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00일밖에 안되서 그런가. 헤어지고 나서 2주가 지나고도록 연락도 안하고 직접 보지 않으니 결국 무뎌지네요. 전 여친 사진을 잠시 보는데 마음이 이제 많이 아프지도 않고 이제 엄청나게 미어지지는 않는것이 이런면에서도 많이 슬프네요. 해보고싶은것도 많았고 주고싶은것도 많았고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것 같았던 사이가 이제 모르는 사람으로 잊혀저 가는지. 이렇게 무뎌지고 아무사이도 아니게 된건지.. 왜 그럴려면 나에게 나타난건지.
슬퍼요. 이런면으로 슬플수도 있는가요.
사귄지 100일밖에 안되서 그런가.
헤어지고 나서 2주가 지나고도록 연락도 안하고 직접 보지 않으니 결국 무뎌지네요.
전 여친 사진을 잠시 보는데 마음이 이제 많이 아프지도 않고 이제 엄청나게 미어지지는 않는것이
이런면에서도 많이 슬프네요.
해보고싶은것도 많았고 주고싶은것도 많았고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것 같았던 사이가 이제 모르는 사람으로 잊혀저 가는지.
이렇게 무뎌지고 아무사이도 아니게 된건지..
왜 그럴려면 나에게 나타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