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하고 쇼핑몰에서 일하다 그만두고 회사 경리를 하는 친구, 그리고 옷에 관심이 많은 나 몇달전부터 술마시면서 같이 쇼핑몰을 열자는 말이 계속 나왔었죠 그리하여 반반씩 사업자금을 만들어 쇼핑몰을 준비했어요 사이트와 이것저것 복잡한 일은 친구가 쇼핑몰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 수월하게 진행되었죠 문제는 소심한 성격때문에 전화로 문의하는걸 못한다는거 -_- 완전 옆에서 보면 답답하죠 자기는 한번에 할수있는 일을 자신의 성격때문에 못한다며 저에게 계속 미루더라구요 그거야 제가 많이 봐왔으니 어쩔수없이 제가 했구요 그러다 옷을 사입하러 갓엇는데 왠일.... 자기 허리아프다고 뒤에서 징징거리지않나.... 같이 옷을 골라야하는데 허리아프다고 뒤에서 입 쭉내밀고 따라다니지않나.... 아 열받아 ^^ 다음날 또 사입을 하러가야했는데 그 친구가 늦잠을 자서 저혼자 먼저 가서 옷을 고르고 있었죠 그것도 이해했습니다... 근데 오자마자 자긴 집이 엄격해서 2시간 있다 가야한다나?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것까지 참고 이해했습니다 빨리 고르자고 하고선 서둘러 집으로 왔죠 사진촬영일.... 제 남자친구 차에다 옷과 촬영기구들을 다 가지고 야외촬영을 하러갔죠 커플룩이 있는지라 저랑 남자친구랑 커플룩을 입고 촬영을 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녔어요 그러다 남자친구 차에 기름이 없길래 저희 자금에서 기름을 넣어주자는 친구 동의하에 기름값 4만원정도 내줬는데... 왠일입니까 남자친구 없는곳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쓸데없는데 돈을 쓰지 말자고....아놔... 제 남자친구가 약속 다 펑크내면서 저희 도와주겠다고 사진촬영도 해주고 운전도 해주고 이것저것 짐도 들어주고 하루종일 고생했는데 그깟 4만원 기름값 내준거가지고...쓸데없는데? 전 그래도 저희 식사할때 친구 남자친구도 오라해서 밥도 같이 사주고 그랬었죠 아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러다 사이트가 오픈하기 직전 사진촬영을 해야하는데 자긴 경리일을 해야된다며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친구요? 엄마아빠 회사에서 경리하는건데요 할것도 없어요 그냥 사무실만 지키거든요 어이가없죠 그게 일이라고.... 또 갑자기 제 남자친구를 우리 쇼핑몰에서 빼라고 그러더라구요? 미친..... 암튼 지금 말한것보다 더 트러블이 많았고 그친구 성격을 매번 이해해주기도 어려워 친구와 합의하에 저혼자 사이트를 하기로 했죠 같이 부담한 사업자금은 제가 줘야하는게 마땅하니깐 한달의 시간을 달라고했어요 남자친구와 적금한 돈을 깨서 줘야하는데 남자친구 명의로 되어있어 직접가야하는데 일하는 중이라 은행을 갈수없었거든요 산업체라 쉽게 못빠지는 곳이라.. 평일에 시간을 잠깐내서 해준다고 했죠 근데 계속 다음날 돈붙여 이런식으로 독촉을 하더라구요 그리고선 저를 빌려줬더 나시 올이 풀렸으니 그 나시값까지 붙이라며 -_- 그러다 자기가 돈이 급하다하여 20만원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을 내일 붙이겠다고 했죠 그리고선 그날, 제가 감기에 심하게 걸려 앓아누웠거든요 남자친구 오면 저녁에 나가서 돈 붙여주려고 했는데 핸드폰을 보니 전화 일부로 안받는다고 돈붙이라고~ 어머 전 진짜 아픈것도 짜증나는데 제꺼 전화기 벨소리가 고장나서 무음으로 되거든요 그래서 전화온지도 몰랐는데... 그 문자 보니깐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녁에 남친오자마자 돈붙이고 일부로 연락도 안했죠 그랬더니 밤에 전화가 오더니 다짜고짜 돈 왜 안붙이냐고... 