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겪는 비슷한 일이지 싶지만 비교적 감당하기 어려운 생또라이를 만나 며칠전부터 판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어그제 비슷한 내용의 글도 올라오더군요,
댓글을 달까하던 중 길어질까 싶어 저도 글을씁니다.
이번을 계기로 이런쓰레기 같은 감정을 최대한 빨리 청산해야겠어요.
작년 여름전부터 일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연초에 취업한다고 노력하다 학원선생님도 해보고 중소기업도 갔다가 결국 처음 시작했던 생각대로 예전 연구소인턴경험을 기반으로 연구소파견직에서 일을 해야겠다 싶어 힘들게 돌아서 들어갔습니다.
예전 기관이 잘되있고 좋아던 기억만 있던터라 여기는 일이조금 많아서 힘들수도 있다라는 말도 오히려 좀 배울수 있겠다란 생각으로 들어와 적극적으로 했습니다.
부서의 특성을 말씀드리면 일단 바쁘고, 바쁘고, 전화가 많습니다. 개개인이 맡은 일이 다른데 저는 그중 한분을 도와드리는 일로 들어왔습니다. 정직원이 있었던 자리지만 인원감축으로, 제가 결국 기본적인 사무업무 이상으로 일을 도와주게 된거죠, 시작은 그래도 좋았습니다.
문제는 그 33살 남자라는 사람의 성격입니다. 간략하게 말해도 알사람은 다 알것 같습니다 .
처음에 말하려는 것은 그냥 기본적인 성격이고 그다음에 말할 것은 저를 향해 변한 성격입니다.
일단 구두소리가 크면 그사람을 째려봅니다 위아래로, 일을 열심하다가고 백번이면 백번을요,
그리고 견과류같은 걸 앞선생님이 드시는데 백이면 백 일하다말고 마우스를 던져가면서까지 귀를 막고 욕을합니다. 못참고나가기도 혼자 비트를 만들듯이 막 소리를 만들고
일하다가도 성기같은 병신 미치겠네 정신병자아니야 등등의 욕을 모니터를 보고 합니다. 아무리스트레스를 받어도 인감감성이 저토록 미약한지 싶을정도록 일만 좀 더 생기면 어린애가 안달나듯이 아 나 아씨 미치겠네 이러고 몸을 가만 놔두질 못합니다. 뒤에 책장문을 누가 여닫고 가면 벌떡 일어나 조치를 취하고는 기뻐합니다. 어떤선생님이 손톱을 잠깐 깍으면 멀리 있어도 잘 듣고 짜증을 냅니다. 뭐가 많아요 그냥,, 근데 처음 한두달간은 안그랬어요,,, 일은 하나도 안힘든데 자기가 지를 피굔하게 하는 성격입니다 제가 보기엔
솔직하게 지가 저한테 좀 성격 이상하다,등등 연애나 취업 포함한 얘기를 처~음에 했을때는 그냥 그렇구나 그랬고 그런가보구나 했죠 그런데처음엔 저한테는 아무문제 없었어요. 당연히 저한테 하는건 아니죠 근데
듣기는 안좋죠,, 듣기 안좋게 해요 팀 분위기 졸라 흐려요 그리고 그게 위치를 그려서 설명하고 싶지만 저는 잘들려요,, 그래서 가끔 좋은 말투로 하지말아달라고 햇습니다. 지도 알더라고요 아 하지 말아야햐는데 ,,이러면서 근데 아무것도 안바뀌더라고요.
처음엔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 분위기상 일할때 즐겁게 흘러가는것도 같고 농담도 자주하고 지도 최대 이년 일하고 말 저를 적극적으로 가르쳐주고 그랬습니다. 어느정도였나면 바로 옆자리에 칸막이도 없어서 양말을 뭐신었는지 보고 이게뭐냐고 말하고 돈을 얼마나 저축하고 있는지고 물어보고 옷은 왜 아빠옷(가오리셔츠)을 입었냐고 놀리고 립스틱을 조용히 바르고 있으면 한번도 안빼고 쳐다보더라고요 이상한눈으로,그러면서 그래요 해요 응응 이런식,,, 모니터에서 잠깐 다른걸해도 뭘또하냐~이러고 꼭 말하고 자기일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일도 나도 관리를 잘해주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보고 형제자매같다 이러고 좋게 보기까지 했어요, 누군가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기도 하고 연애얘기 비슷하게를 잘 꺼내셨답니다.
