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하게 쓸게요 잘아시는분만 대답좀
진짜 궁금해서그래요
아마도 20살 그쯤으로 기억남
꿈하나를 꿧는데 너무나도 생생해서 그때 꿧던꿈이 지금까지 기억이 확실함
배경은 옛날시대 내가 사람들앞에서 대낮에 뭐를하고잇엇는데 갑자기 눈엔 안보이는데 뭐가 쑥 하고 들어옴
아프지는않은데 가슴이 울렁거리고 강렬한 그느낌이잇음
그러고는 내가 사람 한명 한명한테 막 이상한 얘기를하고
내가말을 끊고싶고 안하고싶지만은 말이 쉼없이 계속 입에서나옴
내정신은있는데 내가내몸을 제어를못함
보이진않고 느껴지는 모습은 내몸에 남자고 덩치좋고 카리스마있는 장군인듯싶엇음 무섭게생겨서 옷도 이순신장군처럼 입엇고 그런게 다느껴졋음 눈앞에서 보이는게아니고
참 설명하기어렵네
그러다 깨어낫음 첨이라 이런꿈이 무서울법도한데 나는 그냥 신기한꿈이라생각하고 넘김
그런데 이걸 시작으로 귀신과 뭘 하는게 많아짐
예를들면 그전엔 단순 악몽 쫒기거나 금방깨고 잊혀진다던지하는데 지금은 계속 꿈에서 접신을하는듯함
어느날은 쌩판 첨보는 남자랑 섹스를하는데 전혀 내이상형도아니고 근데 꿈에선 내가 거부감없이 같이 즐김
그런데 문제는 너무나도 행복하다는거임ㅠㅠ
깨고나면 아쉽고 영원히 그꿈에서 깨고싶지않을정도?
진짜 너무 환상적인 섹스 처음느껴봄 말로표현못함
가끔가다 심심하면 찾아오는정도로 꾸다가
1년간은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생기고 이런 이상한꿈들안꿧엇는데 어제 토요일에 모텔 대실해서 치킨에 맥주를먹고 잠들엇음 그러다 꿈을꿧는데
배경이 시골 이고 뒤에야산이잇음 나는 건물에 병원에서 일하고잇는 중인듯햇고
잠깐 밖에 나갓다가 나를 노려보는 여자에게 다가가는순간
그여자가 사람이아니란 느낌이 들자마자 저에게 달려들어왓는데 그느낌이잇음 그 몸이 튕겨져나갈정도의 그 훅 하고들어오는 . . 기분좋진않음
나는 어렷을때부터 헛것을 자주봄
심부름갈때 봣던 골목길에있는 변기통뒤지던 여자 귀신부터
최근엔 비오는날 차안에서 운전석에앉아잇던 회사원
옷장위에 앉아서 나를 쏘아보던 애기 등등
사람인줄알앗는데 2초만에 아닌걸 알게되는 ?
별로 기분안좋음 그럴때마다 진짜 기분안좋음
암튼 그러다 내가 이제 귀신따위에게 휘둘리지않아 라는 심정으로 찬송가를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부르고 또 하나님께 기도해서 도와달라고하니 다시 훅 나가더라구요
저희집 기독교인데 저는 모태신앙인데 지금은 안다님 교회
거기서걍 깨면 좋은데 내가 그 뒤에 야산앞에잇는 어떤집을찾아감 막 느껴지는데 알고보니 남편때문에 자살한여자엿음
아 그러고 깻는데 너무생생하고 기분이나쁘고 뒤쪽에 땀이 얼마나흘럿는지 축축이아니고 비오듯흘렷네요
문제는
제가 예전엔 이런꿈을꿔도 몸이힘들진않앗는데
깨자마자 기가다빠지더라구요 완전히
너무힘들어서 정신이없고 퇴실시간이라 나가야되는데
머리가핑핑돌고 술마니만마심 맥주작은거 부라더소주 ?
