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마음에 불 지피고 다니는 청춘스타 서예지

벨라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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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친.외.모 자랑하며 뭇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는 청춘 스타 서예지!

 

 

얼마 전에 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 등장 0.1초만에

개리의 가슴에 불을 지피면서 월요커플이 위기를 맞앗다고ㅋㅋㅋㅋ

 

 

개리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게 청순한 외모와 하얀 피부에

뛰어난 몸매, 거기다 민낯까지 예쁜 완벽한 여자;;;

 

 

이런 그녀가 내년 1월에 시작하는 무림학교에서는

만인의 워너비 여사친으로 변신 한다고 함

 

 

어떤 캐릭터길래 벌써부터 소문이 자자한가 해서 티저영상을 찾아봤는데

아론 캔버스백만 메고 신발끈 메주는 장면보고 완전 심쿵.

 

 

하긴 저렇게 핵.존.예가 옆에서 다정하게 신발끈 메주고~

얼굴에 묻은거 떼주고 하면 같은 여자인 나도 반할 듯 ^ㅠ^

 

드라마 시작하면 남자들 심장폭행씬 여럿 나올 것 같은데

무림학교 속 서예지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