문제는 여름이거의 다 지나간 무렵부터입니다. 그전부터 욕 등의 행동을 잘하더니 어느순간부턴 저한테 ,, 그런류의 행동들을 하더랍니다.
일설명해주러 옆에 건너와서 헐 머리없다(앞머리 가르마부분)말하고 아침에 늦게오면서 머리를 덜말리고온 냄새에 모니터만보면서 손으로 코를 만지작거리며 이게 무슨냄새냐 이러고 들어와서 않으려니까 옆에서 째려보고 있습니다(구두소리때문)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다시 아무말안하고 재수없게 고개를 돌려 일을 합니다. 제가 일을 어느정도 배우고 손에 익을 무렵 다른팀 사무원언니들이랑 일적으로 왕래도 하고 같은일은 함께 처리하려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자주나가기 시작하기도 전에 뭔갈 느꼈는지(나는 몰랐음) 40분을 나갔다왔다고 어느날은 어린애 혼내듯이 뭐라하더라고요 제가 이런이런일로 한번에 다 끝내려고 했다고 말하면서 몇번 설명해주다가 말았습니다. 이날부터가 아마 이인간 병신이네 싶었을거에요. 그뒤론 은연중에 저의 감정을 갈굽니다. 설명해주다가 몇번 아 난 진짜 이해가안간다 이런걸 1분이면해~ 어떻게 더 쉽게 설명해주냐 ~ 이러면서 세상에서 둘도없는 병신같은 얼굴로 쪼개요,,,,뭔가 일에 말을 더하면 따져?하고 혼자 자리에 들어가서 파이트라도 할 얼굴로 앉아있습니다. 비웃기는 지가 했거든요 일을 시키면서(조용하게) 뒤에는 왜 힘들어?(큰목소리로) 다 그런거야 니일이 내일이고 내일이 니일이지~~이러면서 조카 평정심을 가지고 말하더라고요. 그뒤로 일을 만들어 주는 느낌은 다분했습니다. 폰을 보고 있으면 지금 일이 없지? 없겠다 ~~ 이러면서 이걸하자 ! 이러고는 나한테 주고가요. 제 주업무인 일이 좀 많을때가 있었어요 그걸 하고 앉으면서 한숨을 쉬었어요 그러니까 또 모니터보고 바로 참 ~ 이러면서 처 웃습니다. 병원을 가려는 생각이 들었던 어느날은(아마 치과?) 5시에 일을 다했냐고 묻기에(원래 오늘까지 다해 이런말도 안하던 사람이) 못했다고 하고 30분일찍 나가보려고 했는데,,, 이러니까 또 비웃습니다. 정말 말이 안나왔어요 그때그때마다
사실 어디까지 하나 두고 보자였던거 같아요. 두번째로는 왜이러는지 궁금했죠 뭔가 내가 이렇게 당할 이유는 없다 싶고요 괜히 감정안상하고 자존심 안상하려고 했고 스트레스 풀려고 요가도 하고 몇일 휴가도 내고 했는데 결국에 폭발했죠 저도,,,,, 이쯤되면 오히려 친절해야하고 배려해야할 자리에 있는 인간이 절 무시하는 꼴 밖엔 안되거든요
그래서 둘이 얘기좀하자고 어렵게 꺼내고는(별로 건들고 싶지 않은 존재에요 극혐) 얘기를 했죠 다 ~~ 이것보다 더 많이 지가 한 행동을 말했어요 근데 긍정도 부정도 아니고 그냥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일도 그냥 반말도 던지고 많이 준다라는 이야기도 했어요(실제인게 지가 해야할 일을 꼭 분할해서 주거든요 그러고는 사무실에서 다들리게 물어보면 아 원래는 내가 해야하는데,,,아 이러면서 고통스러워해요 ,그러고는 도와주겠데요, 뒤에 밥먹고 와서는 천연덕스런 얼굴로 다른 한마디 없이 오늘까지 해요^^ . 이럽니다. )
그 뒤엔 어떻게 하는 줄 아세요? 욕은 좀 안하지만 그래도 합니다. 그래서 욕 듣자마자 안좋은일있느냐고 물어보니 없답니다. 자긴 안했답니다. 막 웃으면서 안했답니다. 그리고 일을 그냥 보고해요 ,,,!이렇게만 시키고 갔습니다. 크리스마스전날에 하라는군요 일단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지가 바빠서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고 커피마시러갔다오고 나도 갔다오고 이리저리 회의하고 근데 딱 5시에 갑자기 봅시다 이러더니 왜 보고하라면 해야지 안하냐고 또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립니다. 자기가 한장으로 보재요 일한거를 근데 그렇게 보자 이렇게 보자 얘기도 안했고 지도 건방지게 던져놓고는 그렇게 안하고 뭐했냐고 합니다. 몰랐다 그런말인줄 지금 하겠다 하는데 하는말이