그거몇잔인데 온몸에 힘이 쭉빠져선
꿈에서는 거기 건물이며 위치며 산은어디잇고 그집은 어디 다 생생해요 원래 이런거 잘안쓰는데 기분이찜찜한적은첨이라혹시 이글만봐서 제가 지금 이런꿈꾸는게 개꿈인가요
아님 뭔가요ㅠㅠ 자꾸 이런꿈 안꾸게할수잇는방법도알려주세요
영적으로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진짜 궁금해서그래요
아마도 20살 그쯤으로 기억남
꿈하나를 꿧는데 너무나도 생생해서 그때 꿧던꿈이 지금까지 기억이 확실함
배경은 옛날시대 내가 사람들앞에서 대낮에 뭐를하고잇엇는데 갑자기 눈엔 안보이는데 뭐가 쑥 하고 들어옴
아프지는않은데 가슴이 울렁거리고 강렬한 그느낌이잇음
그러고는 내가 사람 한명 한명한테 막 이상한 얘기를하고
내가말을 끊고싶고 안하고싶지만은 말이 쉼없이 계속 입에서나옴
내정신은있는데 내가내몸을 제어를못함
보이진않고 느껴지는 모습은 내몸에 남자고 덩치좋고 카리스마있는 장군인듯싶엇음 무섭게생겨서 옷도 이순신장군처럼 입엇고 그런게 다느껴졋음 눈앞에서 보이는게아니고
참 설명하기어렵네
그러다 깨어낫음 첨이라 이런꿈이 무서울법도한데 나는 그냥 신기한꿈이라생각하고 넘김
그런데 이걸 시작으로 귀신과 뭘 하는게 많아짐
예를들면 그전엔 단순 악몽 쫒기거나 금방깨고 잊혀진다던지하는데 지금은 계속 꿈에서 접신을하는듯함
어느날은 쌩판 첨보는 남자랑 섹스를하는데 전혀 내이상형도아니고 근데 꿈에선 내가 거부감없이 같이 즐김
그런데 문제는 너무나도 행복하다는거임ㅠㅠ
깨고나면 아쉽고 영원히 그꿈에서 깨고싶지않을정도?
진짜 너무 환상적인 섹스 처음느껴봄 말로표현못함
가끔가다 심심하면 찾아오는정도로 꾸다가
1년간은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생기고 이런 이상한꿈들안꿧엇는데 어제 토요일에 모텔 대실해서 치킨에 맥주를먹고 잠들엇음 그러다 꿈을꿧는데
배경이 시골 이고 뒤에야산이잇음 나는 건물에 병원에서 일하고잇는 중인듯햇고
잠깐 밖에 나갓다가 나를 노려보는 여자에게 다가가는순간
그여자가 사람이아니란 느낌이 들자마자 저에게 달려들어왓는데 그느낌이잇음 그 몸이 튕겨져나갈정도의 그 훅 하고들어오는 . . 기분좋진않음
나는 어렷을때부터 헛것을 자주봄
심부름갈때 봣던 골목길에있는 변기통뒤지던 여자 귀신부터
최근엔 비오는날 차안에서 운전석에앉아잇던 회사원
옷장위에 앉아서 나를 쏘아보던 애기 등등
사람인줄알앗는데 2초만에 아닌걸 알게되는 ?
별로 기분안좋음 그럴때마다 진짜 기분안좋음
암튼 그러다 내가 이제 귀신따위에게 휘둘리지않아 라는 심정으로 찬송가를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부르고 또 하나님께 기도해서 도와달라고하니 다시 훅 나가더라구요
저희집 기독교인데 저는 모태신앙인데 지금은 안다님 교회
거기서걍 깨면 좋은데 내가 그 뒤에 야산앞에잇는 어떤집을찾아감 막 느껴지는데 알고보니 남편때문에 자살한여자엿음
아 그러고 깻는데 너무생생하고 기분이나쁘고 뒤쪽에 땀이 얼마나흘럿는지 축축이아니고 비오듯흘렷네요
문제는
제가 예전엔 이런꿈을꿔도 몸이힘들진않앗는데
깨자마자 기가다빠지더라구요 완전히
너무힘들어서 정신이없고 퇴실시간이라 나가야되는데
머리가핑핑돌고 술마니만마심 맥주작은거 부라더소주 ?
그거몇잔인데 온몸에 힘이 쭉빠져선
꿈에서는 거기 건물이며 위치며 산은어디잇고 그집은 어디 다 생생해요 원래 이런거 잘안쓰는데 기분이찜찜한적은첨이라혹시 이글만봐서 제가 지금 이런꿈꾸는게 개꿈인가요
아님 뭔가요ㅠㅠ 자꾸 이런꿈 안꾸게할수잇는방법도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