 글 혹시 보신다면 저런 놈은 안 고쳐지니 속병 생기시지 않게 조금 더 마음의 짐을 내려 놓으시고 조금 더 힘내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여담으로 전에 유명났던 ㅅㅅㅈㅈ의 ㅈㄱㅂ 사건도 생각나고 참 무섭네요. 4611
사내 왕따 시키는 중이라는 글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글 써봅니다.
댓글 보다 해도 해도들 너무 하시는 것 같아서 글을 따로 써봅니다.
1. 우리가 왜 너무하냐, 글쓴이는 그럼 잘하는거냐 바람 피운 전 남친을 잡아야지 신입은 왜 잡느냐.
2. 적당히 해야지 그러니까 전 남친이 말도 없이 글쓴이를 찬 것이다.
3. 나도 (혹은 내 주변도) 경험 있어서 글쓴이 심정을 이해한다. 힘내라.
4. 짧고 강하게 한 방 하고 이젠 글쓴이도 힘드니 그만하고 기운을 차려라.
댓글 반응이 거의 이렇게 모아지는데 1하고 2에 해당하는 분들 뭔가요?
그냥 구경거리 난 듯이 낄낄대면서 그저 재미있어 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이세요.
아닌 말로 우리가 지인도 아니고 그 회사 사람들도 아니고 글쓴이 성격이 뭐 같던
그래서 말도 없이 찼던 점쟁이라도 되시나요. 굉장히 도를 넘으시는 것 같아요.
저는 회사 아니고 한 모임에서(지금도 가끔씩 모이는) 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좀 더 다른 게 있다면 여자 쪽이 제 전 남친을 어장관리 심하게 했고 제가 찼죠.
헤어진 이후에 아차 싶었는지 전 남친이 계속 저한테 집착하고 근거없는 헛소문을 퍼뜨리고
절대적으로 무시하니까 기어이 그 여자랑 사귀더라구요 저 보란듯이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벌써 물밑작업(?)은 들어가있었고 바로 사귄거더라구요.
얼마나 웃겼냐면 이게 약 7년 넘게 지속 되었고(거의 10년간) 저도 그냥 무시하자
저런 애들은 신경을 쓰지 말자 하고 제 할 일만 했어요. 그러면 다 알아줄거고 쟤네도 반성 하겠지.
근데 전혀요 ㅋㅋ 안 하던데요? 오히려 조용히 말 없는 저에게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를
하지 말라느니 저 때문에 둘이 진작에 만날 걸 못 만났다느니 진짜 다 쓰면 쓰다 컴퓨터 멈출 정도로
엄청 길고 괴로운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참으면 시간이 다 해결을 해주기보다는
오히려 잘났다는 듯이 안하무인으로 굴면서 피해 입은 당사자인 저를 벼랑으로 내몰더군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이런 일 겪으신 분들 아실거예요.
정말 운 좋아야지 가만히 있으면 다들 내 편 되주고 아니면 내가 오히려 나쁜 년 미련한 년 되는거요 ㅎㅎ
저 참다참다 화 한번 내줬더니 전 남친은 억지 사과에 잠수 타고 상대방 여자애는
분명히 본인은 저한테 사과 했었다면서 뻗대다가 둘이 곧 헤어졌어요.
그 때나 지금이나 든 생각은 놔둔다고 능사는 아니다, 내가 기분 나쁘고 피해 입음을 어필하되
개인끼리 푼다기 보다 모임(글쓴이 같은 경우는 회사)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토로해야된다구요.
왜 찌질하게 여자만 잡냐고들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는 둘 다 잡고 특히 남자를 잡들이 했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보통 바람남은 잠수 타거나 뒷짐 지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바람녀는 가련한 척
피해자 코스프레 해요 ㅋㅋ 오히려 피해 입은 사람 나쁜 사람 만들구요.
그러니까 여자만 잡으려고 하죠 ㅋㅋ 남자가 잘못한 걸 몰라서가 아니라.
좀 멀리간 얘기지만 남편이 바람 피웠다 하면 남편한테 뭐라고 하면 나중에 가서 반응이
다들 부인이 저러니까 남편이 그러지. 애인 사이나 부부 사이나 왜 남의 일에는 그런 말 하고
상처를 주는 지 모르겠어요. 당사자보고는 무시하라면서 본인들은 오히려 더 난리네요.
본인들 얘기라면 잠시 썸 탄 사람이어도 뺨 때리고 싶을텐데 ㅋ
아 내가 못나서 그랬구나 하고 그냥 매사에 넘어가지던가요?
신입 여자 직원 적당히 잡아라 그러다 유서 쓰고 자살하면 어쩌냐는 댓글도 인상적이었는데
그렇게 그 글쓴이한테 조롱하고 비난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글쓴이가 안 좋은 맘 먹으면
그런 말한 분들은 그렇게 되면 나중에 댓글 지우기 바쁘고 경찰서 가서 머리 조아리기 바빠요 ㅋㅋ
그 글쓴이의 추가글이나 입장이 올라오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본인도 힘들고 괴로우니까
썼겠죠. 님들 말처럼 진짜 못된 년이었으면 이런데 글도 안 쓰고 벌써 둘 다 퇴사하도록 했겠죠?
글쓴이랑 헤어진 이후에 사귄 것일수도 있는데(추가글이 안 올라와서 모르니까) 너무한다
혹은 어차피 중간에 바람 피운거였어도 정리하고 사귄거니 양다리 계속 걸친건 아니니 됐다는
그런 분들은 너무나 공감 능력이 없으시고 너무 시원시원하셔서 무서울 지경;
제 주변에 그런 분들이 정말 계시다면 너무 무섭고 사람이 다시 보일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런 일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의 양다리 이런 건 너무나 흔한 일이지만
그만큼 마음 아픈 일들이 많다는 이야기인데 단순한 재미거리로 계속 공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예전 일도 생각나고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랬냐 힘들었겠다라는 말은 못할 망정이요.
상대방들이 당당했으면 다른 사원 밖에서 만났을 때 피하지 않았겠죠.
괴롭히면 나한테 왜 그러느냐고 당당히 따졌을테구요. 남자 쪽도 언성이 높아졌겠죠.
어차피 저렇게 한 회사 내에서 돌려 사귀듯이 그러는 사람은 안 고쳐지고 아마 여자 한 둘이
아닐 듯 한데 그 글쓴이님이 제 글 혹시 보신다면 저런 놈은 안 고쳐지니 속병 생기시지 않게
조금 더 마음의 짐을 내려 놓으시고 조금 더 힘내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여담으로 전에 유명났던 ㅅㅅㅈㅈ의 ㅈㄱㅂ 사건도 생각나고 참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