아니 아무리 파견이라고 해도 그렇지 ,,,, 일을 하려고 왔으면 일을 해야지 ,,,, 그러면서 온갖힘을 내어 자세를 낮추고 내뱉더라고요,,,, 계속 어떻게든 표현합니다. 그리고 부딪히고 당했다 싶은 몇달간 욕을 더합니다. 두세배는 더요 ,,,,, 일부러라고 안느낄수가 없어요 ,,, 윗사람한테 조아리는 목소리랑 일하다가 조용히 욕 읖조리는 거랑 다른거든요 '저게무슨파견이야' 이럽니다. 낮은말로,,,진짜 말하다보니 토나오겠네요 이런거 이해하시나요??,ㅜ
그날부터 과장님께 바로 말하고 일못하겠으니 자리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다 말하고 싫다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은?? 3주가 넘게 계속 옆에 있습니다. 자리 못바꿔 주겠답니다. 이런일은 감정적인건데 잘 해결해보잡니다. 3자대면 해서 잘 풀어보자했는데 아직도 아무말 없습니다.
이인간은요? 그 뒤로 욕을 안해요, 그 이상한 짓은 참고 있고요,,,참아내는것도 웃깁니다.
더 중요한건 저 오분도 쉬는걸 못보고 어딜왔다가든 계속 곁눈질로 보던 인간이 그걸 안합니다.
쉽게말하면 괴롭히기를 그만둔거죠 여기저기 퍼뜨렸거든요 그리고 제가 사무실에서 한번더 얘기했거든요 지가 한 행동들을,,, 대들은 거에요 그래서 못합니다. 평소보다 최근 몇달간 일부러인지 모르게 더 욕하던 것도 안할 줄 아네요, 어디 고장난 줄 알았는데,, 안할 줄 알아요,,,,사실 근데 전 여기서 이렇게해도 이사람이 직접고용이 아니라 그리고 자기들 돈이 아니라 절 어떻게 하진 못해요,
여기서 듣고 싶은 답은요,,,,,,!! 바로 여기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여러 어른들께 가서 말해본 결과 어떤 답이 나왔어요.....
그 사람이,, 날 좋아했데요,,,,,,,,,,,,,,,,,,,
왜냐면 제가 8월 이후부터 남자친구가 생겼거든요 반지고 끼고 다녔습니다.
그인간이 유치한게 한 말 중에 '말 무시하지 말고, /아닌데요/ 무시했잖아 ..>!<이랬거든요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그말을 듣고 아 ,,,,그래서,,,,,,,,,,,,,,,,,,,,, 라는 생각에
새치를 한움큼 뽑았고 잠이안왓고 일부러 나만 건든다 싶은 뭔가에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도 들었거든요
근데 그게 질투였다니요,,,,,,,,,,,,,,,,,,,,,,,,,,,,,,,,,,,,,,,,,,,,,,,,,,,,,,,,,,,,,,,,,,, 더 이해가 안되요,,,,,,,,,
질타를 해주고싶어요 3자대면할때 다 말해서 확인을 하고싶고요 지금 심정으로 거의 90 맞아요
12월 쯤엔 남자친구번호랑 제 번호를 제 차에 달고 다녔는데요 거기에 없는 번호로 욕문자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의심하는건 제 잘못일까요?? 충분히 이상하다고 봅니다 전.이보다 더 많아요 연결되는 행동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너무
전 나름 정의에 불타는 사람이라 이게 어디가선 해가 되는 때도 있다는 건 알지만 바로잡을건 잡아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죽도 밥도 안되더라고 저 ,,,,어떻게 표현하기도 싫은 머저리 만큼은 확실하게 조금만이라도 더 밟아주고 싶은데,,,, 어쩌죠?
너무 두서업기만 하고 길었나요>> 이해가 안가신다면 다시 써볼께요,,, 세상에 모든 저와 비슷한 이들에게 축복을(만약 있으시다면)ㅜㅜ
34살 남자라는 연구소 근무자가 그 또라이 보존의 법칙에 들어가네요
안녕하세요,
서울 아닌 다른 광역시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스물 중후반 입니다.
