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을 한살 어린 남자친구가 있어요 만난지는 2년반정도 됐고 진짜 잘해줘요 정말 사소한것 하나하나 잘 챙겨주고 애교도많고 진짜 자랑을 하려면 2박3일을 꼬박 할 수 있는데.... 진짜 화나면 개또라이가 되네요.. 미친것같아요 사람이 있건없건 소리지르는건 기본 화나면 옆에서 무슨 말을해도 듣지도 않아요 그리고 자꾸만 뭘 집어던지고 뿌시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거다 보니까 마음도 자꾸 걸리고 힘들어요 한 몇번 맞기도 했어요.. 한번은 밀쳐서 넘어지고 빨래통을 던져서 부서트리고.. 그냥 미는것도 아니고 감정을 진짜 실어서 욕하면서 밀고.. 그래놓고 진심으로 사과를 해요 진짜 자기도 화나면 제어가 안된다고.. 그러다가 지난번엔 좀 크게 싸웠어요 또 소리지르면서 화내길래 제발 화좀 내지말라고 너무 싫다고 화내는거 그랬는데도 막 완전 위협하면서 들이대고.. 그러길래 나도 세게나가야겠다 싶어서 뺨을 때렸어요 진짜 정신좀 차리라고.. 근데 더 화나서 절 밀치고 제가 또 때리니까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어요.. 그리고는 코피가 줄줄 나는데 저는 코피가 나는것도 모르고 계속 울면서 화내다가 그거보고 정신이 났는지.. 화장실가서 닦아주면서 미안하다고 또 울고 제가 피를 많이흘리고 너무 울고 피도 목구멍으로 넘어가니까.. 막 구역질하고 거의 실신해서 제정신이 아니였어요.. 근데 이 상황이 집에 제 동생이 있을때 일어난 일이에요 그만큼 주변에 누가있건 없건 화나면 아무런 대책이없어요 이날 다음날 온 몸이 멍투성이에 목엔 상처까지 나있고 저는 얼굴만 봐도 때린 생각때문에 악몽에 시달리고 남자친구가 제 손만잡아도 바들바들 떨렸어요 아이폰 사고 정말 고이고이 쓰던것도.. 홈버튼 내가 세게누른다고 잔소리하는 사람이 그날 화나서 집어던져서 부셔지고 고장나서 리퍼까지 받았고.. 그래도 지금 잘 이겨내고.. 엄청 미안해하고 울면서 사과하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정말미안하다고.. 진심으롷그랬어요.. 진짜 위에 말했다시피 너무 잘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게 느껴져서 그냥 잊어질만큼 행복하게 또 잘 살다가.. 방금도 싸웠네요 또 집에 어른이 있건없건.. 방금도 절 장난으로 밀어서 난 진심으로 꼬집었어요 그게 아팠는지 완전 화가나서 절 온힘으로 꼬집네요; 그래서 진짜 화나는데 그냥 참고 거실에서 금사월보고 있었는데(제가 화났다는걸 알아요 남자친구도) 방에서 잠들어있더라고요 진짜 패고싶은데 꾹 참았어요.. 그냥 그렇게 하고 손에 싸인뻰으로 바보 즐 이딴거 쓰면서 장난쳤는데 혼자 개빡쳐가지고 또 지랄하네요 지가 싫어하는거 왜하냐고 내가 하지말아달라는건 골라서 하면서.. (이건 자기도 인정하면서도 안고쳐요 이마때리는 장난 정수리 치는거 등등) 어른이 있든말든 또 소리치네요 말도 섞기싫어요 진짜 끔찍해묘.. 그렇게 소리치고 그러면 그때 맞았던 날이 생각난다고 힘들다고 말을 했는데도 똑같아요.. 진짜 사람이 이렇게 .. 못고쳐지는건가요? 나중에 결혼하면 날 홧김에 죽이진 않을까 걱정돼요..6
남자친구가 화나면 또라이가 됩니다ㅠ
정말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을 한살 어린 남자친구가 있어요 만난지는 2년반정도 됐고 진짜 잘해줘요
정말 사소한것 하나하나 잘 챙겨주고 애교도많고
진짜 자랑을 하려면 2박3일을 꼬박 할 수 있는데....