제가 붙였다니깐 거짓말하지말라고 -_- 그래서 확인해보라했더니 조용해지더라구요 남친이 제친구 행동보고 열받는다면서 바로 그다음날 회사 지각하고선 돈을 빼서 저에게 줬어요 그다음 전 은행가서 바로 돈을 친구한테 붙여주었구요 그리고 일촌도 끊어버렸죠 전 그래도 친구니깐 친구잖아 그런생각을 가지고 참고 참았는데 개념없는 친구행동에 엄청 화가 나있었죠 그러다 저에게 연락이 왔어요 사이트 명의랑 도메인 명의 변경하라고요 -_- 지는 하지도 않는거 피해도 안가는거 저보고 제꺼로 다 옮기라하더군요 알았다하고선 대수롭게 여기지않아 까먹고 있었는데 몇일전 저에게 사이트랑 도메인 없애버리겠다고 자긴 시간 줄마큼 줬다면서 니사정 안봐주다면서..... 이틀후에 삭제를 하겠다구요 제가 빠른시일내에 옮기겠다며 그때 시간줬을때 까먹고 못햇다고 미안하다했지만 대화가 통하지않더라구요 명의변경 절차가 몇일걸리는데 이틀이란 시간동안은 할수가 없더라구요 도메인 회사에서도 안쓰럽게 여겨서 그친구한테 전화해서 이틀만 더 연장해달라고 그리고선 저에게 전화를 해주시면서 그친구가 해주기로 했다고 서류 보내라 해서 보냈더니 왠일 그친구 그냥 명의변경안해주겠다며 한순간에 제 사이트는 없어져버렸죠 아 이기지배를 어떻게 할까요? 제남친은 화가나서 가만있지않겠다고 하는데... 바로 다시 사이트를 새로 다 만들어서 오늘 옷 가져오고 사진올려서 오픈은 겨우 하지만 제가 여태껏 공들인게 없어진걸 생각하니 찢어죽이고 싶네요 다들 그냥 내비두라고 그기지배 배아파서 그런거니 저보고 이번에 오픈하는 사이트는 꼭대박나서 복수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생각이긴 하지만.... 분이 삭히지않아...글을 씁니다 ㅠㅠㅠㅠㅠ 괴롭히고 싶어요 저도 저 진짜 그 사이트 없어지는 이틀동안 잠도 못자고..... 아 분해서 죽겠습니다
친구때문에 졸지에 백조됬어요
학교 졸업하고 쇼핑몰에서 일하다 그만두고 회사 경리를 하는 친구, 그리고 옷에 관심이 많은 나
몇달전부터 술마시면서 같이 쇼핑몰을 열자는 말이 계속 나왔었죠
그리하여 반반씩 사업자금을 만들어 쇼핑몰을 준비했어요
사이트와 이것저것 복잡한 일은 친구가 쇼핑몰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 수월하게 진행되었죠
문제는 소심한 성격때문에 전화로 문의하는걸 못한다는거 -_- 완전 옆에서 보면 답답하죠
자기는 한번에 할수있는 일을 자신의 성격때문에 못한다며 저에게 계속 미루더라구요
그거야 제가 많이 봐왔으니 어쩔수없이 제가 했구요
그러다 옷을 사입하러 갓엇는데 왠일....
자기 허리아프다고 뒤에서 징징거리지않나.... 같이 옷을 골라야하는데
허리아프다고 뒤에서 입 쭉내밀고 따라다니지않나.... 아 열받아 ^^
다음날 또 사입을 하러가야했는데 그 친구가 늦잠을 자서 저혼자 먼저 가서 옷을 고르고 있었죠
그것도 이해했습니다...
근데 오자마자 자긴 집이 엄격해서 2시간 있다 가야한다나?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것까지 참고 이해했습니다
빨리 고르자고 하고선 서둘러 집으로 왔죠
사진촬영일....
제 남자친구 차에다 옷과 촬영기구들을 다 가지고 야외촬영을 하러갔죠
커플룩이 있는지라 저랑 남자친구랑 커플룩을 입고 촬영을 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녔어요
그러다 남자친구 차에 기름이 없길래 저희 자금에서 기름을 넣어주자는 친구 동의하에
기름값 4만원정도 내줬는데... 왠일입니까
남자친구 없는곳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쓸데없는데 돈을 쓰지 말자고....아놔...
제 남자친구가 약속 다 펑크내면서 저희 도와주겠다고 사진촬영도 해주고 운전도 해주고
이것저것 짐도 들어주고 하루종일 고생했는데 그깟 4만원 기름값 내준거가지고...쓸데없는데?
