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사건 기재 한적이 있는데일단 한번 더 올리고 연결짓겠습니다. <사건 1> 어제 저녁 12시 45분경에 ..... 내 남친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여보세요! 남친: 어..(살짝 자다일난듯한..) 어디야?? 나: 응. 집. 마치고 집에 왔어.. 남친: ......그래?? 각시~~ 나: 왜??~~에?참고로 제 이름은 가명으로.. 김 유리. 남친: 야!! 정 현진~ 나:....머라고??-_-; 정현진??? 남친 : .....뜨끔.. 어?? 야!! 김유리~ 참고로 전 여친 이름 정현진.... 나:.. 니 지금 머라고 했노!! 정현진?? 야!!!!!! 전화 끊어!! 맨정신에 그것도 성까지 붙여서 당당하게 내이름 대신 그 여자의 이름을 부르는 남자?? 이해불가................... 결혼까지 서로 생각하고 만나는 사인데... 자기가 좋다고 없이 못산다고 만나달라고 애걸 복걸 해서 사귀는데..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가............................................................욕나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이런 경우 첨이라서. 이러고 나서 계속 연락와서 정땜에 연락하고 지냈죠. 그러던 어느날.. 보고싶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전 일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마칠쯤 전화가 오더랍니다. 자기 친구가 나 보고싶어 한다고 오면 안되냐고.. 나: 친구 누구? 나 모르는 친구?? 그놈: 와보면 알어~ 일단 와!! 나: 알겠다. 일단 마치고 연락 하께 그놈: 알았어 전화해~ 그러다 마칠때가 다되었는데.. 포스 이상으로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그놈: 안오나라고 문자가 오더랍니다. 컴퓨터 오류땜에 미치겠는데 안오냐고 문자 오더니 오분뒤엔.됐다 그래 오지마라 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나: 내가 지금 가기싫어서 안가나.. 일하잖아!! 간다고 했잖아!! 아씨. 전화하께 기다리라. 그놈: 아니... 오기 싫음 안와도 된다고 나: 그게 말이가! 나중에 전화하께. 그러곤 겨우 수습하고 갔습니다.. 모 술집으로.. 웬여자하나가 나이가 좀 있는 분이 앉아 계시더랍니다. 놀라더군요.친구는 제가 아는 분 미용실 원장님이셨고..그여자는 미용실오빠가 아는 분이라고 하더군요.. 전.. 그래?? 그러곤 술을 한잔 오가다가.. 그리곤 알았죠..미용실 오빠가 아는 여자가 아니라는걸...그놈이 아는 여자더군요.. 아는 누나래요. 이새끼 내가 스님이랑 같이 있어도 머리 벗겨진 부장이랑 같이 있어도의심이란 의심다하고 지x 을 하는놈이 전 그래도 내가 알기전부터 아는 누나겠지 했는데고객이더군요.. 이시끼가 고객이랑 술쳐마신겁니다.. 내가 참아 언니고 해서 머라고 말을못했는데 웃고 참았죠... 그러곤........ 그담날 만났습니다. 우연찮게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 번혼 저장도 안되어있구요!! 그여자 번호는 이쁜이라고 저장 되어있더랍니다. 제가 핸드폰 번호까지 검색하는 사람은 아닌데요.. 문자가 오길래 확인하니..이쁜이: 어제 여자친구 이쁘데요~ 어제 저녁 잘먹었어요. 오늘하루 잘보내세요. 헐.................................씨x내 번혼 저장도 안되어있고. 그여자 번혼 이쁜이?? 그냥 영영 안볼라다가 어떻게 변명 하나 볼라고 물으니..장사 하는 놈이라 폰이 두갠데요 손님이랑 거래하는 폰이라서 내번호 저장안했데요.말입니까?? 지 폰은 고장나서 폰 하나로 쓰는데 그폰이 고객 위주 폰이라고 한들 내번호저장 안할 이유도 없고 설사 그래 안했다 치더라도 사람이름 이나 차이름 동네이름으로저장하는 놈이 그 여자는 왜 이쁜이?? 참나................ 혈압 올라서 내참....... 저 어디가도 지 보다 존남자 만날 정돈 됩니다.그래도 그런거 필요없고 사람 좋고 내가 좋으니깐 만나는데.. 참나.그래서 헤어졌습니다.폰번호도 바꾸고.. 잊을라고 노력 열심히 합니다.
님들 남친도 이럽니까? 아니 남자들 이런적있습니까?
