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 오늘 개교기념일 인지도 모르고 일찍 일어나버렸네요...... 일어난김에 저번에 있었던 일이나 글로 써보려고 합니다 우리집은 음식점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집은 그 안에 있고요........대충 구조는 이해가 가시죠? 그리고 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는 22살입니다 남자친구는 토요일에 우리 음식점에 와서 도와주고 잠을 하룻밤자고 집에 갑니다. 뭐 도와주는 일은 그냥 서빙하고 테이블 치우고 이런거 주로 하지요... 글로 막상 써보니깐 뭔가 남자친구를 부려 먹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무튼 저번주 토요일날 저는 학교를 다녀오고 집에와서 탱자탱자 있었죠~ 시험공부도 하면서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열심히 서빙도 하고 테이블도 닦고 고생하였죠~ㅋㅋ 가엾은 우리오빠 T.T 아무튼 저는 계속 들락날락 거리다가 어떤 한 광경을 보게되었습니다... 어떤 여우같은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작업(?)을 걸더라고요... 그러더니 남자친구는 헤벌레 웃고 있고말이죠.............. 아마도 핸드폰번호를 알려준듯 싶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모른체 하다가 밤에 잘때... 아 참고로 우리둘이 같이 잡니다...........이상한 상상은 하지 마시구요 ^.^ 뭐 그냥 쉽게 말해서 우리 상황이 영화 어린신부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그런 상황이랑 비슷해요~ 아무튼 같이 자는중에 제가 남자친구 핸드폰을 좀 보려고 "야 너 핸드폰좀 줘봐!" 라고 하고 싶었지만............ 4살차이라 야 는 정말 화날때만 씁니다 ㅋㅋ "오빠 핸드폰좀 줘봐!" 라고 했죠............ 그러자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줘봐 하니깐 주더라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핸드폰 모든곳에 비밀번호 설정을 원래 해둡니다... 근데 그 비밀번호 저도 알고있구요... 근데 비밀번호가 안맞는겁니다............ "이거 비밀번호 뭐야 왜 바꿨어?" 그러자 그냥 바꿨다고 하네요........... 그래서 빨리 문자함 열어보라니깐 계속 싫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속으로 귀신같은X! 이라고 생각했겠죠 T.T 아무튼 그러다가 제가 질문을 하나 했죠! "내가 좋아 아까 그 여자가 좋아!?" 그러자 갑자기 저를 쳐다보더니 당황해하더라고요... "어...어떻게 알았어?" "빨리 내 질문에 대답이나 해!" 그리고 저는 등을 쑉 돌렸죠 그러자 남자친구가 저를 껴안더니만 잘못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솔직히 저는 남자친구를 믿기에 별로 걱정같은거는 하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조금 야골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그 여자가 좋으면 빨리나가고 내가 좋으면 핸드폰 열어!" 그러자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무릎을 꿇고 빌더라고요 ㅋㅋ 뭐 거의 애교식으로 말이죠... 제가 그래서 그런거로 안된다고 하고 빨리 보여달라니깐 보여주긴 보여주더라고요....... 근데......문자 몇통하긴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빨리 끝내라고 여자친구 있다고 정중히 거절하라고 했죠... 그리고 앞으로 한번만 더 이러면 끝일줄 알아! 라고 강하게 심어줬죠 키키~ 그러고 잠을 마저 자다가 일욜날 데이트좀 했어요 ㅎㅎㅎ 암튼 남자들은 다 바람기가 있는건지.............. ㅎㅎㅎ 교제를 나눈 여자가 저뿐이라 아마 다른여자도 만나보고 싶겠죠 ㅎㅎ 하지만 남자친구가 바람 안필것도 알고.................. 그래도 바람피다 걸리면 죽여버려야겠죠! 그럼 전 이만 좀더 자야겠어요 ㅋㅋ 졸리네요 ㅎㅎㅎ 그럼 모두들 좋은하루되세요~ ^^! ------------ 일일이 답변 달기 귀찮아서 여기다가 적습니다~ 저기요....여러분 저랑 오빠 결혼할 사이라구요~~~ 어린신부 영화도 안보셨나요....... 안봤으면 할수 없지만요... 양가 부모님끼리 다 결정 한거구요... 어렸을때부터 오빠랑 친하게 지내고 그런 사이에요 그리고 잠은 같이 자지만 관계 가진적 한번도 없어요! 다들 생각이 불순하시네요
남자친구를 혼냈어요!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
오늘 개교기념일 인지도 모르고 일찍 일어나버렸네요......
