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엄청 공평한 컴페티션까진 안 바래도... 알다시피 투표가 실력도 아니고 사실 외모도 아니고 인지도란 말임? 그럼 뭐 아무리 투표 리셋하고 2차가 시작되도 인기가 많을 애들은 많을거고 안 그런 애들은 안타깝지만 떨어지겟지.
그래도 저번에 이긴 팀별로 1000표 주고 하는거 보면서 아 나름 반전이 있게 만들어진 시스템이구나 했는데... (중간에 관중들 나가서 뒤로 갈수록 불공정해진거는 노답;)이번 평가는 보면서 걍 ??? 본방 보면서 끝나면 공정성 말 나오겟구나 햇는데 아무 언급 없어서 오히려 놀램;;
아니 저번엔 한팀한팀 인원이라도 맞췃지... 이번엔 왜 어떤팀은 3명인데 어떤팀은 6명임?? 관중수는 대략 1000명으로 한정되어 있는데 3명잇는팀에가면 300표 받을거 6명잇는 팀가면 150표 받는거잖슴. 자기가 받은 절대 투표수만 따지니까 사실상 개인전인데... 사람 많은 팀은 일단 불공평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난 초반에 정신놓고 있어서 십만표 그거 팀별로 일등한테 주는건줄...; 방출하는 두번째 평간데 투표 리셋된 상황에서 만표도 아니고 십만표가 움직이다니 너무 크다고 생각했지만.. 설마하니 한 포지션 안에서 딱 한명만! 주는건지는 몰랏다가 막판에 알고 당황크리; 인간적으로 팀별 일등은 만표씩이라도 주고 포지션 일등을 십만표줘야 되지 않나..
뭐 저번 투표순위대로 어드벤티지줘서 뽑게한거도 사실 빈익빈부익부랄까... 고정센터 선물 이런 베네핏은 이해를 하는데 밑에 있는 애들은 아예 그 다음 진로를 막아버리는 느낌? 가뜩이나 카메라 안잡아줘서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는 애들도 많은데 시스템이 갈수록 너무 위로만 비춰지는거 같아서 좀... 건강한 컴페티션이라기보단 사람 열등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느낌임. 예전에 유행했던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이 떠올랏음ㅋ
정말 가끔가다 저번에 유연정이나 이번에 강시라처럼 나름 공평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을수 있는 무대에서 자기를 증명하지 않는 이상 나머지 애들은 걍 뒤에서 백댄서/코러스나 하다가 탈락하겠지..
상위권 애들도 물론 매력있고 좋지만 나오지 않아서 보지 못하는 하위권 애들의 매력도 알아가고 싶다.. 몰카랑 그런것도 상위권 위주의 편집... 저번에 외모순위 자체 평가할때 한가인 닮앗다고 애들이 한 분.. 연습실에 앉아있는 장면 나오는데 정말 너무 예뻐서 감탄하고 왜 몰랐지 했는데 그 방송나온날이 순위 발표식.. 바로 탈락함.
사람이 많이 나오는 만큼 일부로라도 다양한 멤버들을 잡아주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아줬으면 좋겟는데 걍 너무 큰 바램인거 같음...
프로듀스101 이번 평가 불공평한거 아님?
그래도 저번에 이긴 팀별로 1000표 주고 하는거 보면서 아 나름 반전이 있게 만들어진 시스템이구나 했는데... (중간에 관중들 나가서 뒤로 갈수록 불공정해진거는 노답;)이번 평가는 보면서 걍 ??? 본방 보면서 끝나면 공정성 말 나오겟구나 햇는데 아무 언급 없어서 오히려 놀램;;
아니 저번엔 한팀한팀 인원이라도 맞췃지... 이번엔 왜 어떤팀은 3명인데 어떤팀은 6명임?? 관중수는 대략 1000명으로 한정되어 있는데 3명잇는팀에가면 300표 받을거 6명잇는 팀가면 150표 받는거잖슴. 자기가 받은 절대 투표수만 따지니까 사실상 개인전인데... 사람 많은 팀은 일단 불공평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난 초반에 정신놓고 있어서 십만표 그거 팀별로 일등한테 주는건줄...; 방출하는 두번째 평간데 투표 리셋된 상황에서 만표도 아니고 십만표가 움직이다니 너무 크다고 생각했지만.. 설마하니 한 포지션 안에서 딱 한명만! 주는건지는 몰랏다가 막판에 알고 당황크리; 인간적으로 팀별 일등은 만표씩이라도 주고 포지션 일등을 십만표줘야 되지 않나..
뭐 저번 투표순위대로 어드벤티지줘서 뽑게한거도 사실 빈익빈부익부랄까... 고정센터 선물 이런 베네핏은 이해를 하는데 밑에 있는 애들은 아예 그 다음 진로를 막아버리는 느낌? 가뜩이나 카메라 안잡아줘서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는 애들도 많은데 시스템이 갈수록 너무 위로만 비춰지는거 같아서 좀... 건강한 컴페티션이라기보단 사람 열등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느낌임. 예전에 유행했던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이 떠올랏음ㅋ
정말 가끔가다 저번에 유연정이나 이번에 강시라처럼 나름 공평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을수 있는 무대에서 자기를 증명하지 않는 이상 나머지 애들은 걍 뒤에서 백댄서/코러스나 하다가 탈락하겠지..
상위권 애들도 물론 매력있고 좋지만 나오지 않아서 보지 못하는 하위권 애들의 매력도 알아가고 싶다.. 몰카랑 그런것도 상위권 위주의 편집... 저번에 외모순위 자체 평가할때 한가인 닮앗다고 애들이 한 분.. 연습실에 앉아있는 장면 나오는데 정말 너무 예뻐서 감탄하고 왜 몰랐지 했는데 그 방송나온날이 순위 발표식.. 바로 탈락함.
사람이 많이 나오는 만큼 일부로라도 다양한 멤버들을 잡아주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아줬으면 좋겟는데 걍 너무 큰 바램인거 같음...
짤은 걍 내가 좋아하는 애들 ㅠ
이목구비가 너무 이쁨..
김청하 걸크러쉬 대박임 특히 춤출때
소미찡..
센터햇는지 아무도 모르는 채경이.ㅠ
시그널의 박해영 경위님.. 이 아니고 다만세에서 춤춘 박해영
기엽긴 진짜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