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4살 연년생 남매키우며 친정집에 더부살이하고잇는 워킹맘입니다.남편이 회사생활에 적응을 잘 못해서 결혼후 3번정도 이직을했어요..물론 월급도 제가 더 받습니다.아이들 돌봐주는 명목으로 월급의 반을 양육비로 친저어엄마께드리고.월30만원정도의 용돈.카드한장드렸어요..저도 없는 살림이지만. 육아가 힘든거알고.회사생활하며 개인적인 시간도 많이챙겨주는 편이라 전적으로 아이들은 엄마가 캐어해주세요. 문제는 친정엄마가 남편을 너무싫어해요.물론 남편이 잘하는것도 없지만.부지런한 아빠와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너무 게으르고 장모말을 안듣는다 생각해서 본인을 무시한다며..눈조차 안마주치려하고 집에같이있음 제가 눈치가보여 숨이막힐지경이에요... 그런 불만을 남편없을때면 틈만나면 저한테흉을봐요 너무싫다.사람잘못봤다.그럴줄알았으면 결혼안시켰다.외국에혼자가서 일이나하던지 남편만 시댁서 출퇴근하며 주말부부 하는게낫겠다.기본이없다.등등.. 그럴때마다 항상 남편과싸워요.. 엄마한테는 이혼이라도 하란얘기냐.불만있으면 직접말하고 혼을내든 고치게끔 하지 나한테 얘기하지마라고.. 애들하고 딸인 저는 같이살아도 사위하고는 못살겠대요..퇴근하고 돌아오면 남편이 늦게오는게 오히러 맘이편하네요...남편이 일찍오는 날이면 눈치보이고 엄마는 말도않하시고 항상 짜증나는 목소리로 틱틱 거리십니다.. 답답해죽겠어요 모른척하자니 이렇게 살기 너무힘들고..고치려들자니 애도아니고 남편도 짜증내면서 힘들어하고...분가하기도 힘든상황이고...어쩌죠...정말 너무 힘드네요...회사관두고 분가해서 애키우면서 따로사는게 최선일까요ㅜㅜ
친정엄마와 남편
문제는 친정엄마가 남편을 너무싫어해요.물론 남편이 잘하는것도 없지만.부지런한 아빠와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너무 게으르고 장모말을 안듣는다 생각해서 본인을 무시한다며..눈조차 안마주치려하고 집에같이있음 제가 눈치가보여 숨이막힐지경이에요...
그런 불만을 남편없을때면 틈만나면 저한테흉을봐요
너무싫다.사람잘못봤다.그럴줄알았으면 결혼안시켰다.외국에혼자가서 일이나하던지 남편만 시댁서 출퇴근하며 주말부부 하는게낫겠다.기본이없다.등등..
그럴때마다 항상 남편과싸워요..
엄마한테는 이혼이라도 하란얘기냐.불만있으면 직접말하고 혼을내든 고치게끔 하지 나한테 얘기하지마라고..
애들하고 딸인 저는 같이살아도 사위하고는 못살겠대요..퇴근하고 돌아오면 남편이 늦게오는게 오히러 맘이편하네요...남편이 일찍오는 날이면 눈치보이고 엄마는 말도않하시고 항상 짜증나는 목소리로 틱틱 거리십니다..
답답해죽겠어요 모른척하자니 이렇게 살기 너무힘들고..고치려들자니 애도아니고 남편도 짜증내면서 힘들어하고...분가하기도 힘든상황이고...어쩌죠...정말 너무 힘드네요...회사관두고 분가해서 애키우면서 따로사는게 최선일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