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중반의;; 그냥 밥벌이만 간신히 하며 살고 있는..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그런 제가.. (?) 고민거리 하나 들고 찾아와써요오..ㅠㅠ 그 고민이라는게.. 지금 여자친구랑 사귄지 이제 꼭 한달이 지나갔네요.. 한달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행복하기도 엄청 행복하고.. 완전 천국과 지옥을 고속 엘리베이터로 왔다갔다 했던;; 그래도 정말 많이 사랑하는 여자친구.. 휴.. 한달밖에 안됬지만.. 싸우는 이유는 대부분 같았습니다.. 제가.. 지금 여자친구랑 사귀기전에.. 좀 많이 오래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근데 헤어지구.. 한달 좀 넘는정도?? 그정도가 지나고 나서 지금 여자친구랑 사귀기 시작했는데.. 휴.. 전 정말 과거의 여자친구.. 이제 아무것도 남는게 없거든요?ㅠㅠ 좀 오래 사귀다가 헤어졌다고 해도.. 애정이 다 식은상태에서.. 질질 끌다가 헤어진거라.. 아무 미련도 없고.. 지나왔던 추억들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대학생활의 일부였다.. 뭐 그정도 뿐인데.. 어떻게 보면 욕먹을 소리라고 하겠지만.. 정말 제 마음은 정리 깨끗이 싹~ 청소된 상태인데.. 제 여자친구는.. 그렇지가 않나봐요 ㅠㅠ 애정섞인 말을 해도.. 전에도 이랬냐는둥의 말을 하구.. 자꾸 자기가 제 전 여자친구랑 저 사이에 끼인거 같다구 하구.. 정말 제 마음을 전하려고 이말 저말 이짓 저짓 다 해봤습니다.. 지금이 중요하고 과거는 다 잊었고 과거보다 현재가 더 중요한거 아니냐고도 하고.. 이런걸로 싸우면 중거리(?)연애를 하는중인데.. 새벽기차타구 달려가서 위로도 해주고.. 미안하다고도 하고.. 그런데도 오늘 또 같은 이유로 토라져있네요..ㅠㅠ 근데.. 이런 여자친구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게.. 어느날........ 전 생각하지도 못했던 싸이월드 미니홈피;; 그걸 여자친구가 우연히 봐버린거에요.. 휴.. 전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을때도 거의 생각도 안하고 있던 미니홈피인데.. 그걸 보여주고 만거죠.. 마음이랑 생각은 다 정리했는데.. 주변정리가 안되있었던거죠.. 에휴..ㅠㅠ 그걸 본 후로 더 심해졌었어요.. 요즘은 여자친구랑 싸이월드를 하다보니.. 가끔 여자친구가 제껄로 로그인을 해서.. 싸이를 보는데.. 제 친구들의 홈피를 가서 봤나봐요;;(제 싸이는 초기화시킨상태;;) 전 완전 정리 끝~ 그랬는데.. 친구들은 그저 대학생활의 일부였던 것들을.. 올려논 사진들인데.. 여자친구 입장에선 그게 아니었겠죠.. 이런 상황 때문에.. 여자친구가 제 과거에 연연하는게 이해는 가지만.. 이제 정말 그만했음 좋겠어요.. 지금 여자친구.. 정말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그러는데.. 자꾸 과거의 여자가 걸림돌이 되니까.. 이건 뭐;;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톡커님들아.. 위의 상황을 볼때.. 전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여자친구가 절 믿어줄까요..ㅠㅠ 진짜 모든걸 다 줘도 안아까울 정도로 고맙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인데.. 이렇게 싸우면.. 여자친구도 힘들고.. 저도 힘들어서.. ㅠㅠ 원래 질투가 많은 여자친구라.. 과거에 까지 질투해버리고.. 속상해요 ㅠㅠ
제 과거에 연연하는 여자친구..ㅠㅠ
안녕하세요~ 20대초중반의;; 그냥 밥벌이만 간신히 하며 살고 있는..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그런 제가.. (?) 고민거리 하나 들고 찾아와써요오..ㅠㅠ
그 고민이라는게..
지금 여자친구랑 사귄지 이제 꼭 한달이 지나갔네요..
한달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행복하기도 엄청 행복하고..
완전 천국과 지옥을 고속 엘리베이터로 왔다갔다 했던;;
그래도 정말 많이 사랑하는 여자친구..
휴.. 한달밖에 안됬지만.. 싸우는 이유는 대부분 같았습니다..
제가.. 지금 여자친구랑 사귀기전에..
좀 많이 오래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근데 헤어지구.. 한달 좀 넘는정도?? 그정도가 지나고 나서
지금 여자친구랑 사귀기 시작했는데..
휴.. 전 정말 과거의 여자친구.. 이제 아무것도 남는게 없거든요?ㅠㅠ
좀 오래 사귀다가 헤어졌다고 해도.. 애정이 다 식은상태에서..
질질 끌다가 헤어진거라.. 아무 미련도 없고.. 지나왔던 추억들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대학생활의 일부였다.. 뭐 그정도 뿐인데..
어떻게 보면 욕먹을 소리라고 하겠지만..
정말 제 마음은 정리 깨끗이 싹~ 청소된 상태인데..
제 여자친구는.. 그렇지가 않나봐요 ㅠㅠ
애정섞인 말을 해도.. 전에도 이랬냐는둥의 말을 하구..
자꾸 자기가 제 전 여자친구랑 저 사이에 끼인거 같다구 하구..
정말 제 마음을 전하려고 이말 저말 이짓 저짓 다 해봤습니다..
지금이 중요하고 과거는 다 잊었고 과거보다 현재가 더 중요한거 아니냐고도 하고..
이런걸로 싸우면 중거리(?)연애를 하는중인데..
새벽기차타구 달려가서 위로도 해주고.. 미안하다고도 하고..
그런데도 오늘 또 같은 이유로 토라져있네요..ㅠㅠ
근데.. 이런 여자친구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게..
어느날........
전 생각하지도 못했던 싸이월드 미니홈피;;
그걸 여자친구가 우연히 봐버린거에요.. 휴..
전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을때도 거의 생각도 안하고 있던 미니홈피인데..
그걸 보여주고 만거죠.. 마음이랑 생각은 다 정리했는데..
주변정리가 안되있었던거죠.. 에휴..ㅠㅠ
그걸 본 후로 더 심해졌었어요..
요즘은 여자친구랑 싸이월드를 하다보니.. 가끔 여자친구가 제껄로 로그인을 해서..
싸이를 보는데.. 제 친구들의 홈피를 가서 봤나봐요;;(제 싸이는 초기화시킨상태;;)
전 완전 정리 끝~ 그랬는데.. 친구들은 그저 대학생활의 일부였던 것들을..
올려논 사진들인데.. 여자친구 입장에선 그게 아니었겠죠..
이런 상황 때문에.. 여자친구가 제 과거에 연연하는게 이해는 가지만..
이제 정말 그만했음 좋겠어요.. 지금 여자친구..
정말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그러는데.. 자꾸 과거의 여자가 걸림돌이 되니까..
이건 뭐;;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톡커님들아.. 위의 상황을 볼때.. 전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여자친구가 절 믿어줄까요..ㅠㅠ
진짜 모든걸 다 줘도 안아까울 정도로 고맙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인데..
이렇게 싸우면.. 여자친구도 힘들고.. 저도 힘들어서.. ㅠㅠ
원래 질투가 많은 여자친구라.. 과거에 까지 질투해버리고.. 속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