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네요 군화한테 연속 두번 차였습니다.

엄마랑통화하자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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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만나자는 말도 없고

 

이번주 내내 톡질만 하다가 회사지각하고

 

막내사원인데, 어짜피 짤릴거니까 감안하고는 있어요

 

근데, 어제 오늘 톡만 하다보니, 남친은 제연락 씹고 연락두 없네요

 

이걸 어째요 ㅠㅠ 남친과 잠자리했는데 벌써 저한테 질린건가요

 

토요일도 밤새도록 톡질 오늘도 톡만 ㄱㅖ속쓰고 있어요 ㅠㅠ

 

만날 친구도 없는데, 전에 어울리던 조무사친구는 걸레라고 소문나서 안놀고 잇어요

 

엄마아빠에게 친구가 남자랑 쉽게 잔다고 말하니깐 당장 어울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