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자가 이사를 왔는데요 처음부터 뭔가 찜찜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옆집이기에 잘해주고 잘해주고 했는데 역시나 정신병을 좀 앓았더군요 그래도 교회에 같이 나가달라는 사촌인지 언니인지 그분의 말을듣고 저희교회로 데리고 왔습니다 딸과함께 딸도 뭔가 질이안좋긴했어요.. 저희어머니가 교회 10년넘게 섬기신 권사님이십니다. 성격무지좋으시고 다 교회에서 좋기로 평판나있는데요 정신나간 여자가 교회 전도해준건 고맙게 안여기고 전도사님들께 근거없는 헛소문 내려다가 (저희엄마가 막 전도사님 욕을한다느니..) 다 안믿으니까 결국 이상한여자로 찍히다가 언니가 얘기해서 정신병원에 갔습니다. 요양원인가.. 근데 갔다온 뒤 그 뒤로 욕을합니다. 바로 옆집인데 집에 다들리게요. 다 저여자땜에 그래 다 저여자땜에 저여자가 우리딸 뻇으려고 한거아냐 (정신병원 갔을때 혼자있으니까 밥같은건 조금씩 챙겨줬거든요) 교회애들도 다똒같애 저 씨x년 막이런식으로 욕을합니다 다들리게 막 우리가 지 딸을 뺏으려고 했다느니..(딸도 교회에서평판이 안좋습니다. 애들데리고 안좋은 물들이고 남자선생만 좋아해서요) 그래서 매일 밤 시끄러워서 제가 그래서 휴대폰 녹음기로 창문에 두고 녹음을 몇개 해뒀는데요 핸드폰으로 들으면 그리 잘들리진 않습니다. 자세히는요.. 근데 실제로는 무지 크게들립니다. 매번이래요 매번 이거 어떻게 할방법이 없나요 매일 이러니까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정신병자라서 괜히 뭐라고했다간 칼이라도 덤비면 어떡할까 하는생각도들고 아 정말 이번에 이사가려고했는데 청약떨어져서 못가고.. 정말 이대론 못살겠습니다 법적으로 대응할 방법같은거 없나요?
옆집 여자가 이사를 왔는데요
옆집 여자가 이사를 왔는데요
처음부터 뭔가 찜찜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옆집이기에 잘해주고 잘해주고 했는데
역시나 정신병을 좀 앓았더군요
그래도 교회에 같이 나가달라는 사촌인지 언니인지 그분의 말을듣고
저희교회로 데리고 왔습니다 딸과함께
딸도 뭔가 질이안좋긴했어요..
저희어머니가 교회 10년넘게 섬기신 권사님이십니다.
성격무지좋으시고 다 교회에서 좋기로 평판나있는데요
정신나간 여자가 교회 전도해준건 고맙게 안여기고 전도사님들께 근거없는 헛소문 내려다가
(저희엄마가 막 전도사님 욕을한다느니..)
다 안믿으니까 결국 이상한여자로 찍히다가 언니가 얘기해서 정신병원에 갔습니다. 요양원인가..
근데 갔다온 뒤
그 뒤로 욕을합니다.
바로 옆집인데 집에 다들리게요.
다 저여자땜에 그래 다 저여자땜에 저여자가 우리딸 뻇으려고 한거아냐 (정신병원 갔을때 혼자있으니까 밥같은건 조금씩 챙겨줬거든요)
교회애들도 다똒같애
저 씨x년 막이런식으로 욕을합니다 다들리게
막 우리가 지 딸을 뺏으려고 했다느니..(딸도 교회에서평판이 안좋습니다. 애들데리고 안좋은 물들이고 남자선생만 좋아해서요)
그래서 매일 밤 시끄러워서
제가 그래서 휴대폰 녹음기로 창문에 두고 녹음을 몇개 해뒀는데요 핸드폰으로 들으면 그리 잘들리진 않습니다. 자세히는요..
근데 실제로는 무지 크게들립니다.
매번이래요 매번
이거 어떻게 할방법이 없나요
매일 이러니까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정신병자라서 괜히 뭐라고했다간 칼이라도 덤비면 어떡할까 하는생각도들고
아 정말 이번에 이사가려고했는데 청약떨어져서 못가고.. 정말 이대론 못살겠습니다
법적으로 대응할 방법같은거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