일어난김에 저번에 있었던 일이나 글로 써보려고 합니다
우리집은 음식점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집은 그 안에 있고요........대충 구조는 이해가 가시죠?
그리고 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는 22살입니다
남자친구는 토요일에 우리 음식점에 와서 도와주고 잠을 하룻밤자고
집에 갑니다.
뭐 도와주는 일은 그냥 서빙하고 테이블 치우고 이런거 주로 하지요...
글로 막상 써보니깐 뭔가 남자친구를 부려 먹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무튼 저번주 토요일날 저는 학교를 다녀오고
집에와서 탱자탱자 있었죠~ 시험공부도 하면서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열심히 서빙도 하고 테이블도 닦고 고생하였죠~ㅋㅋ
가엾은 우리오빠 T.T
아무튼 저는 계속 들락날락 거리다가 어떤 한 광경을 보게되었습니다...
어떤 여우같은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작업(?)을 걸더라고요...
그러더니 남자친구는 헤벌레 웃고 있고말이죠..............
아마도 핸드폰번호를 알려준듯 싶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모른체 하다가 밤에 잘때...
아 참고로 우리둘이 같이 잡니다...........이상한 상상은 하지 마시구요 ^.^
뭐 그냥 쉽게 말해서 우리 상황이
영화 어린신부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그런 상황이랑 비슷해요~
아무튼 같이 자는중에 제가 남자친구 핸드폰을 좀 보려고
"야 너 핸드폰좀 줘봐!" 라고 하고 싶었지만............
4살차이라 야 는 정말 화날때만 씁니다 ㅋㅋ
"오빠 핸드폰좀 줘봐!" 라고 했죠............
그러자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줘봐 하니깐 주더라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핸드폰 모든곳에 비밀번호 설정을 원래 해둡니다...
근데 그 비밀번호 저도 알고있구요... 근데 비밀번호가 안맞는겁니다............
"이거 비밀번호 뭐야 왜 바꿨어?"
그러자 그냥 바꿨다고 하네요........... 그래서 빨리 문자함 열어보라니깐
계속 싫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속으로 귀신같은X! 이라고 생각했겠죠 T.T
아무튼 그러다가 제가 질문을 하나 했죠!
"내가 좋아 아까 그 여자가 좋아!?"
그러자 갑자기 저를 쳐다보더니 당황해하더라고요...
"어...어떻게 알았어?"
"빨리 내 질문에 대답이나 해!"
그리고 저는 등을 쑉 돌렸죠
그러자 남자친구가 저를 껴안더니만 잘못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솔직히 저는 남자친구를 믿기에 별로 걱정같은거는 하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조금 야골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그 여자가 좋으면 빨리나가고 내가 좋으면 핸드폰 열어!"
그러자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무릎을 꿇고 빌더라고요 ㅋㅋ
뭐 거의 애교식으로 말이죠...
제가 그래서 그런거로 안된다고 하고 빨리 보여달라니깐 보여주긴 보여주더라고요.......
근데......문자 몇통하긴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빨리 끝내라고 여자친구 있다고 정중히 거절하라고 했죠...
그리고 앞으로 한번만 더 이러면 끝일줄 알아! 라고 강하게 심어줬죠 키키~
그러고 잠을 마저 자다가 일욜날 데이트좀 했어요 ㅎㅎㅎ
암튼 남자들은 다 바람기가 있는건지.............. ㅎㅎㅎ
교제를 나눈 여자가 저뿐이라 아마 다른여자도 만나보고 싶겠죠 ㅎㅎ
하지만 남자친구가 바람 안필것도 알고.................. 그래도
바람피다 걸리면 죽여버려야겠죠!
그럼 전 이만 좀더 자야겠어요 ㅋㅋ 졸리네요 ㅎㅎㅎ 그럼 모두들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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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답변 달기 귀찮아서 여기다가 적습니다~
저기요....여러분 저랑 오빠 결혼할 사이라구요~~~
어린신부 영화도 안보셨나요.......
안봤으면 할수 없지만요...
양가 부모님끼리 다 결정 한거구요...
어렸을때부터 오빠랑 친하게 지내고 그런 사이에요
그리고 잠은 같이 자지만 관계 가진적 한번도 없어요!
다들 생각이 불순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