남들처럼 겪는 비슷한 일이지 싶지만 비교적 감당하기 어려운 생또라이를 만나 며칠전부터 판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어그제 비슷한 내용의 글도 올라오더군요,
댓글을 달까하던 중 길어질까 싶어 저도 글을씁니다.
이번을 계기로 이런쓰레기 같은 감정을 최대한 빨리 청산해야겠어요.
작년 여름전부터 일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연초에 취업한다고 노력하다 학원선생님도 해보고 중소기업도 갔다가 결국 처음 시작했던 생각대로 예전 연구소인턴경험을 기반으로 연구소파견직에서 일을 해야겠다 싶어 힘들게 돌아서 들어갔습니다.
예전 기관이 잘되있고 좋아던 기억만 있던터라 여기는 일이조금 많아서 힘들수도 있다라는 말도 오히려 좀 배울수 있겠다란 생각으로 들어와 적극적으로 했습니다.
부서의 특성을 말씀드리면 일단 바쁘고, 바쁘고, 전화가 많습니다. 개개인이 맡은 일이 다른데 저는 그중 한분을 도와드리는 일로 들어왔습니다. 정직원이 있었던 자리지만 인원감축으로, 제가 결국 기본적인 사무업무 이상으로 일을 도와주게 된거죠, 시작은 그래도 좋았습니다.
문제는 그 33살 남자라는 사람의 성격입니다. 간략하게 말해도 알사람은 다 알것 같습니다 .
처음에 말하려는 것은 그냥 기본적인 성격이고 그다음에 말할 것은 저를 향해 변한 성격입니다.
일단 구두소리가 크면 그사람을 째려봅니다 위아래로, 일을 열심하다가고 백번이면 백번을요,
그리고 견과류같은 걸 앞선생님이 드시는데 백이면 백 일하다말고 마우스를 던져가면서까지 귀를 막고 욕을합니다. 못참고나가기도 혼자 비트를 만들듯이 막 소리를 만들고
일하다가도 성기같은 병신 미치겠네 정신병자아니야 등등의 욕을 모니터를 보고 합니다. 아무리스트레스를 받어도 인감감성이 저토록 미약한지 싶을정도록 일만 좀 더 생기면 어린애가 안달나듯이 아 나 아씨 미치겠네 이러고 몸을 가만 놔두질 못합니다. 뒤에 책장문을 누가 여닫고 가면 벌떡 일어나 조치를 취하고는 기뻐합니다. 어떤선생님이 손톱을 잠깐 깍으면 멀리 있어도 잘 듣고 짜증을 냅니다. 뭐가 많아요 그냥,, 근데 처음 한두달간은 안그랬어요,,, 일은 하나도 안힘든데 자기가 지를 피굔하게 하는 성격입니다 제가 보기엔
솔직하게 지가 저한테 좀 성격 이상하다,등등 연애나 취업 포함한 얘기를 처~음에 했을때는 그냥 그렇구나 그랬고 그런가보구나 했죠 그런데처음엔 저한테는 아무문제 없었어요. 당연히 저한테 하는건 아니죠 근데
듣기는 안좋죠,, 듣기 안좋게 해요 팀 분위기 졸라 흐려요 그리고 그게 위치를 그려서 설명하고 싶지만 저는 잘들려요,, 그래서 가끔 좋은 말투로 하지말아달라고 햇습니다. 지도 알더라고요 아 하지 말아야햐는데 ,,이러면서 근데 아무것도 안바뀌더라고요.
처음엔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 분위기상 일할때 즐겁게 흘러가는것도 같고 농담도 자주하고 지도 최대 이년 일하고 말 저를 적극적으로 가르쳐주고 그랬습니다. 어느정도였나면 바로 옆자리에 칸막이도 없어서 양말을 뭐신었는지 보고 이게뭐냐고 말하고 돈을 얼마나 저축하고 있는지고 물어보고 옷은 왜 아빠옷(가오리셔츠)을 입었냐고 놀리고 립스틱을 조용히 바르고 있으면 한번도 안빼고 쳐다보더라고요 이상한눈으로,그러면서 그래요 해요 응응 이런식,,, 모니터에서 잠깐 다른걸해도 뭘또하냐~이러고 꼭 말하고 자기일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일도 나도 관리를 잘해주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보고 형제자매같다 이러고 좋게 보기까지 했어요, 누군가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기도 하고 연애얘기 비슷하게를 잘 꺼내셨답니다.
