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초 일주일만 공사한다는 글을 아파트
엘베에 써놨길래 그래 일주일정도 뭐.. 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12월말부터 공고나 집에 연락없이
평일엔 오전 7시 30분쯤부터
주말은 낮시간에 가릴거없이 드릴이며 망치질을
해댑니다.
매일매일 하는것도 아니고 불규칙적으로 하다말다 하고
올라가보니 재료는 다 밖에 꺼내놨고 그럽니다
근데 지금 2월인 오늘 낮시간에 또 공사를 하네요
중간중간 올라가서 언제끝나냐 물어보니 다했다고
말해서 내려온적도 있고
관리실에 말해서 경고준적도 있어요
근데 곧끝난다던 공사가 3개월째입니다...
공사를 그냥 틈날때 중간중간 하는거같아요
3달째 공사하는 윗집
글을 올립니다.
작년 12월초 일주일만 공사한다는 글을 아파트
엘베에 써놨길래 그래 일주일정도 뭐.. 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12월말부터 공고나 집에 연락없이
평일엔 오전 7시 30분쯤부터
주말은 낮시간에 가릴거없이 드릴이며 망치질을
해댑니다.
매일매일 하는것도 아니고 불규칙적으로 하다말다 하고
올라가보니 재료는 다 밖에 꺼내놨고 그럽니다
근데 지금 2월인 오늘 낮시간에 또 공사를 하네요
중간중간 올라가서 언제끝나냐 물어보니 다했다고
말해서 내려온적도 있고
관리실에 말해서 경고준적도 있어요
근데 곧끝난다던 공사가 3개월째입니다...
공사를 그냥 틈날때 중간중간 하는거같아요
근데 오전시간이나 주말시간엔 안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아니그리고 길어지더라도 원래 아래엔
알려주거나 양해를 구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하루이틀도아니고 말해도안되고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