저번 사건 기재 한적이 있는데
일단 한번 더 올리고 연결짓겠습니다.
<사건 1>
어제 저녁 12시 45분경에 .....
내 남친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여보세요!
남친: 어..(살짝 자다일난듯한..) 어디야??
나: 응. 집. 마치고 집에 왔어..
남친: ......그래?? 각시~~
나: 왜??~~에?
참고로 제 이름은 가명으로.. 김 유리.
남친: 야!! 정 현진~
나:....머라고??-_-;
정현진???
남친 : .....뜨끔.. 어??
야!! 김유리~
참고로 전 여친 이름 정현진....
나:.. 니 지금 머라고 했노!! 정현진??
야!!!!!! 전화 끊어!!
맨정신에 그것도 성까지 붙여서 당당하게 내이름 대신
그 여자의 이름을 부르는 남자??
이해불가...................
결혼까지 서로 생각하고 만나는 사인데...
자기가 좋다고 없이 못산다고 만나달라고 애걸 복걸 해서 사귀는데..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가............................................................욕나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이런 경우 첨이라서.
이러고 나서 계속 연락와서 정땜에 연락하고 지냈죠.
그러던 어느날.. 보고싶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전 일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마칠쯤 전화가 오더랍니다.
자기 친구가 나 보고싶어 한다고 오면 안되냐고..
나: 친구 누구? 나 모르는 친구??
그놈: 와보면 알어~ 일단 와!!
나: 알겠다. 일단 마치고 연락 하께
그놈: 알았어 전화해~
그러다 마칠때가 다되었는데.. 포스 이상으로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그놈: 안오나
라고 문자가 오더랍니다.
컴퓨터 오류땜에 미치겠는데 안오냐고 문자 오더니 오분뒤엔.
됐다 그래 오지마라 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나: 내가 지금 가기싫어서 안가나.. 일하잖아!! 간다고 했잖아!! 아씨.
전화하께 기다리라.
그놈: 아니... 오기 싫음 안와도 된다고
나: 그게 말이가! 나중에 전화하께.
그러곤 겨우 수습하고 갔습니다.. 모 술집으로..
웬여자하나가 나이가 좀 있는 분이 앉아 계시더랍니다. 놀라더군요.
친구는 제가 아는 분 미용실 원장님이셨고..
그여자는 미용실오빠가 아는 분이라고 하더군요.. 전.. 그래??
그러곤 술을 한잔 오가다가.. 그리곤 알았죠..
미용실 오빠가 아는 여자가 아니라는걸...
그놈이 아는 여자더군요.. 아는 누나래요.
이새끼 내가 스님이랑 같이 있어도 머리 벗겨진 부장이랑 같이 있어도
의심이란 의심다하고 지x 을 하는놈이 전 그래도 내가 알기전부터 아는 누나겠지 했는데
고객이더군요.. 이시끼가 고객이랑 술쳐마신겁니다.. 내가 참아 언니고 해서 머라고 말을
못했는데 웃고 참았죠... 그러곤........ 그담날 만났습니다. 우연찮게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 번혼 저장도 안되어있구요!! 그여자 번호는 이쁜이라고 저장 되어있더랍니다.
제가 핸드폰 번호까지 검색하는 사람은 아닌데요.. 문자가 오길래 확인하니..
이쁜이: 어제 여자친구 이쁘데요~ 어제 저녁 잘먹었어요. 오늘하루 잘보내세요.
헐.................................씨x
내 번혼 저장도 안되어있고. 그여자 번혼 이쁜이??
그냥 영영 안볼라다가 어떻게 변명 하나 볼라고 물으니..
장사 하는 놈이라 폰이 두갠데요 손님이랑 거래하는 폰이라서 내번호 저장안했데요.
말입니까?? 지 폰은 고장나서 폰 하나로 쓰는데 그폰이 고객 위주 폰이라고 한들 내번호
저장 안할 이유도 없고 설사 그래 안했다 치더라도 사람이름 이나 차이름 동네이름으로
저장하는 놈이 그 여자는 왜 이쁜이?? 참나................
혈압 올라서 내참....... 저 어디가도 지 보다 존남자 만날 정돈 됩니다.
그래도 그런거 필요없고 사람 좋고 내가 좋으니깐 만나는데.. 참나.
그래서 헤어졌습니다.폰번호도 바꾸고.. 잊을라고 노력 열심히 합니다.