전 그래도 저희 식사할때 친구 남자친구도 오라해서 밥도 같이 사주고 그랬었죠
아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러다 사이트가 오픈하기 직전 사진촬영을 해야하는데 자긴 경리일을 해야된다며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친구요? 엄마아빠 회사에서 경리하는건데요
할것도 없어요 그냥 사무실만 지키거든요
어이가없죠 그게 일이라고....
또 갑자기 제 남자친구를 우리 쇼핑몰에서 빼라고 그러더라구요?
미친.....
암튼 지금 말한것보다 더 트러블이 많았고 그친구 성격을 매번 이해해주기도 어려워
친구와 합의하에 저혼자 사이트를 하기로 했죠
같이 부담한 사업자금은 제가 줘야하는게 마땅하니깐 한달의 시간을 달라고했어요
남자친구와 적금한 돈을 깨서 줘야하는데 남자친구 명의로 되어있어 직접가야하는데
일하는 중이라 은행을 갈수없었거든요 산업체라 쉽게 못빠지는 곳이라.. 평일에 시간을 잠깐내서 해준다고 했죠
근데 계속 다음날 돈붙여 이런식으로 독촉을 하더라구요
그리고선 저를 빌려줬더 나시 올이 풀렸으니 그 나시값까지 붙이라며 -_-
그러다 자기가 돈이 급하다하여 20만원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을 내일 붙이겠다고 했죠
그리고선 그날, 제가 감기에 심하게 걸려 앓아누웠거든요 남자친구 오면 저녁에 나가서
돈 붙여주려고 했는데 핸드폰을 보니 전화 일부로 안받는다고 돈붙이라고~
어머 전 진짜 아픈것도 짜증나는데 제꺼 전화기 벨소리가 고장나서 무음으로 되거든요
그래서 전화온지도 몰랐는데... 그 문자 보니깐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녁에 남친오자마자 돈붙이고 일부로 연락도 안했죠
그랬더니 밤에 전화가 오더니 다짜고짜 돈 왜 안붙이냐고...
제가 붙였다니깐 거짓말하지말라고 -_- 그래서 확인해보라했더니 조용해지더라구요
남친이 제친구 행동보고 열받는다면서 바로 그다음날 회사 지각하고선 돈을 빼서
저에게 줬어요 그다음 전 은행가서 바로 돈을 친구한테 붙여주었구요
그리고 일촌도 끊어버렸죠
전 그래도 친구니깐 친구잖아 그런생각을 가지고 참고 참았는데
개념없는 친구행동에 엄청 화가 나있었죠
그러다 저에게 연락이 왔어요 사이트 명의랑 도메인 명의 변경하라고요 -_-
지는 하지도 않는거 피해도 안가는거 저보고 제꺼로 다 옮기라하더군요
알았다하고선 대수롭게 여기지않아 까먹고 있었는데
몇일전 저에게 사이트랑 도메인 없애버리겠다고 자긴 시간 줄마큼 줬다면서
니사정 안봐주다면서..... 이틀후에 삭제를 하겠다구요
제가 빠른시일내에 옮기겠다며 그때 시간줬을때 까먹고 못햇다고 미안하다했지만
대화가 통하지않더라구요
명의변경 절차가 몇일걸리는데 이틀이란 시간동안은 할수가 없더라구요
도메인 회사에서도 안쓰럽게 여겨서 그친구한테 전화해서 이틀만 더 연장해달라고
그리고선 저에게 전화를 해주시면서 그친구가 해주기로 했다고 서류 보내라 해서 보냈더니
왠일 그친구 그냥 명의변경안해주겠다며
한순간에 제 사이트는 없어져버렸죠
아 이기지배를 어떻게 할까요?
제남친은 화가나서 가만있지않겠다고 하는데...
바로 다시 사이트를 새로 다 만들어서 오늘 옷 가져오고 사진올려서 오픈은 겨우 하지만
제가 여태껏 공들인게 없어진걸 생각하니 찢어죽이고 싶네요
다들 그냥 내비두라고 그기지배 배아파서 그런거니 저보고 이번에 오픈하는 사이트는
꼭대박나서 복수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생각이긴 하지만.... 분이 삭히지않아...글을 씁니다 ㅠㅠㅠㅠㅠ
괴롭히고 싶어요 저도
저 진짜 그 사이트 없어지는 이틀동안 잠도 못자고..... 아 분해서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