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누나 이 모녀 잔소리 간섭때문에 미치겠습니다

922016.04.12
조회123

안녕하세요

전 올해 25살먹은 남자입니다 

제가 요새 엄마누나간섭 잔소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가 20살에 자격증따고 군대가서 23살에 취업을할려는데 안타깝게도 21살에 큰 교통사고가 나서 2년늦게 입대로 공익으로 가서 작년 12월에 제대 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너무 예민해져서 남들보다 2년 늦었다고 생각하면서 살고있고 근데 친구 누나 엄마라는 사람들이 그걸 몰라주면서 대학가라마라 하면서 얼굴 볼때마다 잔소리간섭해서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고졸이지만 미용은 학력보단 실력이위주고 남들보다 더빨리 시작해서 누구도 무시하지못할도록 노력하고해서 다 이해할려고 다 말했는대도 말을 듣지를 않습니다 

너무 열받아서 엄마나 누나한테 해서는 안될말을 했긴했습니다

근데 누나나 엄마는 저의 말을 잘듣지도않고 제 의견주장도 전혀 듣지도않고 대학을가라 대학안나오면 사람취급못받는데 이따위 헛소리만 짓거립니다 

가득이나 스텝일 때문에 힘들기 집에와서 기술연습을할려는데 얼굴볼때마다 잔소리나 짓거리고 돌라버리겠습니다 

특히 엄마도 그렇지만 누나라는게 더 심합니다 

어제도 기술연습하고 있었는데 노크도 하지도않고 제 방문은 덜컹 문열고와서 저한테 잔소리며 다 날려서 저도 모르게 이성을 잃어서 니따위가 뭔데 간섭이야 샹년아 니가 나한테 공부라도 시켰어 연필한장사준적있어 내가 대학가든말든 보태준거라도 있어 나한테 관심신경쓸시간 있으면 니앞가림이나 잘해 가득이나 일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 왜 집에와서 나한테만 지랄들이야 내가 뭘잘못했는데 내가 동네북이야 입닥치고 내방에서 꺼져 너 따위 찌질이하고 말도 하기 싫으니까 이렇게 막말하면서 욕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 본성이 아닙니다

엄마하고 누나라는 인간이 절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엄마도 싫지만 특히 누나라는게 어렸을때 해준것도 없으면서 이제 와서 누나노릇 할려고해서 저한테 누나대접받고 싶어하더군요 

게다가 난 미용학원에 있을때도 나이만 28살 먹은 또라이가 제가 어른들하고 어울리는게 싫고 혼자 집에 갈려고 하면 절 붙잡고 간섭해서 오지랖을 떠는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그때 내가 반발이나 막말을 하지못한지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 

진짜 집안에서 유일하게 버팀목이 되는게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뭔가 얘기하시면 말을 좋게 얘기주시거나 제 의견을 말하면 다 들어주고 이해해주시는데 엄마나 누나란년은 무조건 싸우자고 성질부터내고 제 개인적인 시간 사생활이나 방해나하고 

가ㄷ딕이나 나는 죽었다 생각하면서 잠도 4~5시간만 자고 빡세게 일하고 기술배워도 디자이너 달까말까하는데 잔소리로 지랄하기만하고 

제가 무슨 범죄저지른것도 아니고 사고치고 다니는것 아니고 일도 안하고 방에서만 게임하면서 히키코모리로만 사는것도 아니고 용돈도 달라하지도 않고 내가 벌어서 쓰는건데 다들 왜 내 성질만건들고 지랄들인지 

그래 알아요 제가 말심했다는거 하지만 나한테 사과도 하지도않으니 저도 사과를 하지않은겁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눈물 질질짜도 전 변함이 없습니다 

누나마음 엄마마음따위 알것도 없고 알바도 아니고 알이유필요가치따위도 없고 관심도 없어요 이젠 누나엄마 자체가 싫습니다 눈에 보이는것만 봐도 거슬리고 싫습니다 

아버지는 저한테 막대하지도 않고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사생활을 방해하지도 않고 자유롭게 해주셔서 그나마 아버지보는덕에 살고 있는것같습니다 

그래서 빨리 이집 모녀한테 벗어나고 싶어서 독립할려고 돈모으고 있는중인데 돈이 조금밖에 못모아서 아버지한테 졸랐는데 아버지가 니 방도 멀쩡한데 왜 나가서 살려고하냐 누나하고 엄마가 아무 찍소리도 못하게 해줄테니까 염려말고 있으라 히시더군요 
솔직히 못 믿겠습니다 이젠 아버지 말씀도 

제가 먼저 잘하라 뭐라 하지 말아주세요 억울한건 저니깐 

다른집 누나도 이럽니까? 

아무리 엄마누나 할지라도 아무리 아들동생이 막내라도 함부로 대해도 된답니까? 아들동생은 사람아닙니까? 감정없는줄아나요? 스트레스 안받는줄아나요? 제가 장난감입니까?

누나라는년은 29살 처먹고 독립도 안하면서 나한테 철없다 어리다하면서 간섭오지랖만 떨기만 할줄 알지 

이젠 인간들 간섭하거나 잔소리오지랖도 듣기도 싫습니다 특히 여자따위 찌질하게 앵앵거리는잔소리하고 남 사생활에 간섭하는여자 그냥싫습니다 

간섭잔소리 때문에 스스로 죽을 생각도 해봤고 차라리 평생 잠자서 꿈나라속에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가뜩이나 난 개인주의자라 누가 간섭참견해서 오지랖 떠는게 너무 싫어죽겠는데 왜들 지랄들인지 

 

이집 엄마 누나라는년따위한테 빨리 벗어나서 아예 인연 끝고 혼자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