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여자는 인생에 대한 철학이있다.(개인 경험이거나 집안내력이거나) 신뢰가 간다. 정말이다. 많이 드문 유형이다. 이런여자들 자기 주장이 확실하다. 벽에 막힌듯 단호한게 아니라 내가 충분히 설득되서 납득이 간다. 내말을 잘 들어준다. 여유가 있다. 내가 대접받을려면 내쪽에서도 대접해야한다. 기브앤테이크 확실하다. 아주 드문 유형이다.
드센여자또한 자기 주장이 확실하지만 주장을 들어보면 모순된다. 전혀 말이 안된다. 나는 페미니스트가 좋지만 결혼하면 전업주부가 될거란다 ㅋㅋ 여자는 30살 넘어서도 한창이라고 하면서 결혼하자는 말을 수시로 꺼낸다. 의존적인 페미니스트다. 벽보고 대화하는 느낌이 든다. 내가 대접받을려면 무조건 항의해야한다. 기브.
왜 강한 여자와 드센여자는 차이가 날까
여러번 생각해서 나온 결론은 집안내력인거같다.
드센여자들 집안, 공통적으로 어머니들도 성격이 안좋았다. 기분나쁘고 상대하기 싫은 성격소리지고 떼쓰고 자기한텐 관대하고 남한테는 인색한 집안 분위기.
대체로 그런 성격은 부모님께 사랑을 받지 못해서 생기는데, 남아 선호사상과 형제가 많아서 보살핌 받지 못하던 옛날 집안 분위기를 상상하면서 그 어머니가 감당하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이해했다.
일그러진 어머니들이 일그러진 딸들을 키운다.
찌질한 남자들은 자기 철학이 생성되지 않고 연애에서 두려움이 많기때문에 "난 드센여자가 싫어" 해도 끌린다.
드신여자들은 시집을 늦게 갈수밖에 없다. 찌질한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악순환이다. 엄마가 항상 소리지르고 아빠는 빌빌거리는 집안 분위기를 상상해보니. 거기서 태어난 딸들도 소리지르는 여자가 되고 아들도 여자들이 만나면 아 뭐야 하고 짜증내는 남자가 될수밖에 없다.
드센여자를 보면 슬프다. 사랑받지 못한 엄마가 짜증내면서 아이에게 모유를 먹인다는 말을 들으니. 그런여자에게 애정을 쏟아도 애정을 받지 못할거같아서 애정을 더 달라고 짜증내고 히스테리 부린다. 불안하거든.
그래서 난 딸, 아들을 여자답고 남자답게 기르고 싶으면 가부장적인 가정이낫다고 생각한다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아온 양육체계니까 옛날게 아니다.
내가 드센 여자가 정말 싫은 이유
사리 분별못하고 자아중심적인 사람을 말한다
사람들은 드세다와 강하다를 혼란하던데
확실히 차이가 있다
강한 여자는 인생에 대한 철학이있다.(개인 경험이거나 집안내력이거나) 신뢰가 간다. 정말이다. 많이 드문 유형이다. 이런여자들 자기 주장이 확실하다. 벽에 막힌듯 단호한게 아니라 내가 충분히 설득되서 납득이 간다. 내말을 잘 들어준다. 여유가 있다. 내가 대접받을려면 내쪽에서도 대접해야한다. 기브앤테이크 확실하다. 아주 드문 유형이다.
드센여자또한 자기 주장이 확실하지만 주장을 들어보면 모순된다. 전혀 말이 안된다. 나는 페미니스트가 좋지만 결혼하면 전업주부가 될거란다 ㅋㅋ 여자는 30살 넘어서도 한창이라고 하면서 결혼하자는 말을 수시로 꺼낸다. 의존적인 페미니스트다. 벽보고 대화하는 느낌이 든다. 내가 대접받을려면 무조건 항의해야한다. 기브.
왜 강한 여자와 드센여자는 차이가 날까
여러번 생각해서 나온 결론은 집안내력인거같다.
드센여자들 집안, 공통적으로 어머니들도 성격이 안좋았다. 기분나쁘고 상대하기 싫은 성격소리지고 떼쓰고 자기한텐 관대하고 남한테는 인색한 집안 분위기.
대체로 그런 성격은 부모님께 사랑을 받지 못해서 생기는데, 남아 선호사상과 형제가 많아서 보살핌 받지 못하던 옛날 집안 분위기를 상상하면서 그 어머니가 감당하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이해했다.
일그러진 어머니들이 일그러진 딸들을 키운다.
찌질한 남자들은 자기 철학이 생성되지 않고 연애에서 두려움이 많기때문에 "난 드센여자가 싫어" 해도 끌린다.
드신여자들은 시집을 늦게 갈수밖에 없다.
찌질한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악순환이다. 엄마가 항상 소리지르고 아빠는 빌빌거리는 집안 분위기를 상상해보니. 거기서 태어난 딸들도 소리지르는 여자가 되고 아들도 여자들이 만나면 아 뭐야 하고 짜증내는 남자가 될수밖에 없다.
드센여자를 보면 슬프다. 사랑받지 못한 엄마가 짜증내면서 아이에게 모유를 먹인다는 말을 들으니.
그런여자에게 애정을 쏟아도 애정을 받지 못할거같아서 애정을 더 달라고 짜증내고 히스테리 부린다. 불안하거든.
그래서 난
딸, 아들을 여자답고 남자답게 기르고 싶으면 가부장적인 가정이낫다고 생각한다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아온 양육체계니까 옛날게 아니다.
소통이 안되고 말없는 남자들 가부장적으로 착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걔들은 사회성이 없는거다.
강한 여자의 개념이, 인생의 공동 경영자 개념이다.
이런 여자들 어머니,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살면서 살아남은 분들이라 딸들도 그렇게 키우는거같다.
인생에 어려운 순간을 대비하라는 듯이
솔직히 강한 여자가 좋다. 내가 의존하겟다는게 아니라
인생은 기쁜일보단 어렵고 힘든 일이 많으니까.
이런 여자는 남자도 자기 주장이 확실한 남자를 원했었다.
드센여자는 애정결핍 어머니가 만든 괴물이다.
강한 여자는 험난하게 살아온 어머니가 피운 보물이다.
그래서 난 드센여자가 싫다
괴물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