문제는 여름이거의 다 지나간 무렵부터입니다. 그전부터 욕 등의 행동을 잘하더니 어느순간부턴 저한테 ,, 그런류의 행동들을 하더랍니다.
일설명해주러 옆에 건너와서 헐 머리없다(앞머리 가르마부분)말하고 아침에 늦게오면서 머리를 덜말리고온 냄새에 모니터만보면서 손으로 코를 만지작거리며 이게 무슨냄새냐 이러고 들어와서 않으려니까 옆에서 째려보고 있습니다(구두소리때문)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다시 아무말안하고 재수없게 고개를 돌려 일을 합니다. 제가 일을 어느정도 배우고 손에 익을 무렵 다른팀 사무원언니들이랑 일적으로 왕래도 하고 같은일은 함께 처리하려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자주나가기 시작하기도 전에 뭔갈 느꼈는지(나는 몰랐음) 40분을 나갔다왔다고 어느날은 어린애 혼내듯이 뭐라하더라고요 제가 이런이런일로 한번에 다 끝내려고 했다고 말하면서 몇번 설명해주다가 말았습니다. 이날부터가 아마 이인간 병신이네 싶었을거에요. 그뒤론 은연중에 저의 감정을 갈굽니다. 설명해주다가 몇번 아 난 진짜 이해가안간다 이런걸 1분이면해~ 어떻게 더 쉽게 설명해주냐 ~ 이러면서 세상에서 둘도없는 병신같은 얼굴로 쪼개요,,,,뭔가 일에 말을 더하면 따져?하고 혼자 자리에 들어가서 파이트라도 할 얼굴로 앉아있습니다. 비웃기는 지가 했거든요 일을 시키면서(조용하게) 뒤에는 왜 힘들어?(큰목소리로) 다 그런거야 니일이 내일이고 내일이 니일이지~~이러면서 조카 평정심을 가지고 말하더라고요. 그뒤로 일을 만들어 주는 느낌은 다분했습니다. 폰을 보고 있으면 지금 일이 없지? 없겠다 ~~ 이러면서 이걸하자 ! 이러고는 나한테 주고가요. 제 주업무인 일이 좀 많을때가 있었어요 그걸 하고 앉으면서 한숨을 쉬었어요 그러니까 또 모니터보고 바로 참 ~ 이러면서 처 웃습니다. 병원을 가려는 생각이 들었던 어느날은(아마 치과?) 5시에 일을 다했냐고 묻기에(원래 오늘까지 다해 이런말도 안하던 사람이) 못했다고 하고 30분일찍 나가보려고 했는데,,, 이러니까 또 비웃습니다. 정말 말이 안나왔어요 그때그때마다
사실 어디까지 하나 두고 보자였던거 같아요. 두번째로는 왜이러는지 궁금했죠 뭔가 내가 이렇게 당할 이유는 없다 싶고요 괜히 감정안상하고 자존심 안상하려고 했고 스트레스 풀려고 요가도 하고 몇일 휴가도 내고 했는데 결국에 폭발했죠 저도,,,,, 이쯤되면 오히려 친절해야하고 배려해야할 자리에 있는 인간이 절 무시하는 꼴 밖엔 안되거든요
그래서 둘이 얘기좀하자고 어렵게 꺼내고는(별로 건들고 싶지 않은 존재에요 극혐) 얘기를 했죠 다 ~~ 이것보다 더 많이 지가 한 행동을 말했어요 근데 긍정도 부정도 아니고 그냥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일도 그냥 반말도 던지고 많이 준다라는 이야기도 했어요(실제인게 지가 해야할 일을 꼭 분할해서 주거든요 그러고는 사무실에서 다들리게 물어보면 아 원래는 내가 해야하는데,,,아 이러면서 고통스러워해요 ,그러고는 도와주겠데요, 뒤에 밥먹고 와서는 천연덕스런 얼굴로 다른 한마디 없이 오늘까지 해요^^ . 이럽니다. )
그 뒤엔 어떻게 하는 줄 아세요? 욕은 좀 안하지만 그래도 합니다. 그래서 욕 듣자마자 안좋은일있느냐고 물어보니 없답니다. 자긴 안했답니다. 막 웃으면서 안했답니다. 그리고 일을 그냥 보고해요 ,,,!이렇게만 시키고 갔습니다. 크리스마스전날에 하라는군요 일단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지가 바빠서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고 커피마시러갔다오고 나도 갔다오고 이리저리 회의하고 근데 딱 5시에 갑자기 봅시다 이러더니 왜 보고하라면 해야지 안하냐고 또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립니다. 자기가 한장으로 보재요 일한거를 근데 그렇게 보자 이렇게 보자 얘기도 안했고 지도 건방지게 던져놓고는 그렇게 안하고 뭐했냐고 합니다. 몰랐다 그런말인줄 지금 하겠다 하는데 하는말이
