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30대 초반 여자로 현재 박사과정 중입니다. 서울사람이구요.
남편될 사람(남친)은 30대 중반으로 전문직이예요. 본가는 경상도이고 본인만 대학생때부터 서울에 와서 살아요.
저희는 3년 연애했구요. 여전히 서울에서 살 예정입니다.
남친본가는 말씀드렸다시피 경상도입니다.
제사 때나 명절 때 남친 본가가 작은집이기 때문에 큰집에서 제사를 지낸다고 하는데요.
근데 제가 해야할 일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
예비 시어머니께서도 자영업을 하시기 때문에 명절 전날까지 일하신 후 늦게 가시거나 명절 당일에가서 일손돕는 정도라 하십니다.
제가 시간을 내려면 낼 수 있는 학생이기 때문에 결혼 후에 미리 예비 시어머니를 대신해서 큰집에 가서 일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예비 시어머니와 똑같이 가서 일손돕고 그냥 같이 돌아오면 되나요?
남친 말로는 그냥 후자처럼 가서 인사하고 일손 잠깐 돕다가만 와도 된다고 합니다.
아! 돈은 무조건 드려야 한다고 합니다.
무튼 남친 말대로 그래도 되는건지..궁금합니다.
어렵네요..
그냥 했던 것들을
이제 하나씩 신경써서 생각하고 해야한다는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사관련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제사나 명절때 관련해서 여쭙니다^^
잘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저는 8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30대 초반 여자로 현재 박사과정 중입니다. 서울사람이구요.
남편될 사람(남친)은 30대 중반으로 전문직이예요. 본가는 경상도이고 본인만 대학생때부터 서울에 와서 살아요.
저희는 3년 연애했구요. 여전히 서울에서 살 예정입니다.
남친본가는 말씀드렸다시피 경상도입니다.
제사 때나 명절 때 남친 본가가 작은집이기 때문에 큰집에서 제사를 지낸다고 하는데요.
근데 제가 해야할 일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
예비 시어머니께서도 자영업을 하시기 때문에 명절 전날까지 일하신 후 늦게 가시거나 명절 당일에가서 일손돕는 정도라 하십니다.
제가 시간을 내려면 낼 수 있는 학생이기 때문에 결혼 후에 미리 예비 시어머니를 대신해서 큰집에 가서 일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예비 시어머니와 똑같이 가서 일손돕고 그냥 같이 돌아오면 되나요?
남친 말로는 그냥 후자처럼 가서 인사하고 일손 잠깐 돕다가만 와도 된다고 합니다.
아! 돈은 무조건 드려야 한다고 합니다.
무튼 남친 말대로 그래도 되는건지..궁금합니다.
어렵네요..
그냥 했던 것들을
이제 하나씩 신경써서 생각하고 해야한다는게..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