진짜 화나면 개또라이가 되네요..
미친것같아요 사람이 있건없건 소리지르는건 기본
화나면 옆에서 무슨 말을해도 듣지도 않아요
그리고 자꾸만 뭘 집어던지고 뿌시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거다 보니까
마음도 자꾸 걸리고 힘들어요
한 몇번 맞기도 했어요..
한번은 밀쳐서 넘어지고 빨래통을 던져서 부서트리고..
그냥 미는것도 아니고 감정을 진짜 실어서
욕하면서 밀고..
그래놓고 진심으로 사과를 해요
진짜 자기도 화나면 제어가 안된다고..
그러다가 지난번엔 좀 크게 싸웠어요
또 소리지르면서 화내길래 제발 화좀 내지말라고
너무 싫다고 화내는거 그랬는데도
막 완전 위협하면서 들이대고..
그러길래 나도 세게나가야겠다 싶어서
뺨을 때렸어요 진짜 정신좀 차리라고..
근데 더 화나서 절 밀치고 제가 또 때리니까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어요.. 그리고는 코피가 줄줄 나는데 저는 코피가 나는것도 모르고 계속 울면서 화내다가 그거보고 정신이 났는지.. 화장실가서 닦아주면서 미안하다고 또 울고
제가 피를 많이흘리고 너무 울고 피도 목구멍으로 넘어가니까.. 막 구역질하고 거의 실신해서 제정신이 아니였어요.. 근데 이 상황이 집에 제 동생이 있을때 일어난 일이에요 그만큼 주변에 누가있건 없건 화나면 아무런 대책이없어요
이날 다음날 온 몸이 멍투성이에 목엔 상처까지 나있고
저는 얼굴만 봐도 때린 생각때문에 악몽에 시달리고 남자친구가 제 손만잡아도 바들바들 떨렸어요
아이폰 사고 정말 고이고이 쓰던것도..
홈버튼 내가 세게누른다고 잔소리하는 사람이
그날 화나서 집어던져서 부셔지고 고장나서 리퍼까지 받았고..
그래도 지금 잘 이겨내고.. 엄청 미안해하고 울면서 사과하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정말미안하다고.. 진심으롷그랬어요.. 진짜 위에 말했다시피 너무 잘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게 느껴져서 그냥 잊어질만큼 행복하게 또 잘 살다가..
방금도 싸웠네요
또 집에 어른이 있건없건..
방금도 절 장난으로 밀어서 난 진심으로 꼬집었어요
그게 아팠는지 완전 화가나서 절 온힘으로 꼬집네요;
그래서 진짜 화나는데 그냥 참고 거실에서 금사월보고 있었는데(제가 화났다는걸 알아요 남자친구도)
방에서 잠들어있더라고요
진짜 패고싶은데 꾹 참았어요..
그냥 그렇게 하고 손에 싸인뻰으로
바보 즐 이딴거 쓰면서 장난쳤는데
혼자 개빡쳐가지고 또 지랄하네요
지가 싫어하는거 왜하냐고
내가 하지말아달라는건 골라서 하면서.. (이건 자기도 인정하면서도 안고쳐요 이마때리는 장난 정수리 치는거 등등) 어른이 있든말든 또 소리치네요
말도 섞기싫어요 진짜 끔찍해묘..
그렇게 소리치고 그러면
그때 맞았던 날이 생각난다고 힘들다고
말을 했는데도 똑같아요..
진짜 사람이 이렇게 ..
못고쳐지는건가요? 나중에 결혼하면 날 홧김에
죽이진 않을까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