아니 아무리 파견이라고 해도 그렇지 ,,,, 일을 하려고 왔으면 일을 해야지 ,,,, 그러면서 온갖힘을 내어 자세를 낮추고 내뱉더라고요,,,, 계속 어떻게든 표현합니다. 그리고 부딪히고 당했다 싶은 몇달간 욕을 더합니다. 두세배는 더요 ,,,,, 일부러라고 안느낄수가 없어요 ,,, 윗사람한테 조아리는 목소리랑 일하다가 조용히 욕 읖조리는 거랑 다른거든요 '저게무슨파견이야' 이럽니다. 낮은말로,,,진짜 말하다보니 토나오겠네요 이런거 이해하시나요??,ㅜ
그날부터 과장님께 바로 말하고 일못하겠으니 자리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다 말하고 싫다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은?? 3주가 넘게 계속 옆에 있습니다. 자리 못바꿔 주겠답니다. 이런일은 감정적인건데 잘 해결해보잡니다. 3자대면 해서 잘 풀어보자했는데 아직도 아무말 없습니다.
이인간은요? 그 뒤로 욕을 안해요, 그 이상한 짓은 참고 있고요,,,참아내는것도 웃깁니다.
더 중요한건 저 오분도 쉬는걸 못보고 어딜왔다가든 계속 곁눈질로 보던 인간이 그걸 안합니다.
쉽게말하면 괴롭히기를 그만둔거죠 여기저기 퍼뜨렸거든요 그리고 제가 사무실에서 한번더 얘기했거든요 지가 한 행동들을,,, 대들은 거에요 그래서 못합니다. 평소보다 최근 몇달간 일부러인지 모르게 더 욕하던 것도 안할 줄 아네요, 어디 고장난 줄 알았는데,, 안할 줄 알아요,,,,사실 근데 전 여기서 이렇게해도 이사람이 직접고용이 아니라 그리고 자기들 돈이 아니라 절 어떻게 하진 못해요,
여기서 듣고 싶은 답은요,,,,,,!! 바로 여기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여러 어른들께 가서 말해본 결과 어떤 답이 나왔어요.....
그 사람이,, 날 좋아했데요,,,,,,,,,,,,,,,,,,,
왜냐면 제가 8월 이후부터 남자친구가 생겼거든요 반지고 끼고 다녔습니다.
그인간이 유치한게 한 말 중에 '말 무시하지 말고, /아닌데요/ 무시했잖아 ..>!<이랬거든요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그말을 듣고 아 ,,,,그래서,,,,,,,,,,,,,,,,,,,,, 라는 생각에
새치를 한움큼 뽑았고 잠이안왓고 일부러 나만 건든다 싶은 뭔가에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도 들었거든요
근데 그게 질투였다니요,,,,,,,,,,,,,,,,,,,,,,,,,,,,,,,,,,,,,,,,,,,,,,,,,,,,,,,,,,,,,,,,,,, 더 이해가 안되요,,,,,,,,,
질타를 해주고싶어요 3자대면할때 다 말해서 확인을 하고싶고요 지금 심정으로 거의 90 맞아요
12월 쯤엔 남자친구번호랑 제 번호를 제 차에 달고 다녔는데요 거기에 없는 번호로 욕문자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의심하는건 제 잘못일까요?? 충분히 이상하다고 봅니다 전.이보다 더 많아요 연결되는 행동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너무
전 나름 정의에 불타는 사람이라 이게 어디가선 해가 되는 때도 있다는 건 알지만 바로잡을건 잡아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죽도 밥도 안되더라고 저 ,,,,어떻게 표현하기도 싫은 머저리 만큼은 확실하게 조금만이라도 더 밟아주고 싶은데,,,, 어쩌죠?
너무 두서업기만 하고 길었나요>> 이해가 안가신다면 다시 써볼께요,,, 세상에 모든 저와 비슷한 이들에게 축복을(만약 있으시다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